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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존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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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석대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겨루기 종목 열전 마무리]]></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1516185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겨루기 열전/사진:백석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백석대학교 건학 50주년을 기념해 열린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가 겨루기 종목까지 성공적으로 치르며, 전국 단위 종합 태권도대회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p><p> </p><p>20일부터 아산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진행된 겨루기 경기가 21일 마무리되는 가운데, 이번 경기에는 전국 고등학교 태권도부 선수들이 참가해 빠른 공격 전환과 체력·기술을 겨루며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펼쳤다.</p><p> </p><p>경기장에는 선수단뿐 아니라 지도자와 학부모·응원단이 함께해 이틀 동안 뜨거운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선수들은 전국 대회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이면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p><p> </p><p>특히, 올해 겨루기 종목은 대한태권도협회 공식 승인을 새롭게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백석대 총장배 대회는 2022년 격파와 2025년 품새에 이어 겨루기까지 승인을 획득하면서 격파·품새·겨루기 3개 종목을 모두 KTA 공식 승인 체계 아래 운영하는 대회로 자리 잡았다.</p><p> </p><p>이번 겨루기 종목에는 전국 76개 고등학교에서 524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공정한 심판 운영과 안정적인 대회 진행에 대한 신뢰가 쌓이면서 참가 규모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한창효 백석대 스포츠과학부 주임교수는 “선수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백석대학교가 세계 태권도의 흐름을 이끄는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1507379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겨루기 열전/사진:백석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백석대학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태권도 인재 발굴과 스포츠 교육 경쟁력을 함께 강화한다는 계획이며, 건학 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학의 체육 인프라와 전국 태권도계의 교류를 연결하는 무대가 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6:19: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77</guid>
     </item> 
	  <item>
       <title><![CDATA[오세현 후보, 첫 유세부터 ‘50만 자족도시’ 정조준…아산 성장 완성론 부각]]></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232834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세현 후보 첫 유세부터 세 과시/아산미디어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50만 자족도시 아산’ 완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p><p> </p><p>오 후보는 21일 공식 선거운동 개시에 맞춰 “아산을 대한민국 중부권 신경제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며 민생경제, 첨단산업, 문화관광을 축으로 한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2309117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세현 후보 첫 유세부터 세 과시/아산미디어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첫 번째 공약은 임기 내 아산페이 1조원 발행으로 오 후보는 과거 시정 운영 과정에서 아산페이 확대와 할인 정책을 추진했던 경험을 강조하며, 지역화폐를 단순 소비 지원책이 아니라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살리는 지역경제 순환 플랫폼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p><p> </p><p>두 번째는 1조원 규모의 AI 자율주행차 실증단지 조성으로 자동차·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아산의 산업 기반에 AI 모빌리티 기술을 결합해 연구개발과 실증·제조가 연결되는 첨단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p><p> </p><p>특히, 오 후보는 정부와 충남도·연구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아산을 미래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2259906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세현 후보 첫 유세부터 세 과시/아산미디어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세 번째 공약은 5만 석 규모의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유치로 오 후보는 아산의 교통망과 온양온천·외암민속마을·현충사 등 관광자원을 결합하면 돔구장이 단순 체육시설을 넘어 문화·관광·상권을 함께 살리는 성장축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p> </p><p>또한, 오세현 후보는 원도심과 서부권 균형발전을 비롯해 촘촘한 교통망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등 돌봄과 복지가 강화된 ‘기본사회 아산’도 함께 약속했으며, 성장의 성과가 특정 지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시민 생활 전반으로 확산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번 선거에서 오 후보는 아산지역의 민주당 지지 기반과 집권여당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국민의힘 지지 기반이 약한 정치 지형 속에서 민주당은 조직력과 정책 연속성을 앞세워 초반부터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p><p> </p><p>오세현 후보는 “아산의 더 큰 성장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50만 자족도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2319640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세현 후보 첫 유세부터 세 과시/아산미디어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21일 오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열리는 출정식에는 복기왕 선대위원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후보들이 함께해 민주당 원팀 선거전을 본격화한다.</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6:28: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76</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중국 지방정부와 AI시대 협력 확대…후베이성과 교류 기반 넓힌다]]></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1319744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국 지방정부와 AI 협력/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가 30년 넘게 이어온 중국 지방정부와의 교류를 바탕으로 AI와 신산업 중심의 미래 협력 확대에 나섰다.</p><p> </p><p>21일 보령 쏠레르호텔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의 시대, 충남·중국 지방정부 협력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제9회 충남·중국 지방정부 교류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와 상하이시를 비롯한 중국 11개 지방정부 대표단 등 8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됐다.</p><p> </p><p>행사는 주제강연, 충남과 중국 지방정부의 교류 방향 발표, 후베이성과의 우호관계 수립 추진 공동 협력 양해각서 체결, AI 협력 포럼 등으로 운영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1336685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국 지방정부와 AI 협력/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충남도는 1994년 허베이성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지난해까지 중국 14개 지방정부와 자매결연 또는 우호교류 관계를 구축해 왔으며, 그동안 공식 교류만 1,092회에 달하고 상호 방문 인원도 1만 명을 넘어섰다.</p><p> </p><p>이번 회의는 그동안의 교류를 단순한 방문과 의전 중심에서 경제·산업·청년·관광·문화가 결합된 실질 협력 단계로 전환하겠다는 데 의미가 있으며, AI 대전환 시대에 지방정부 차원의 협력이 산업 경쟁력과 지역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보였다.</p><p> </p><p>특히, 도는 향후 중국 교류 방향으로 양국 관계 안정과 협력 확대, 경제·투자 파트너십 강화, 문화와 인적 교류 확대, 동북아 협력 기반 조성, 미래 협력 플랫폼 구축 등을 제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1328217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국 지방정부와 AI 협력/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주요 사업으로는 한·중 지방정부 외교포럼, 창업대회, 경제기관 정례 협의체, 신산업 스타트업·청년 협력 플랫폼, 하이테크산업개발구 간 전시·판매 협력, 투자·무역 확대, 관광교류협의체 구축, 충남 국제행사와 연계한 협력 강화 등이다.</p><p> </p><p>중국 지방정부들도 산업·무역·투자·디지털경제·AI·바이오의약, 해운·물류, 녹색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충남과의 협력 확대 의사를 밝혔으며, 제조업과 서비스업 융합을 비롯해 국제행사 플랫폼 활용과 디지털·친환경 성장 분야가 주요 협력 의제로 부각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1310835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국 지방정부와 AI 협력/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충남도는 이날 후베이성과 우호관계 수립 추진을 위한 공동 협력 양해각서도 체결했으며, 양측은 경제, 과학기술, 문화·관광, 교육, 체육, 청소년 교류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제도화된 소통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기로 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6:2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75</guid>
     </item> 
	  <item>
       <title><![CDATA[석탄화력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국회 상임위 통과…충남도 ‘정의로운 전환’ 탄력]]></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507/202507174341754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도 ci/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석탄화력발전소 폐지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이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으면서 충남도의 에너지 전환 대응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p><p> </p><p>충남도는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대안이 지난 19일 국회 기후노동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특별법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이후 지역경제 침체와 일자리 불안을 겪는 지역을 국가 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충남에서는 보령과 태안 등 발전소 폐지 영향권에 놓인 지역에서 인구 감소와 소상공인 휴·폐업을 비롯해 산업 기반 약화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p><p> </p><p>도는 그동안 정부와 국회에 폐지지역 지원 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으며, 법 제정 건의 서한을 전달하고 관계 부처와 국회를 상대로 설득 작업을 이어왔으며, 지난해에는 전국 10개 폐지지역과 함께 ‘지자체 통합안’을 마련해 정부에 제안하기도 했다.</p><p> </p><p>상임위를 통과한 특별법 대안에는 충남도가 요구해 온 핵심 내용 일부가 반영됐으며, 기후대응기금 등 5개 정부 재원을 지원 근거로 활용하도록 했고 기후부 장관이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하면 시도지사가 매년 시행계획을 세워 집행하는 구조를 담았다.</p><p> </p><p>대체산업 육성 방향도 포함됐으며, 무탄소 발전 등 에너지산업을 우선 검토하고 기존 송·배전 전력계통과 발전 인프라를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정의로운 전환 특구와 산업위기 대응지역을 비롯해 고용위기지역 지정도 우선 고려하도록 했다.</p><p> </p><p>이번 상임위 통과는 석탄화력 폐지를 단순한 환경정책이 아니라 지역 생존과 노동 전환의 문제로 다루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발전소가 사라진 뒤 지역경제가 함께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재정·산업·고용 대책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는 충남도의 요구가 제도권 논의에 반영된 셈이다.</p><p> </p><p>다만 최종 입법까지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통과가 남아 있어 충남도는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남은 절차에 대응하고 이후 하위법령 마련 과정에서도 도의 입장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p> </p><p>도 관계자는 “법사위와 본회의 통과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대응하겠다”며 “탄소중립기본법 시행령 등 후속 제도 설계 과정에서도 폐지지역의 현실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지자체 통합안에는 포함됐지만 이번 대안에서 빠진 기후대응기금 별도계정 신설, 대체발전사업 내 청정수소발전 명시 등에 대해서도 추가 대응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6:3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74</guid>
     </item> 
	  <item>
       <title><![CDATA[호서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연차평가 S등급…충남 유일 최고등급]]></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2/202602280802413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호서대 전경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호서대학교가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으며, 충남지역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최상위 평가를 기록했다.</p><p> </p><p>이번 평가는 지난해 사업에 선정된 전국 91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25년 운영 실적과 2027~2028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종합적으로 살펴 S등급 18개교와 A등급 55개교, B등급 18개교를 선정했다.</p><p> </p><p>평가 항목은 대입 평가 역량, 고교교육 연계성, 사회적 책무성, 예산 운영 등으로 고교 교육과정의 취지를 반영한 전형 운영과 대입 정보 제공 확대를 비롯한 사교육 부담 완화와 공정한 평가 체계 구축 등이 주요 기준으로 다뤄졌다.</p><p> </p><p>호서대는 학생 중심의 입학전형 운영과 공교육 연계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입시공정관리위원회 운영과 입학사정관 전문성 강화를 비롯해 블라인드 평가 확대 등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꾸준히 다져온 점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p><p> </p><p>또 고교 교사와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평가 참관 체계를 운영해 대입전형의 투명성을 높이고 고교 교육과정과 연결된 전형 설계 및 고교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p><p> </p><p>최인호 호서대 입학처장은 “이번 결과는 공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 대입 운영 체계를 구축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고교교육과 대입전형의 연계를 강화하고 수험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입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번 S등급 획득은 단순한 입시 평가 성과를 넘어 대학이 고교교육과 대입을 잇는 공교육 기반 입시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수험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입시 환경을 만드는 데 대학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호서대의 지역 대표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9:01: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73</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신도시 장기 방치 터미널용지, 복합개발 전환 검토 본격화]]></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1107569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방치된 역세권 부지 아산신도시 터미널용지/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가 배방읍 장재리 일원 ‘아산신도시 터미널용지’의 기능 전환 가능성을 열고 복합개발 검토에 들어갔다.</p><p> </p><p>아산시는 민간사업자가 제출한 지구단위계획 변경 주민제안에 대해 관계기관과 부서 협의를 비롯해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자문을 거쳐 ‘조건부 입안 가능’을 통지했다고 밝혔다.</p><p> </p><p>해당 부지는 2011년 택지지구 준공 이후 약 15년 동안 터미널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채 방치돼 왔기 때문에 역세권과 신도시 중심부의 활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p><p> </p><p>특히, 아산시는 교통환경 변화도 함께 고려하고 있으며, 시외·고속버스 이용 방식이 달라지고 온라인 예매가 일반화되면서 기존 터미널 기능은 점차 축소되는 흐름이다.</p><p> </p><p>여기에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구축 사업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으면서 향후 광역교통 거점 기능은 환승센터로 집중될 가능성이 커졌다.</p><p> </p><p>이에 따라 시는 기존 터미널용지를 그대로 묶어두기보다 신도시 활성화와 시민 편의 확대에 맞는 복합개발 방향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며, 단순한 용도변경이 아니라 장기간 방치된 땅을 도시 기능 회복과 생활 인프라 확충의 계기로 삼겠다는 구상이다.</p><p> </p><p>특혜 논란에 대한 방어 장치도 강조한 아산시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발생하는 토지가치 상승분에 대해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최대 90%까지 공공기여 방식으로 환수하겠다고 밝혔다.</p><p> </p><p>민간사업자의 독점적 이익을 제한하고 개발 이익이 지역사회에 환원되도록 하겠다는 취지인 것이다.</p><p> </p><p>공공성 확보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는 신축 건물 안에 청소년 지원시설, 문화·복지 공간, 주민 편의시설 등을 도입하는 방안을 민간사업자와 협의할 계획이다.</p><p> </p><p>또한, 신도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시설을 확보해 개발 효과가 지역 생활권으로 이어지게 하겠다는 방향이다.</p><p> </p><p>아산시 관계자는 “해당 용지는 오랜 기간 역세권 활력을 저해하는 공간으로 남아 있었다”며 “주민제안을 바탕으로 절차를 신중하게 진행하고, 시민 의견 수렴과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도시 발전에 맞는 최적의 활용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9:02: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72</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교육복지 지원망 넓힌다…5개 전문기관과 현장 협력 강화]]></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1032756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육복지지원사업 외부전문기관 연계사업 ‘배움자리 및 협의회’ 운영/사진:충남교육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청이 교육취약계층 학생 지원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학교와 지역 전문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나섰다.</p><p> </p><p>21일 아산 온양민속박물관에서 ‘외부전문기관 연계사업 배움자리 및 협의회’를 열고 교육복지지원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p><p> </p><p>이번 자리에는 교육복지 업무를 맡고 있는 교육복지사와 연계학교 교사 등 90명이 참석했으며, 외부 전문기관으로는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굿네이버스 등 5개 기관이 함께했다.</p><p> </p><p>협의회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 자원을 공유하고 기관별 사업과 학교 지원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p><p> </p><p>특히,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이 겪는 문제는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정서·돌봄·가정환경·안전 문제 등과 복합적으로 맞물려 있는 만큼, 학교와 전문기관이 함께 대응하는 통합 지원 체계의 필요성이 강조됐다.</p><p> </p><p>또한, 충남교육청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교가 학생 문제를 혼자 떠안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기관과 함께 학생별 상황에 맞는 지원을 설계하는 협력 기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p><p> </p><p>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결될 때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더 촘촘한 지원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협의와 소통 기회를 확대해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가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복지지원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역 협력망을 강화하고 외부전문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9:04: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71</guid>
     </item> 
	  <item>
       <title><![CDATA[김태흠 후보, 천안 합동유세로 공식 선거전 출발…현충사 참배로 승리 의지 다져]]></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184234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 합동 유세에 나선 김태흠 후보/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천안과 아산을 잇는 일정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p><p> </p><p>김 후보는 21일 오전 천안시청 앞 사거리에서 홍성현 충남도의원 후보 등과 함께 합동 유세를 열고 출근길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p><p> </p><p>현장에는 국민의힘 유세단과 지지자 등 300여 명이 모여 공식 선거운동 첫날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p> </p><p>김 후보는 천안을 “충남의 수부도시”로 언급하며 선거운동 첫 일정의 상징성을 강조하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구호가 아니라 능력과 자질이 검증된 일꾼을 뽑는 선거”라며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p><p> </p><p>이어 “지난 4년은 힘쎈충남의 밑그림을 그린 시간이었다”며 “이제 그 성과를 바탕으로 충남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키워야 한다”고 재선 필요성을 부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1914212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산 현충사 방문해 방명록 기재 모습/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김 후보는 민주당을 향해서도 견제론을 꺼냈다. 중앙정치 흐름이 지방선거를 덮어서는 안 된다며, 지방 권력까지 한쪽으로 쏠릴 경우 견제와 균형이 흔들릴 수 있다고 주장했한 것.</p><p> </p><p>공식 선거운동 첫날부터 ‘일꾼론’과 ‘견제론’을 동시에 내세운 셈이다.</p><p> </p><p>천안 유세를 마친 김 후보는 아산 현충사로 이동해 충무공 이순신 장군 영정에 분향·참배했으며, 이 자리에는 유용원 국회의원과 김민경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를 비롯해 김영석 아산갑 당협위원장과 아산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함께했다.</p><p> </p><p>김 후보는 방명록에 “이순신 장군의 애국·애족 헌신을 기리며 충남과 대한민국에 몸을 바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p><p> </p><p>참배 이후에는 “이순신 장군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라를 지킨 정신을 되새겼다”며 “국민의힘이 쉽지 않은 선거 환경에 놓여 있지만 충남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1939436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충사 분향 참배 하는 모습/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김태흠 후보는 현충사 참배를 마친 뒤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이어가면서 아산권 표심 공략에 나설 예정이며, 이후 충남 전역을 돌며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별 발전 전략을 중심으로 지지를 호소한다는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6:1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70</guid>
     </item> 
	  <item>
       <title><![CDATA[김태흠 후보, 충남지사 여론조사서 첫 역전…뒤늦은 출발 추격 끝 ‘골든크로스’까지]]></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2518520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태흠 후보 미디어데이/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근소하게 앞서며, 선거 판세의 변화를 예고했다.</p><p> </p><p>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조사에서 김 후보는 43.9%로 나타났으며, 박 후보는 43.5%를 기록했다.</p><p> </p><p>두 후보 간 격차는 0.4%p로 오차범위 내이지만 김태흠 후보의 뒤늦은 출발에도 짧은 기간 안에 지지율을 끌어올리며, 첫 역전 흐름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캠프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p><p> </p><p>특히, 김 후보는 충남 최대 인구 밀집 지역인 천안에서 45.0%를 얻어 박 후보 42.7%를 앞섰다.</p><p> </p><p>청년층에서도 18~29세 지지율 40.8%로 박 후보 31.5%를 9.3%p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60대와 70세 이상 고령층에서도 각각 53.5%, 61.3%를 기록하는 등 우위를 보였다.</p><p> </p><p>이번 결과는 앞선 조사들과 비교할 때 반전 폭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지난 4월 말 KBS대전총국·한국리서치 조사에서는 두 후보 격차가 21%p였으며, 5월 초 굿모닝충청·리얼미터 조사에서는 12.8%p 차이를 보인 후 대전MBC·충청투데이·코리아리서치 조사에서 격차가 8%p로 좁혀진 데 이어 이번 조사에서는 사실상 초접전 구도로 진입한 것이다.</p><p> </p><p>김 후보 측은 후보 등록 이후 개소식과 선대위 발대식을 비롯해 지역별 정책간담회 등 본격적인 선거 일정이 이어지면서 지지층 결집과 중도층 확장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고 있다.</p><p> </p><p>캠프 관계자는 “김태흠 후보가 지난 4년 동안 충남의 이익을 위해 뛰어온 검증된 일꾼이라는 점을 도민들이 다시 평가하기 시작한 결과”라며 “남은 선거기간 동안 충남을 향한 진심과 실행력을 더 분명하게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5%p, 응답률 8.2%로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5:4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69</guid>
     </item> 
	  <item>
       <title><![CDATA[김민경 후보 “아산의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겠다”…토박이 후보의 생활 정치 도전 관심사]]></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3531562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민경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 인터뷰/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국민의힘 김민경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가 “아산에서 태어나고 살아온 생활 경험을 정치의 힘으로 바꾸겠다”며,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다.</p><p> </p><p>김 후보는 20일 아산미디어연대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평생 아산에서 살아온 사람”이라고 소개했다.</p><p> </p><p>영양사로 15년간 교육 현장에서 일했고 현재도 시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는 워킹맘이라는 점을 강조한 김 후보는 정치적 행보보다 지역에서 겪은 생활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후보가 되겠다는 취지를 강조했다.</p><p> </p><p>특히, 지난 19일 진행된 티브로드와의 토론회에 대해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다만 상대 후보의 답변이 지역 현안보다 중앙정치 메시지에 치우친 점은 아쉬웠다고 평가하며, 다음 토론에서는 자신의 정책과 아산 현안을 더 분명히 설명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3552536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민경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 인터뷰/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대표 공약으로는 천안·아산권 스카이돔 구상을 내세운 김 후보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의 돔구장 공약과 연계해 아산 배방권을 중심으로 문화·체육·관광 인프라를 확장하겠다는 입장이며 “천안·아산은 상생 개발이 필요한 생활권”으로 돔구장이 들어서면 지역 경제와 관광·청년 일자리에도 파급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p> </p><p>외곽지역 교통 해법으로는 ‘마을전철’ 구상을 제시했으며, 아산 외곽 지역과 신도시를 오가면서 느낀 교통 불편을 언급하고 단순 이동수단이 아니라 관광과 레저 거점을 연결하는 교통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 </p><p>또한, 영인·둔포·은행나무길 등 지역 자원을 연결해 주민 이동권과 체류형 관광을 동시에 살리는 방식으로 구상하고 있다는 뜻도 밝혔다.</p><p> </p><p>최근 지역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배방 열병합발전소 문제에 대해서는 신중하지만 분명한 우려를 드러냈다.</p><p> </p><p>김 후보는 “주민 건강과 안전을 해치면서까지 꼭 그 자리여야 하느냐는 의문이 있다”며, 환경적인 영향과 주민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p><p> </p><p>이어 “이미 공사가 시작된 뒤 문제가 드러나는 것보다 건설 전 충분히 논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 </p><p>아산을 지역의 정치 지형에 대해서는 “한쪽으로 치우친 정당 정치가 반드시 지역에 좋은 결과만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라며, 강훈식 전 의원에 이어 민주당 후보가 다시 의석을 이어갈 경우 장기 독점 구도가 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는 계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p><p> </p><p>교육 문제에 대해서는 진보와 보수의 진영 논리를 넘어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가 핵심이라며, 학생 인권만큼 교사와 교육행정 종사자의 권리도 함께 존중돼야 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균형 있는 교육정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p> </p><p>입법 과제로는 난임 지원과 양육 부담 완화를 비롯해 학교 내 직종 간 차별 개선 등을 언급한 김 후보는 학교 영양사로 일하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 안에서부터 불공정과 차별이 줄어야 한다”고 말했다.</p><p> </p><p>또 전기차 충전 인프라처럼 직접 겪어봐야 알 수 있는 생활 불편도 국회에서 다뤄야 할 문제라고 덧붙였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3540534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민경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 인터뷰/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김 후보는 자신이 국민의힘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와 일자리 중심 복지에 더 가깝다며 “어려운 사람에게 현금만 계속 주는 방식보다 사회에 참여하고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보수의 가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p> </p><p>삼성전자 파업 문제와 관련해서는 아산 경제와 직결된 사안이라는 점을 우려했으며, 김 후보는 “삼성이 흔들리면 아산 경제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노사가 지역경제와 국가경제에 미칠 파장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밝혔다.</p><p> </p><p>보수 후보로서 불리한 지역 구도를 어떻게 돌파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지역성’과 ‘진정성’을 내세웠다. 이어서 “앞으로 잘하겠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살아온 과정을 보면 현재와 미래가 보인다”며 “아산에서 살아온 경험과 교육 현장에서의 이력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강조했다.</p><p> </p><p>돌봄 정책에 대해서는 수요조사와 공간 활용을 전제로 한 실용적 접근을 제시한 김 후보는 24시간 돌봄을 무조건 시설 확대로 풀기보다 긴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와 기존 공간 활용 방안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p> </p><p>또 시니어 공간과 돌봄을 연계하는 방식 등 예산 낭비를 줄이는 운영 모델도 검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3521597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민경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 인터뷰/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한편, 김민경 후보는 인터뷰 말미에 자신의 강점으로 “깨끗함, 유능함, 밝음”을 꼽았으며 “아산이 이제 올라갈 시간”이라며 “김민경을 믿고 응원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6 15:32: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68</guid>
     </item> 
	  <item>
       <title><![CDATA[이명수 충남교육감 후보, 여론조사 상승세…“3위에서 공동 1위로 도약”]]></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1659339.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론조사 결과/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이명수 후보가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흐름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p><p> </p><p>이 후보 측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TJB 여론조사에서 7.6%를 기록해 3위에 머물렀으나 5월 들어 지지율이 상승하며, 대전MBC 조사에서는 12%로 공동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p><p> </p><p>조사별 흐름을 보면 4월 18~19일 실시된 TJB 조사에서 이 후보는 7.6%를 기록한 후 5월 4~5일 실시된 굿모닝충청 조사에서는 16.1%로 2위에 올랐고 5월 16~17일 실시된 대전MBC 조사에서는 12%를 기록해 이병도 후보와 함께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p><p> </p><p>이 후보 측은 “4월 3위에서 5월 공동 1위까지 올라선 것은 충남교육감 후보군 가운데 가장 뚜렷한 상승 흐름”이라며 “본격 선거 국면에 들어서면서 후보의 인지도와 정책 메시지가 유권자들에게 전달되고 있는 결과”라고 평가했다.</p><p> </p><p>특히, 이번 흐름은 충남교육감 선거가 다자 구도로 전개되는 상황에서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며, 아직 부동층과 무응답층이 적지 않은 만큼, 남은 선거기간 후보별 정책 경쟁과 조직력 등 현장 행보가 판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p><p> </p><p>이명수 후보는 그동안 교육행정 혁신, 교권 회복, 기초학력 강화, 미래인재 양성 등을 주요 메시지로 내세워 왔다. 캠프는 이번 상승세를 바탕으로 보수 성향 교육감 후보로서의 경쟁력을 부각하고 충남교육의 변화 필요성을 전면에 내세운다는 전략이다.</p><p> </p><p>다만 여론조사는 조사기관과 조사 시기 및 질문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해석에는 신중함이 필요하고 각 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3:15: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67</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 장애학생 선수단, 전국무대서 빛났다…메달 36개 수확]]></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1425703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교육지원청 소속 장애학생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값진 성과를 거두며, 천안 장애학생 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p><p> </p><p>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10개 종목 40명의 선수가 출전한 천안교육지원청은 금메달 8개와 은메달 9개에 이어 동메달 19개 등 총 3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대회에서 가장 눈에 띈 선수는 천안서초등학교 김로건 선수로 김 선수는 수영 남자 평영 50m와 1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에 올랐다. 초등학교 5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았다.</p><p> </p><p>천안공업고등학교도 디스크골프 종목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추가하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1450489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 </p><p>특히,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디스크골프 종목에서 6년 연속 우승을 달성해 학교와 지역 장애학생 체육의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했다.</p><p> </p><p>천안 선수단은 특정 종목에 치우치지 않고 출전한 10개 종목 전반에서 고르게 메달을 따냈으며, 기초 종목부터 구기 종목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성과를 내며 선수 개개인의 노력과 지도 현장의 체계적인 지원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차덕환 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승패를 넘어 매 순간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도전이 가장 큰 감동이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수들을 지도한 선생님들과 든든하게 응원해 준 학부모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36개의 메달이라는 값진 결과가 가능했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14392143.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참가/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천안교육지원청은 이번 성과를 천안 장애학생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전국 무대에서 당당히 기량을 펼친 의미 있는 도전으로 평가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3:12: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지원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66</guid>
     </item> 
	  <item>
       <title><![CDATA[ 한기대 창업기업 위로보틱스, 950억 투자 유치…휴머노이드·피지컬AI 성장성 입증]]></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1204997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위보로틱스/사진:한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원창업기업인 ㈜위로보틱스가 95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국내 로봇·피지컬AI 분야의 주목받는 성장기업으로 떠올랐다.</p><p> </p><p>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는 지원기업인 위로보틱스가 최근 시리즈B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고 위로보틱스는 지난해 3월 13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에 이어 이번 투자까지 더해 누적 투자금 약 1,080억 원을 확보했다.</p><p> </p><p>이번 투자에는 JB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인터베스트·하나벤처스·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SBVA·NH투자증권·컴퍼니케이·지유투자·퓨처플레이 등이 함께했다.</p><p> </p><p>특히, 시리즈A 투자사 전원이 후속 투자에 참여해 회사의 기술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했다는 평가이다.</p><p> </p><p>위로보틱스는 한기대 전기·전자·통신공학부 김용재 교수가 이연백 대표와 공동대표를 맡아 2021년 설립한 교원창업기업이며, 인간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확장하는 로봇 기술을 핵심으로 보행보조 웨어러블 로봇 ‘WIM’을 상용화했고 차세대 성장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ALLEX’를 추진하고 있다.</p><p> </p><p>대표 제품인 WIM은 상용화 3년 차에 누적 판매 3,000대를 넘어섰고 유럽과 중국·튀르키예·일본 등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넓히고 있다.</p><p> </p><p>매출도 2023년 5억6,000만원에서 2024년 13억원, 2025년 27억9,000만원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 1분기 매출은 이미 2024년 연간 매출 규모를 넘어섰다.</p><p> </p><p>회사는 WIM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실사용 데이터와 정밀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분야 진입을 본격화하고 올해 말 연구용 모바일 휴머노이드 ‘Mobile ALLEX’를 출시하는 등 글로벌 연구기관과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며, 2027년 말에는 양산 체계를 갖춰 초기 상용화 단계에 들어간다는 목표도 세웠다.</p><p> </p><p>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 현지 법인 설립도 추진 중이며, 이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해외 연구기관·빅테크·로봇 생태계와의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p><p> </p><p>기술 경쟁력도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위로보틱스의 WIM은 CES에서 2024년 로보틱스 및 접근성·장수 분야 2025년 로보틱스 분야 혁신상을 수상했다.</p><p> </p><p>2026년에는 아동용 모델 ‘WIM KIDS’가 디지털 헬스 분야 혁신상을 받으며, 3년 연속 CES 혁신상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p><p> </p><p>또한, 위로보틱스는 NVIDIA·AWS·MassRobotics가 공동 운영하는 ‘Physical AI Fellowship’에도 선정되며, 휴머노이드와 피지컬AI 분야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p><p> </p><p>이규만 한기대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의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출발한 위로보틱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성과 기술력을 동시에 인정받은 성과”라며 “한기대는 AI와 로봇 융합 산업 전환기에 유망 기술창업기업이 연구개발부터 사업화, 해외 진출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한기대 창업보육센터는 최근 충청남도 ‘창업보육센터 및 기업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대학 기술 기반 창업기업이 투자와 상용화 등 해외 진출까지 이어지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3:10: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65</guid>
     </item> 
	  <item>
       <title><![CDATA[더존포토)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 빛과 음악으로 물든 아산의 밤]]></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0857229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야간 명소로 탄생한 신정호/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지난 18일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위 속에서도 아산시 신정호정원에는 야간 산책을 즐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진 가운데, 해가 지면서 ‘달빛누리교’ 일대는 낮과 전혀 다른 분위기로 바뀌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0815947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야간 명소로 탄생한 신정호/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호수 위로는 형형색색의 조명이 번졌고 다리 난간을 따라 흐르는 빛은 음악 리듬에 맞춰 색을 바꿨다. 레이저 연출은 수면과 밤하늘을 잇는 듯한 장면을 만들며 시민들의 시선을 끌었다.</p><p> </p><p>특히, 다리 아래 수면에 반사된 조명은 또 하나의 야경을 완성했으며, 시민들은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찍거나 호수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낮에는 산책로였던 공간이 밤에는 감성형 문화공간으로 변신한 셈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0846309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야간 명소로 탄생한 신정호/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아산시는 이번 경관조명을 ‘머물고 싶은 야간 공간’ 조성에 초점을 맞춰 추진한 결과 계절과 행사에 따라 조명 색채와 연출을 달리하고 음악·레이저·수변 경관을 결합해 신정호만의 야간 콘텐츠로 키운다는 계획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0832615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야간 명소로 탄생한 신정호/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아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신정호정원 야간경관은 시민에게는 힐링 공간을, 방문객에게는 아산의 새로운 매력을 전하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야간 명소로 가꿔가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0915403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야간 명소로 탄생한 신정호/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달빛누리교 야간 경관조명은 일몰 이후 운영되며, 기상 상황과 계절 여건에 따라 운영시간은 조정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3:06: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64</guid>
     </item> 
	  <item>
       <title><![CDATA[김태흠 후보 “기본소득보다 기본생활”…충남형 기본복지 공약 제시]]></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03532497.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본 생활이 기본 복지/사진:캠프 베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현금 지급 중심의 기본소득과 차별화한 ‘충남형 기본복지’를 제시하며 민생 공약 경쟁에 나섰다.</p><p> </p><p>김 후보는 20일 “복지는 모두에게 같은 돈을 나눠주는 방식이 아니라 도민이 실제로 겪는 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어야 한다”며 “충남형 기본복지는 출산·돌봄·교육·주거·일자리·간병 등 삶의 위기 지점을 생애주기별로 받쳐주는 기본생활 안전망”이라고 밝혔다.</p><p> </p><p>공약에는 24시간 365일 어린이집 확대를 비롯해 방학 중 아동 점심과 중학생 저녁 지원과 청년 교통비·주거비 부담 완화 및 중소기업 근로자 ‘천원 밥상’과 소상공인 출산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 등 임산부 교통비와 산후조리 인프라 확충까지 담겼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0424645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또 장애인 직업재활 참여수당과 저상버스 확대, 다문화가족 교육 지원, 스마트 경로당 전환, 간병 SOS지원센터 설치, 어르신 긴급간병비 지원 등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줄이는 정책도 포함됐다.</p><p> </p><p>김 후보는 “돌봄 공백은 부모의 경력단절로, 주거비 부담은 청년 유출로, 간병비 부담은 가계 위기로 이어진다”며 “삶이 무너지기 전에 먼저 받쳐주는 복지가 진짜 기본복지”라고 강조했다.</p><p> </p><p>같은 날 김 후보는 당진을 찾아 주민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도 점검하고 제2서해대교 추진,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 복합단지 조성, 석문간척지 스마트팜 클러스터,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자동차 수출단지 조성, 수소 생산기지 구축 등을 당진 발전 전략으로 제시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0518698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무료급식 봉사/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배우자 이미숙 여사도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미숙 여사는 19일 무료급식 시설 ‘나눔플러스’를 찾아 기초연금 수급자와 홀몸 어르신 등 70여 명에게 배식 봉사를 진행했으며, 음식 준비와 정리까지 함께하며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p><p> </p><p>이미숙 여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들이 있어 지역사회가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가까이 살피고 온기를 나누는 일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043796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김 후보 측은 이번 기본복지 공약과 당진 현장 간담회와 배우자 봉사활동을 통해 ‘현금성 구호’보다 ‘생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민생 이미지를 부각한다는 전략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2:5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63</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 업무담당자 직무연수 실시]]></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5930460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직무연수/사진;아산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p><p> </p><p>20일 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관내 학교와 기관의 교육공무직원 인사 및 급여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업무담당자 직무연수’를 진행했으며, 교육공무직원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인사·복무·급여 문제를 보다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강의는 충남교육청 이애림 노무사가 맡았고 교육은 단순한 제도 설명을 넘어 학교 현장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p><p> </p><p>주요 내용은 근로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과 충남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직종협약 주요 개정사항을 비롯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통상임금 산정 방식 및 퇴직금 산정 방법 등이다.</p><p> </p><p>신세균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육공무직원 업무 담당자들이 실무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인사·노무 분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교육공무직원 업무는 관련 법령과 협약 등 학교 현장 상황이 함께 맞물리는 만큼 담당자의 정확한 이해와 판단이 중요하고 이번 연수에서는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안정적인 학교 행정 운영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 </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2:57: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지원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62</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세계인의 날 맞아 다문화 감수성 높인다]]></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5638207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ai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청이 세계인의 날을 맞아 20일 학교 현장의 다문화 이해와 이주배경학생 지원 역량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p><p> </p><p>이날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교육청 직원과 학교 관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및 다문화 선도학교·한국어학급 운영교 관리자 배움자리’를 개최했다.</p><p> </p><p>이번 행사는 도내 이주배경학생이 꾸준히 늘어나는 상황에서 학교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다문화 친화적 학교 문화를 실제 교육현장에 확산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5603918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ai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행사는 2025년 전국 이중언어말하기 대회 금상 수상자인 온양용화중학교 무사예브 우마르 학생의 발표로 시작됐으며, 우마르 학생은 낯선 언어와 환경 속에서 한국어를 배우며 성장해 온 경험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줬다.</p><p> </p><p>이어 튀르키예 출신 귀화 한국인인 알파고 시나씨가 ‘다름을 존중하는 사회를 향하여’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외신기자와 작가로 활동하고 경험한 한국 사회의 다문화 현실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배경을 존중하는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p> </p><p>이후에는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문화교육 정책 안내가 이어졌으며, 한국어학급 운영 방향과 교과와 연계한 다문화 수업 확대를 비롯해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 등이 소개됐고 학교 관리자들과의 질의응답도 진행됐다.</p><p> </p><p>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이번 배움자리가 다문화 사회를 바라보는 인식을 새롭게 하고 학교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한국어학급 운영과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지원을 내실화해 모든 학생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5619295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ai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한편, 행사 마지막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세계시민 실천 선언 구호를 낭독했으며 ‘편견은 버려유! 다름은 품어유! 우리는 세계시민!’이라는 충남형 구호를 통해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2:53: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61</guid>
     </item> 
	  <item>
       <title><![CDATA[ 천안시, 생성형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교육…“공공행정 신뢰 지킨다”]]></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5300749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개인정보 교육/사진:스마트정보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생성형 AI 활용이 일상 업무로 확산되는 흐름에 맞춰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안 역량 강화에 나선 가운데, 20일 시청 봉서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p><p> </p><p>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서 공직자들의 보안 인식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교육에서는 최근 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의 주요 내용과 함께 개인정보 유출과 오·남용 및 관리 소홀 등 실제 위반 사례가 다뤄졌으며,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침해 사고와 행정처분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직원들이 실무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부분을 구체적으로 점검하도록 했다.</p><p> </p><p>특히, 생성형 AI 사용 시 유의해야 할 보안 수칙도 주요 교육 내용에 포함됐으며, 업무 편의를 위해 AI를 활용하더라도 시민의 개인정보나 내부 행정자료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입력 정보 관리와 자료 검토 및 보안 기준 준수의 필요성이 강조됐다.</p><p> </p><p>또 침해 사고가 발생했을 때의 단계별 대응 절차도 함께 안내됐으며,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뿐 아니라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게 보고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대응체계를 숙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p><p> </p><p>시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는 시민 신뢰를 지키는 기본”이라며 “생성형 AI 등 새로운 기술 환경에서도 안전한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교육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531947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개인정보 교육/사진:스마트정보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천안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개인정보 보호를 단순한 법적 의무가 아니라 공공행정의 신뢰와 직결되는 핵심 업무로 인식시키겠다는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2:50: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60</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경찰청, 학생 사진 노린 딥페이크 피싱 조직 검거…해외 도피 총책 송환]]></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311/202311273407777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충남경찰청 전경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경찰청이 학생들의 프로필 사진을 악용해 성적 허위영상물 이른바 딥페이크물을 제작하고 금품을 요구한 신종 피싱 조직을 검거했다.</p><p> </p><p>충청남도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해외에서 범행을 총괄한 피의자를 국제공조를 통해 말레이시아에서 붙잡아 국내로 송환한 뒤 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p><p> </p><p>이들은 SNS를 통해 미성년자인 학생들에게 접근했으며,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에서 화장품이나 의류 협찬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신뢰를 얻은 뒤 프로필 사진 등을 받아냈고 이를 이용해 성적 허위영상물을 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p><p> </p><p>범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고 피의자들은 경찰이나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지원센터 등 공적 기관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다시 접근한 후 “영상 삭제에 필요하다”며, 악성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하고 휴대전화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빼낸 뒤 가족과 지인에게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는 등 돈을 요구했다.</p><p> </p><p>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4년 9월경부터 해외에서 범행을 계획했으며, 총책과 영상 제작을 비롯해 개인정보 수집과 악성프로그램 유포와 협박·공갈 등 역할을 나눠 조직적으로 범행을 벌였다.</p><p> </p><p>충남경찰청은 2025년 5월부터 관련 피의자 5명을 순차적으로 구속한 후 국외로 도피한 총책 1명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리고 말레이시아 외교부와 주말레이시아 한국대사관 등과 공조해 지난 5월 13일 국내로 송환해 피의자 6명이 모두 검거됐다.</p><p> </p><p>이번 사건은 딥페이크 범죄가 단순한 온라인 장난이나 이미지 조작을 넘어 미성년자를 겨냥한 성착취와 협박, 금융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p><p> </p><p>특히, 피해자가 스스로 제공한 일상 사진이나 프로필 사진도 범죄 도구로 악용될 수 있어 학생과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p> </p><p>충남경찰청은 “협찬이나 모델 제안을 빙자해 사진을 요구하는 접근에는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며 “낯선 계정에 얼굴 사진이나 개인정보를 보내지 말고 수사기관이나 지원기관을 사칭한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공식 연락처로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p><p> </p><p>한편, 충남경찰은 교육 당국과 협의해 학생 대상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딥페이크 성범죄와 피싱이 결합된 유사 범행을 차단하기 위한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2:48: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59</guid>
     </item> 
	  <item>
       <title><![CDATA[이병학 후보, 균형교육 공약 발표...충남 어디서나 같은 출발선이어야]]></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55648461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병학 후보/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가 지역과 생활환경에 따라 교육 기회가 달라지는 현실을 바꾸겠다며 ‘충남형 균형교육 공약’을 20일 발표했다.</p><p> </p><p>이 후보는 “천안·아산은 과밀학급과 학교 부족을 겪고 농어촌은 학생 감소와 원거리 통학 문제를 안고 있다”며 “같은 충남 안에서도 아이들이 사는 곳에 따라 교육의 출발선이 달라져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p><p> </p><p>이번 공약의 핵심은 모든 학생이 동일한 선상에서 교육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학급 규모와 학교 공간을 비롯해 통학 여건과 진로교육을 함께 정비하는 데 있다.</p><p> </p><p>이 후보는 우선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과밀지역에는 학교 신설과 교실 증설 등 공간 재배치를 병행하고 학생 수 감소 지역에는 온라인 공동교육과정과 공간 재구조화를 통해 지역별 여건에 맞는 해법을 적용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급식실과 특별실 및 돌봄공간 등 필수 교육시설도 우선 확충할 방침이며, 초·중·고 통합학교와 복합화 모델도 검토해 과대 학교와 과밀학급 문제를 장기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방침이다.</p><p> </p><p>농어촌과 교통 취약지역을 위한 통학 지원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한 이 후보는 ‘집 앞까지 다 이음 통학버스·택시’ 체계를 구축해 장거리 통학 부담을 줄이고 학생의 이동권과 학습권을 동시에 보장하겠다고 밝혔다.</p><p> </p><p>지역 맞춤형 교육 특구도 추진할 뜻을 밝힌 이 후보는 각 시·군의 산업과 문화 및 역사 자원을 활용해 진로·국제·문화 특구를 지정하고 영재학교·과학고·특수학교 설립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학생 선택권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p><p> </p><p>직업계고 경쟁력 강화도 포함됐으며, 산업체와 연계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고교학점제 전용 교실과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확충해 지역 간 교육 과정 격차를 줄이겠다는 방침이다.</p><p> </p><p>이병학 후보는 “교육격차는 단순한 지역 문제가 아니라 아이의 미래와 부모의 삶을 좌우하는 문제”라며 “충남 어디에 살든 차별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이병학 후보는 임기 초반에는 통학지원과 온라인 교육 기반을 우선 구축하고 중반에는 지역 특구와 과밀학교 공간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으며, 후반에는 영재고·과학고·특수학교 개교 등으로 충남 전역의 교육기회 균등을 실현하겠다는 단계별 계획도 제시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22:46: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58</guid>
     </item> 
	  <item>
       <title><![CDATA[ 순천향대, 졸업생 현직자가 들려주는 ‘취업 현실 토크’ 운영]]></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415392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취업 현실 토크/사진:순천향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순천향대학교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졸업생 선배 초청 프로그램 ‘선배들의 취업 스포일러’를 개최하고 학생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p><p> </p><p>재학생과 졸업예정자를 비롯해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졸업생 현직자와 함께하는 실전형 취업 멘토링을 20일 진행했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취업 성공담을 듣는 방식이 아니라 선배들이 실제로 겪었던 시행착오와 직무 선택 과정과 입사 준비 전략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오픈토크 형식으로 운영됐다.</p><p> </p><p>멘토링은 학생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을 중심으로 “아직 직무를 정하지 못했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나 “인턴 경험이 부족해도 취업이 가능한지” 등 “현직자가 실제로 중요하게 보는 역량은 무엇인지” 까지 취업 준비생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질문들이 다뤄졌다.</p><p> </p><p>이날 멘토로는 SK하이닉스, 카카오뱅크,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 한유, 풀무원 올가홀푸드 등에 재직 중인 순천향대 졸업생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반도체와 IT·정보보안·SCM·MD·운영 직무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구체적인 조언을 전했다.</p><p> </p><p>행사는 1부 패널 오픈토크와 2부 직무별 소그룹 멘토링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자기소개서 작성법 ▲포트폴리오 구성 ▲직무 역량 개발 방향 ▲면접 준비 과정 등에 대해 현직 선배들과 직접 의견을 나눴다.</p><p> </p><p>특히, 참여 학생들은 취업을 먼저 경험한 선배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막연했던 불안감을 줄이고 자신의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p><p> </p><p>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윤정민 졸업생은 “현직자 선배들도 학부 시절에는 우리와 비슷한 고민을 했다는 점이 가장 와닿았다”며 “취업 과정의 불안과 실패 경험까지 솔직하게 들을 수 있어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p><p> </p><p>안경애 순천향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졸업생과 재학생이 실제 경험으로 연결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졸업생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장 중심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11:40: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57</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감 후보 4인, 천안서 정책 맞대결…“충남교육 해법 누가 더 현실적인가”]]></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0201622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교육감 후보 4인 천안서 정책 검증 격돌/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 충남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영춘·이명수·이병도·이병학 후보가 천안에서 한자리에 모여 충남교육의 현안을 놓고 정책 경쟁을 벌였다.</p><p> </p><p>천안프레스클럽은 19일 오후 천안 한들문화센터 이벤트홀에서 ‘2026 충남교육감 후보 자유정책토론회’를 열고 후보 4인의 교육철학과 정책 역량을 검증하는 자리를 마련했다.</p><p> </p><p>이번 토론회는 특정 후보나 진영을 지지·반대하기 위한 행사가 아니라 유권자의 알권리 보장과 정책 검증을 위한 언론 공익 행사로 진행됐으며,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및 시민들이 참석해 후보들은 준비된 답변을 넘어 주제별 자유토론 방식으로 충남교육의 방향을 설명했다.</p><p> </p><p>토론은 후보별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자유토론과 방청객 현장질문을 비롯해 마무리 발언 순으로 이어졌으며, 주요 의제는 ▲충남교육의 가장 시급한 과제 ▲기초학력과 학력 격차 ▲교권 회복과 학교 현장 안정 ▲농어촌·원도심·신도시 교육 격차 등 네 가지였다.</p><p> </p><p>기초학력 회복 문제에서는 후보 모두 학습 격차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필요성에 공감했지만 학생별 진단 방식과 맞춤형 보충학습 체계를 비롯해 학교 자율성 확대와 교사 지원 방안 등 구체적 해법에서는 후보별 차이가 드러났다.</p><p> </p><p>교권 보호와 학교 현장 안정도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으며, 후보들은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p><p> </p><p>하지만 교권 강화와 학생 인권을 비롯해 학부모 민원 대응과 학교 공동체 회복을 어떻게 균형 있게 풀어갈 것인지를 놓고는 각자의 접근법을 제시했다.</p><p> </p><p>특히, 천안·아산 등 신도시권의 과밀학급 문제와 농어촌·원도심의 교육 여건 격차도 주요 논의 대상이었으며, 후보들은 신도시 개발과 인구 유입 속도를 학교 신설과 학급 배치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한 동시에 농어촌 소규모 학교와 원도심 학교의 교육력 유지 방안도 충남교육의 중요한 과제로 거론됐다.</p><p> </p><p>돌봄과 방과후 교육에 대해서는 학교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왔고 후보들은 교육청과 지자체·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돌봄 체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p><p> </p><p>토론 후반부 현장 질문에서는 정책 실현 가능성과 예산 확보 방안 및 실제 학교 현장 적용 방식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후보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서 즉석 답변을 이어가며 현안 이해도와 대응력을 보여줬다.</p><p> </p><p>이번 토론회는 교육감 선거가 상대적으로 유권자 관심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서 후보들의 정책 우선순위와 교육철학을 비교할 수 있는 공개 검증 무대였다는 평가이다.</p><p> </p><p>천안프레스클럽 관계자는 “선거는 후보를 선택하는 과정이면서 동시에 충남교육의 미래를 결정하는 과정”이라며 “도민과 교육가족이 후보별 정책과 비전을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p> </p><p>한편, 천안프레스클럽은 이번 토론회를 기존의 짧은 답변 중심 토론에서 벗어나 후보들이 서로 질문하고 반론할 수 있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구성했으며, 후보별 발언 기회가 균형 있게 보장되도록 사회자가 진행 질서를 조정했고 인신공격이나 확인되지 않은 의혹 제기보다 정책 중심 토론에 초점을 맞췄다.</p>]]></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9:59: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56</guid>
     </item> 
	  <item>
       <title><![CDATA[장기수 후보 “365 공공서비스, 파트너 공무원과 행정혁신 추진”]]></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274039712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기수 후보/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가 ‘365 공공서비스’ 공약과 관련해 공무원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방식이 아니라 행정 시스템을 바꾸는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장 후보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서관과 수영장·청소년센터 등 공공시설이 공휴일이나 특정 요일마다 일괄 휴관하면서 불편이 반복되고 있다며, 공공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 생활에 맞춘 서비스 체계로 전환하겠다고 설명했다.</p><p> </p><p>또 “365일 공공서비스는 공무원과 공공부문 종사자의 희생을 전제로 한 정책이 아니다”라며 “휴식권과 근로기준을 보장하면서 추가 인력 배치와 탄력근무제 및 자원봉사자와 인턴 활용 등 운영비 지원을 함께 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특히, 장 후보는 공직사회를 행정개혁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변화를 만드는 파트너로 규정했으며, AI 행정을 도입해 단순 반복 업무와 형식적 회의 및 중복 보고 등 비효율을 줄이고 공무원이 더 전문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공무원 역량 강화 방안도 제시한 장 후보는 현재 약 20억원 규모인 공무원 교육예산을 2배 이상 확대해 대외 파견교육과 석·박사 학위 취득 지원 등 전문 자격증 취득 기회를 늘리겠다고 밝혔다.</p><p> </p><p>또 공직자 복지와 사기 진작을 비롯해 직무역량 개발과 월 1회 주 4.5일제 시범 도입 등도 함께 추진하겠다며, 충분한 휴식과 교육 등 합리적인 업무 체계가 갖춰져야 시민에게 제공되는 행정 서비스의 질도 높아진다는 판단이다.</p><p> </p><p>장 후보는 “공무원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어야 시민도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행정 효율과 시민 만족도를 함께 높이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천안은 시장 공백 장기화와 행정 신뢰 저하로 시민 피로감이 커진 상황”이라며 “공직사회와 갈등하는 시장이 아니라, 공무원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37: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55</guid>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후보, 소상공인·공무원·언론·지역현안 잇단 소통…“현장서 답 찾겠다”]]></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2917145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건설노조와 만남/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소상공인과 공무원노조 및 언론노조와 지역 주민을 비롯해 건설노동자 등을 잇따라 만나 현장 중심 선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p> </p><p>박 후보는 19일 내포신도시에서 충남상인연합회와 충남소상공인연합회를 만나 전통시장 현대화와 청년상인 유입 및 소상공인 전담부서 신설과 공공배달앱 지원 등 현장 요구를 청취했다.</p><p> </p><p>특히,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의 현실에 공감하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는 지원을 충남도가 더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고 밝혔다.</p><p> </p><p>천안 선거사무소에서는 충남공무원노조와 정책협약을 맺고 ▲공무원의 정치·노동 기본권 보장 ▲인사·조직 ▲근로조건 ▲후생복지 개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박 후보는 “전임 도정의 장점은 계승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하겠다”며 소통하는 도정을 강조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281622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언론 노조와 협약/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언론노조 대전·세종·충남 지역협의회와는 지역 저널리즘 강화를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한 박 후보는 지역언론 광고 집행 기준을 투명하게 마련하고 비판 언론을 배제하는 방식의 광고 집행은 반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p> </p><p>성환읍에서는 종축장 이전 추진위원회와 주민들을 만나 성환 종축장 이전과 국가산단 조성 구상을 설명했다.</p><p> </p><p>특히, 성환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우려를 언급하며, 종축장 이전 부지를 AI 첨단 기능과 업무·녹지 공간이 어우러진 충청권 관문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p><p> </p><p>또 천안 건설 현장에서는 한국노총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의 지지를 받고 “건설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안정적인 일자리와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약속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2842782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환종축장 추진위원회와 만남/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박수현 후보 선대위는 KBS대전 토론회에서 나온 김태흠 후보 발언에 대해 행정통합과 기업유치 실적 및 AI 데이터센터와 농촌 AI 활용 등 광주·전남 통합 예산을 놓고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는 정책 검증 공세도 병행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0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54</guid>
     </item> 
	  <item>
       <title><![CDATA[김태흠 후보, 충남지사 여론조사 격차 한 자릿수로…추격세 부각]]></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3316340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론조사 카드/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격차를 한 자릿수로 줄이며, 추격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p><p> </p><p>대전MBC와 충청투데이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 조사에서 김 후보는 37% 박 후보는 45%를 기록했다.</p><p> </p><p>두 후보 간 격차는 8%p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1%, 박 후보 47%로 격차가 6%p까지 좁혀졌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3256253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체육 관계자 지지 선언/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는 앞선 조사들과 비교할 때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지난 4월 말 KBS대전총국·한국리서치 조사에서는 두 후보 격차가 21%p였고 5월 초 굿모닝충청·리얼미터 조사에서는 12.8%p 차이를 보였다.</p><p> </p><p>김 후보 측은 본선 후보 등록 이후 개소식과 발대식에 이어 정책간담회 등 보수층과 중도층 결집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고 있다.</p><p> </p><p>특히, 이번 조사에서 김 후보는 공주·부여·청양을 포함한 내륙권에서 49%를 얻어 박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박 후보의 정치적 기반으로 꼽히는 권역에서도 김 후보가 우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캠프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3224685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족센터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김 후보는 같은 날 충남 경제 8단체와 정책 전달식을 열고 산업AI 대전환과 중소·벤처기업 기술 상용화 및 농공단지 개선과 여성경제인 지원 등 경제 현안을 논의했다.</p><p> </p><p>이어서 “기업이 살아야 충남 경제가 성장한다”며 AI를 구호가 아닌 모빌리티·디스플레이·의료기기 등 주력 산업에 실제 적용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또 체육단체와 가족센터 관계자들과도 간담회를 진행하고 지지 기반 확대에 나섰다. 체육계에는 천안·아산역 인근 5만 석 규모 복합 돔 아레나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고 가족센터에는 고립 가구 발굴, 방문형 상담, 이동형 가족서비스 확대 등을 제시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3413436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책 협약 체결/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김 후보 캠프는 “도민들이 중앙정치 변수와 별개로 지난 4년간의 도정 성과와 실행력을 다시 평가하기 시작한 것”이라며 “경제·체육·복지 현장과의 접점을 넓히며 상승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0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53</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도내 중학생 8,500명...직업계고에서 미래 진로 찾는다]]></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1528541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 직업교육 한마당’ 개최/사진:충남교육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청이 도내 중학생들에게 직업계고의 변화된 교육과정과 미래 산업 진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가운데, 19일부터 20일까지 천안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1캠퍼스에서 ‘2026 충남 직업교육 한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미래를 그리는 오늘, 여기에서 꿈을 찾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도내 중학교 72개교에서 8,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직업계고 교육과 진로 선택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p><p> </p><p>이번 행사는 중학생들이 직업계고를 단순히 진학 선택지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확인하고 미래 직업 세계를 구체적으로 상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직업교육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학생 눈높이에서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행사장에는 도내 직업계고 38개교가 참여한 홍보·진학 상담마당이 마련돼 학생들은 학교별 특색 교육과정과 학과 정보 및 진학 이후 취업·진로 경로 등을 직접 상담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 방향을 탐색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1517719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 직업교육 한마당’ 개최/사진:충남교육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연구과제 수업 결과물 전시도 눈길을 끌었으며, 인공지능과 반도체를 비롯해 지능형 공장 등 신산업 분야로 개편된 교육과정 성과가 소개되면서 직업계고가 미래 기술 인재 양성의 현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줬다.</p><p> </p><p>이 밖에도 ▲충남 직업교육 정책 소개 공간 ▲K-POP 공연 ▲실내 드론쇼 ▲중학생 참여 무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충남산학융합원 직업교육 산학협력지원센터와 한국기술교육대 등 충남경제진흥원이 함께하는 꿈카페도 마련돼 학생들의 진로 상담과 체험을 도왔다.</p><p> </p><p>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개막식에서 “충남 직업계고는 산업 변화에 맞춰 교육과정을 혁신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한마당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1541196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 직업교육 한마당’ 개최/사진:충남교육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충남교육청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춘 신산업 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해외현장학습 확대 및 외국인 유학생 선발 전형 도입 등을 통해 충남 직업교육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40: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52</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동남경찰서, 이상동기 범죄 대응 강화…민·관 합동순찰 실시]]></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1843567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관합동 순찰/사진:천안동남경찰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동남경찰서가 최근 광주 도심에서 발생한 이상동기 범죄 사건과 관련해 시민 불안을 줄이고 예방 중심 치안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대응에 나섰다.</p><p> </p><p>19일 천안동남경찰서는 범죄예방 대응 전략회의를 열고 자율방범대 등 지역 협력단체와 함께 관내 10개 지역관서에서 동시다발 민·관 합동순찰을 실시했다.</p><p> </p><p>이번 조치는 특정 사건 이후 커질 수 있는 시민 불안감을 조기에 해소하고 범죄 취약지역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경찰은 전략회의를 통해 지역별 취약 요소를 분석하고 순찰 강화와 시설 점검, 협력단체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1902412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관합동 순찰/사진:천안동남경찰서 제공    </p></td></tr></tbody></table><p> </p><p>특히, 여성안심귀갓길과 등·하교 통학로를 중심으로 조명시설과 비상벨 및 CCTV 등 방범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 확인했으며, 시민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생활 동선을 중심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취지이다.</p><p> </p><p>합동순찰은 여성안심귀갓길과 학교 주변 통학로 및 공원과 원룸 밀집지역 등 범죄 발생 우려가 높은 장소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경찰과 자율방범대는 가시적인 순찰 활동과 범죄예방 홍보를 병행하고 지역 체감안전도 높이기에 주력했다.</p><p> </p><p>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심할 수 있도록 범죄 취약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협력단체와 함께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을 강화해 안전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185415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관합동 순찰/사진:천안동남경찰서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천안동남경찰서는 협력단체와의 간담회도 열어 민·관 공동 치안체계를 점검했으며, 경찰력만으로는 모든 생활공간을 촘촘히 살피기 어려운 만큼 지역 주민과 협력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망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47: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51</guid>
     </item> 
	  <item>
       <title><![CDATA[장기수 후보, 불당권 중학교 배정 간담회…“원거리 통학 현실적 해법 찾겠다”]]></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2338792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원거리 통학 불편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가 학부모들과 만나 중학교 원거리 통학과 과밀학급 문제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p><p> </p><p>장 후보는 지난 17일과 18일 천안 근거리 배정 추진위원회 및 학부모들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신도시 개발 이후 반복돼 온 중학교 배정 불균형과 통학 부담 문제를 청취했다.</p><p> </p><p>이 자리에서 장 후보는 추진위원회가 제출한 1,000명 규모의 자필 서명과 의견서를 비롯해 질의서를 언급하며 “숫자로만 보이는 배정 결과 뒤에는 매년 불안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현실이 있다”고 말했다.</p><p> </p><p>특히, 불당2동 일대에서는 가까운 학교를 두고도 무작위 추첨과 1지망 탈락으로 원거리 통학을 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돼 왔다.</p><p> </p><p>장 후보는 이를 단순한 교육 민원이 아니라 신도시 성장 과정에서 나타난 생활 인프라 불균형 문제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해결 방향으로 단기 대책과 중장기 개선안을 병행하는 ‘투트랙 접근’을 제시했다.</p><p> </p><p>우선 단기적으로는 학생과 학부모의 통학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시 차원의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 통학 환경과 이동 거리 등 안전 문제를 살펴 행정절차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체감 가능한 보완책을 찾겠다는 설명이다.</p><p> </p><p>중장기적으로는 교육청과 협의해 거주지 중심 배정 원칙을 확대하고 2027학년도부터 근거리 배정제 시범 도입 가능성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며, 학교 내 가용 공간 활용과 교실 추가 확보 및 모듈러 교실 도입 등도 현실적인 대안으로 논의됐다.</p><p> </p><p>간담회에서는 영어 특화 교육 수요 반영, 분교 설치 가능성 등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으며, 장 후보는 이에 대해 “당선 이후 정확한 학생 수 추계와 학교별 수용 여건, 교육청 권한 범위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신중한 접근을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12436371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원거리 통학 불편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또 “교육 문제는 과장된 약속보다 실행 가능한 해법이 중요하다”며 “천안시가 직접 결정할 수 없는 영역이라도 교육청과 도의회 및 시의회·학부모와 함께 협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아이들의 통학 부담을 줄이고 학부모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천안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찾겠다”며 “불당권 교육 문제를 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의 핵심 과제로 다루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54: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50</guid>
     </item> 
	  <item>
       <title><![CDATA[이명수 후보, 충남에서 세계적 인재 키울 ‘미래인재 아카데미’ 공약]]></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8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0537256188.png" alt="본문이미지" width="489"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명수 후보/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이명수 충남교육감 후보가 학생의 진로와 입시 기회가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를 바꾸겠다며 ‘충남 미래인재 아카데미’ 설립 공약을 발표했다.</p><p> </p><p>이 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제는 ‘개천에서 용 난다’가 아니라 ‘충남에서 용 난다’는 말이 자연스러운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며 충남형 공교육 혁신 구상을 밝혔다.</p><p> </p><p>이번 공약의 핵심은 수도권과 고액 사교육 시장에 집중돼 있던 진로·진학 지원 서비스를 충남교육청이 직접 제공하는 것으로 입시 컨설팅과 논술·면접 지도 및 맞춤형 진로 심화교육 등을 공교육 안으로 끌어와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p><p> </p><p>이 후보는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와 대입 준비 때문에 고액 사교육에 의존하고 있다”며 “부모의 지갑 두께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하는 시대를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충남 미래인재 아카데미’는 단순한 입시 지원센터가 아니라 학생의 적성과 잠재력을 조기에 발견하고 진로 방향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인재 성장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p><p> </p><p>공약에는 진로·진학 전문가의 밀착형 멘토링, 학생별 맞춤형 학습·진학 로드맵, 논술·면접 실전 지도, 심화 탐구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으며, 이를 통해 불필요한 사교육 지출을 줄이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에 맞는 진로를 찾도록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p><p> </p><p>또한 세계적 석학, 글로벌 기업가, 외교관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과 충남 학생들이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정례화하고 지역 학생들이 청소년기부터 넓은 시야와 국제적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이다.</p><p> </p><p>이 후보는 국회의원과 대학교수를 비롯해 대학 부총장 경험을 언급하며 “그동안 쌓아온 교육적 경륜과 네트워크를 충남 아이들에게 돌려주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충남의 학생들이 부모의 소득이나 거주 지역 때문에 기회를 잃지 않도록 공교육이 최고 수준의 진로·입시 지원을 책임지겠다”며 “아이의 꿈과 가능성이 실력이 되는 공정한 충남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35: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49</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 외암마을, 전통을 ‘보는 관광’에서 ‘살아보는 관광’으로]]></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0603761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산 방문의 해’ 맞아 참여형 전통체험 인기_다듬이 체험/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조선시대 마을의 원형과 생활문화를 간직한 아산 외암마을이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체험형 전통문화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p><p> </p><p>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해 외암마을과 저잣거리 일원에서 운영 중인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주말 상설공연이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p><p> </p><p>외암마을은 고택과 돌담길 및 마을 공동체의 흔적이 남아 있는 아산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이며, 단순히 옛 건축물을 둘러보는 공간을 넘어 조선시대 생활방식과 예절, 먹거리, 놀이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p><p> </p><p>특히, 아산시는 올해 기존 체험 프로그램의 운영 방식을 보완하고 편의성을 높여 방문객들이 전통문화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주말 나들이객이 마을 안에서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에 무게를 두고 있다.</p><p> </p><p>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옛 여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다듬이 체험과 고택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다도와 예절교육을 비롯해 한복과 전통 의식을 경험하는 전통혼례 체험 등이 운영된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0636619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참여형 전통체험 공연/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먹거리 체험도 다양하게 뻥튀기와 떡메치기를 비롯해 외암빵 만들기 등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연엽주 빚기와 시음 등 전통 조청 만들기와 옹기 제작 체험 등 선조들의 생활 지혜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됐다.</p><p> </p><p>주말에는 공연이 더해져 토요일에는 외암마을 상설무대에서 사물놀이와 퓨전국악 공연이 열리고 일요일에는 저잣거리 상설무대에서 각설이 공연 등 마당놀이가 펼쳐져 전통 마을의 흥을 살린다.</p><p> </p><p>아산시는 외암마을의 정체성을 ‘보존된 민속마을’에만 두지 않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전통을 체험하고 기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며, 전통문화가 박제된 유산이 아니라 오늘의 관광과 교육,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살아 있는 자원이 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양태진 아산시 문화유산과장은 “외암마을과 저잣거리는 아산의 역사성과 생활문화가 응축된 대표 관광자원”이라며 “방문객들이 전통을 직접 체험하며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0700151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통혼례 체험/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은 외암민속마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폭염이나 장마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일부 체험과 공연은 조정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36: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48</guid>
     </item> 
	  <item>
       <title><![CDATA[박찬우 천안시장 후보 “돈 되는 농업·청년 돌아오는 농촌 만든다...]]></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4538235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찬우 후보 농업 관련 공약 발표 기자회견/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박찬우 천안시장 후보가 천안을 ‘돈이 되는 농업, 살고 싶은 농촌, 청년이 돌아오는 미래농업도시’로 만들겠다는 농업 분야 공약을 제시했다.</p><p> </p><p>박 후보는 천안이 인구 68만 명이 넘는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읍·면 지역에는 여전히 쌀·배·포도·오이·멜론· 축산 등 다양한 농업 기반이 유지되고 있다며, 농업을 도시행정의 주변 분야가 아닌 지역경제와 먹거리 및 균형발전의 핵심 축으로 다뤄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특히, 박 후보가 강조하는 핵심은 농업예산 확대로 천안시 전체 본예산 대비 농업예산 비중을 임기 말까지 7%로 끌어올리겠다는 뜻을 밝혔다.</p><p> </p><p>이는 단순 증액이 아니라 농자재 지원과 기후재해 예방 및 농기계 임대와 로컬푸드를 비롯해 청년농 지원 등 농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우선 투자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농가소득 안정 대책도 포함되면서 농민수당 현실화와 함께 오이·포도·멜론 등 가격 변동이 큰 품목을 대상으로 ‘천안형 가격안정제’를 검토하고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 월급제 확대를 통해 수확 전 소득 공백과 재해 위험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p><p> </p><p>기후위기 대응 농정도 주요 축으로 제시한 박 후보는 배와 포도 농가에는 냉해·우박·병해충 대응 시설을, 오이와 멜론 등 시설채소 농가에는 차광·환기·자동관수·환경제어 장비를 지원해 사후 복구가 아닌 예방 중심 농업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이다.</p><p> </p><p>농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는 ‘천안형 농업인력지원센터’ 설치를 공약하고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및 농협과 농업인단체가 함께 품목별·시기별 인력 수요를 파악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행정지원과 농번기 긴급인력 중개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이다.</p><p> </p><p>유통 구조 혁신 방안도 제안한 박 후보는 천안시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를 설치해 지역농산물의 기획생산, 수급조절, 공공급식, 로컬푸드, 안전성 검사를 통합 관리하겠다고 밝혔다.</p><p> </p><p>학교·어린이집·공공기관·복지시설 급식에 천안 농산물 공급을 확대해 농민에게는 안정적 판로를, 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p><p> </p><p>청년농 육성도 별도 과제로 제시한 가운데, 농지 임대와 시설 설치 및 스마트팜 장비와 초기 운영자금 등 선도농가 멘토링을 묶은 창업 패키지를 지원하고 농촌 빈집 리모델링과 청년주택 검토를 통해 청년이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생활 기반까지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p><p> </p><p>품목별 특화 전략으로는 천안배 프리미엄 브랜드 강화와 천안포도 공동선별·온라인 판매 확대,를 비롯해 하늘그린오이 에너지 절감시설 지원과 수신멜론 고품질 생산기술 보급 등 천안흥타령쌀 공공급식 확대와 가공식품 개발이 담겼다.</p><p> </p><p>농촌 생활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할 뜻을 밝힌 박 후보는 농촌마을 노인정 급식지원 확대, 농민복합커뮤니티센터 설치, 농로·배수로·용수로 정비, 찾아가는 의료·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농촌을 생산 공간을 넘어 생활과 돌봄이 가능한 공동체로 바꾸겠다고 밝혔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454818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찬우 후보 농업 관련 공약 발표 기자회견/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한편, 박찬우 후보는 농업경영인회, 품목별 작목반, 여성농업인, 청년농, 농협, 농업기술센터가 참여하는 농업정책협의체를 운영해 예산 편성과 보조사업, 로컬푸드, 가격안정제 논의에 농민 의견을 직접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며, 농협과는 공동선별·공동출하, 농자재 공동구매, 온라인 판로, 청년농 금융·교육 지원 분야에서 연대를 강화할 방침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30: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47</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혁신도시 ‘1호 국비 사업’ 복합혁신센터 설계 착수]]></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5324883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복합혁신센터 조감도/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는 충남혁신도시의 첫 국비 사업인 복합혁신센터 건립이 설계 단계에 들어가며, 장기간 정체됐던 혁신도시 조성 사업에 새로운 전환점이 마련됐다고 19일 밝혔다.</p><p> </p><p>복합혁신센터는 혁신도시법에 따라 추진되는 충남혁신도시의 1호 국비 사업으로 예산군 보성초등학교 인근 내포신도시 커뮤니티 부지에 조성되며, 혁신도시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공공기관 이전 기반을 함께 뒷받침할 복합 공공시설로 계획됐다.</p><p> </p><p>센터는 6034㎡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4100㎡ 규모로 건립되며, 총사업비는 250억원으로 영유아·청소년 시설과 교육·창의 공간을 비롯해 혁신도시관리본부 사무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p><p> </p><p>도는 내년까지 설계를 마무리한 뒤 공사에 들어가 2028년 준공하고 2029년 본격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설계 착수는 단순한 시설 건립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p><p> </p><p>특히, 충남혁신도시는 2020년 10월 지정 이후 5년 넘게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등 핵심 사업이 가시화되지 못하며 정체 상태에 놓여 있었다.</p><p> </p><p>복합혁신센터 역시 2024년 설계비 5억원을 확보했지만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 미지정 문제로 국비 교부가 보류되면서 사업 추진이 불투명해진 바 있다.</p><p> </p><p>충남도는 충남혁신도시가 다른 혁신도시에 비해 출발이 늦고 정부 지원도 상대적으로 부족했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국비 교부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정부의 국토균형성장 기조와 맞물리면서 사업이 다시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p><p> </p><p>도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내포신도시의 부족한 생활 기반을 보완하고 향후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경쟁에서도 충남혁신도시의 정주 여건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앞으로 도는 예산군 등 관계기관과 예산 확보와 설계·시공·운영까지 협업체계를 구축해 사업의 속도와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p><p> </p><p>소명수 충남도 균형발전국장은 “복합혁신센터 설계 착수는 5년간 멈춰 있던 충남혁신도시 사업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며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기반 마련에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이어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충남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후속 국비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3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46</guid>
     </item> 
	  <item>
       <title><![CDATA[이병도 후보, 기본사회와 보편적 교육복지 협약 체결…학생의 기본 삶을 권리로 보장 ]]></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5958801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본사회 정책 협약 체결/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사단법인 기본사회와 손잡고 충남 학생 모두에게 차별 없는 교육복지를 보장하는 정책 협력에 나섰다.</p><p> </p><p>이 후보는 18일 사단법인 기본사회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학생의 존엄과 기본적인 삶을 교육 영역에서 보장하기 위한 공동 노력을 약속했다.</p><p> </p><p>양측은 기본사회를 단순한 최저 생계 보장이 아니라 누구나 낙인 없이 존엄하고 공정하게 기본적인 삶을 누리는 사회로 교육에서도 가정 형편이나 거주 지역에 따라 출발선이 달라져서는 안 된다는 문제의식이 담겼다.</p><p> </p><p>협약에 따라 이 후보와 기본사회는 교육·돌봄·급식·복지 등 학생 중심의 기본교육 정책을 발굴하고 교육격차 해소와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으며, 교육기본소득과 지역 연계 교육복지 확대도 주요 과제로 포함됐다.</p><p> </p><p>이번 협약은 이 후보가 앞서 제시한 ‘학생 기본교육수당’과 ‘학습인권’ 공약과도 맞닿아 있으며, 충남도와 협력해 도내 학생에게 정기적인 교육수당을 지급하는 ‘나다움 바우처’ 도입을 구상하고 있다.</p><p> </p><p>학생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교육 기회를 권리로 보장하겠다는 취지로</p><p>기초학력 정책과 같은 흐름이다.</p><p> </p><p>특히, 이 후보는 기초학력을 학생이 누려야 할 최소한의 학습인권으로 보고 학습 부진의 원인을 복합적으로 진단하는 ‘기초학력 안심지원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p> </p><p>또 질병을 가진 학생에 대한 의료비 지원 확대 방안도 검토 중이며, 제1형 당뇨병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이 건강 문제로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단계적 무상 의료 지원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이 후보는 “기본사회가 말하는 시혜가 아닌 권리로서의 보장과 지역 간 차별 없는 균형은 제가 39년 교육 현장에서 지켜온 교육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밝혔다.</p><p> </p><p>이어 “충남의 모든 아이가 경제적 형편이나 사는 지역 때문에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잃지 않도록 기본교육의 토대를 튼튼히 세우겠다”며 “차별 없는 선순환 교육복지를 충남에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33: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45</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2027년 국비 확보 선제 대응…목표액 1조4,988억 원 설정]]></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34343509.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보고회/사진:예산법무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예산 편성 초기 단계부터 전략적 대응에 나섰다.</p><p> </p><p>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 상황과 향후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p><p> </p><p>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정부예산 보고회와 3월 국회의원 간담회 이후 사업별 추진 상황을 다시 살피고 중앙부처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실질적인 확보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p><p> </p><p>천안시가 세운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은 1조 4,988억 원이며, 현재 시가 파악한 중앙부처 반영 규모는 1조 5,777억 원으로 목표치를 웃도는 수준이다.</p><p> </p><p>이날 회의에서는 천안의 미래 성장 기반과 직결된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주요 사업은 ▲AX실증산단 구축 ▲공공임대형 천안지식산업센터 건립 ▲K-컬처박람회 개최 ▲국도·국지도 건설 ▲철도·교통 인프라 확충 ▲하수관로 정비와 재해예방사업 등이다.</p><p> </p><p>시는 이달 말까지 이어지는 중앙부처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주요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 중앙부처 협의를 강화할 계획이며, 이어 6월부터 시작되는 기획예산처 심의와 이후 국회 심의 단계까지 대응 논리를 보완해 국비 확보에 나선다.</p><p> </p><p> </p><p>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정부예산과 공모사업 확보는 천안의 미래 성장동력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과제”라며 “중앙부처, 기획예산처, 국회 심의 단계별로 빈틈없이 대응해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반영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34457164.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보고회/사진:예산법무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정부예산뿐 아니라 중앙부처 공모사업 확보도 병행하는 천안시는 최근 공모사업 선정 경험을 바탕으로, 준비 중인 사업들이 정부 정책 방향과 맞물릴 수 있도록 사업 타당성과 추진 논리를 세밀하게 다듬고 사전 행정절차도 점검하기로 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26: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44</guid>
     </item> 
	  <item>
       <title><![CDATA[예산 금오초 학생들, 교실에서 도의원 체험…충남도의회 ‘찾아가는 의회교실’ 운영]]></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37152822.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예산 금오초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 /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의회가 의회 방문이 어려운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지방의회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p><p> </p><p>19일 예산 금오초등학교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한 가운데, 학생들은 단순히 의회 제도를 설명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의장 선거부터 조례안 심의까지 의정활동 전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p><p> </p><p>특히, 의장 후보로 나선 학생들의 정견 발표를 들은 뒤 투표로 의장을 선출하며, 대표를 뽑는 절차와 책임의 의미를 배웠다.</p><p> </p><p>이어 ‘쓰레기 분리 배출을 실천하자’와 ‘학교 급식 남기지 않기’를 주제로 2분 발언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학교생활 속 문제를 공적 의제로 바꿔 말하고 생활 속 실천이 공동체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체감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37261136.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예산 금오초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 /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조례안 심사에서는 학생들의 관심이 반영된 안건이 다뤄졌으며 ‘교내 휴대전화 사용 허용에 관한 조례안’과 ‘등교시간 조정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고 찬반 토론을 거쳐 처리 과정을 경험했다.</p><p> </p><p>또한, 휴대전화 사용과 등교시간 조정은 학생들의 일상과 직접 맞닿은 주제인 만큼, 학생들은 각자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상대 의견을 듣는 토론 과정을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 방식을 익혔다.</p><p> </p><p>충남도의회 관계자는 “찾아가는 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역할을 생활 속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자유로운 토론과 표결 과정을 통해 정책이 만들어지는 방식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37358276.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예산 금오초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 /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충남도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방자치와 민주시민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의정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2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도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43</guid>
     </item> 
	  <item>
       <title><![CDATA[이병학 후보 “공주 교육복지, 돌봄과 통학부터 바꾸겠다”]]></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52918481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병학 후보/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가 공주지역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인 돌봄 공백과 통학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복지 공약을 내놨다.</p><p> </p><p>이 후보는 학령인구 감소와 원도심 공동화, 읍·면 지역 인구 유출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공주의 교육 경쟁력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학교 수업뿐 아니라 아이들의 등하교와 방과 후 생활까지 책임지는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p><p> </p><p>또 “교육은 교실 안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오가고 방과 후에도 보호와 배움이 이어질 수 있어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p> </p><p>특히, 이 후보의 핵심 공약은 ‘공주형 거점 온종일 돌봄센터’와 ‘에듀-패스’로 먼저 학교 돌봄교실 기능을 강화하고 지자체와 지역기관, 공공시설이 함께 참여하는 학교 밖 거점 돌봄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p><p> </p><p>이 돌봄센터는 단순히 아이를 맡아주는 공간이 아니라 창의체험·예술·체육·기초학습 프로그램이 결합된 교육형 돌봄 모델로 운영한다는 구상이며, 공주의 역사·문화·인문 자원을 활용해 지역 대학과 문화시설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p><p> </p><p>특히, 읍·면 지역 학생들의 통학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에듀-패스’ 시스템 도입을 제안했으며, 학생 전용 통학버스 노선을 확대하고 교통 취약지역 학생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지자체 협력형 통학 지원체계를 만들겠다는 의지이다.</p><p> </p><p>또한, 통학 차량 위치와 돌봄센터 입출입 정보를 학부모에게 실시간 제공하는 ‘디지털 아이 안심 시스템’을 구축해 학부모의 불안을 줄이고 학생 안전을 높이겠다는 것이다.</p><p> </p><p>이 후보는 “농촌과 읍·면 지역에서 통학은 단순한 교통 문제가 아니라 교육권과 안전의 문제”라며 “공주 어디에 살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배우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p><p> </p><p>이번 공약은 실행 가능성도 함께 강조한 이 후보는 공주시와의 ▲교육경비 협력 ▲지역기관 연계 ▲단계별 재정계획을 바탕으로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닌 현장에서 작동하는 교육복지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서 “공주에 필요한 것은 말뿐인 행정이 아니라 학부모의 어려움을 실제로 덜어주는 정책”이라며 “아이를 키우기 위해 공주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교육 때문에 다시 찾는 공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25: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42</guid>
     </item> 
	  <item>
       <title><![CDATA[배성민 천안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 열고 3선 도전 본격화]]></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2424362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의 격려/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22558917.gif"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자들/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배성민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의원 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을 열고 3선 도전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p><p> </p><p>이날 현장에는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격려 방문했으며, 김영춘 교육감 후보를 비롯해 시·도의원 출마자들도 함께해 선거 승리를 위한 힘을 보탰다.</p><p> </p><p>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천안시의원 선거 두정·성성·차암 지역에 ‘나’번으로 출마해 지역 주민의 선택을 다시 묻고 있으며, 그동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일할 사람, 일해본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고 검증된 생활정치 역량을 강조하고 있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2358124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선거사무소 방문의날 배복길이 뭉쳤다./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특히, 방문의 날은 단순한 개소식 성격을 넘어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자유롭게 선거사무소를 찾아 후보와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배 후보는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및 향후 의정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p><p> </p><p>두정·성성·차암 지역은 주거지 확대와 생활권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곳으로 교통·주차·교육·돌봄·생활 인프라 확충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온 가운데, 배 후보는 재선 의정 경험을 토대로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 민원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의 연속성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2504209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같은 지역구 진성범 도의원 후보와/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배성민 후보는 “지난 의정활동은 주민 곁에서 배우고 실천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선거에서도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평가받겠다”는 뜻을 밝혔다.</p><p> </p><p>이어 “두정·성성·차암 주민들의 삶을 더 세밀하게 살피고 지역의 크고 작은 문제를 끝까지 챙기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23:14: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41</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 원도심 49층 주거복합단지…‘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견본주택에 5천여 명 방문]]></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433591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사진:건설사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 원도심에 들어서는 49층 규모 주거복합단지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가 견본주택 개관 이후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p><p> </p><p>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5일 충남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 견본주택 개관 이후 주말까지 3일 동안 약 5천여명이 현장을 찾았다고 밝혔다.</p><p> </p><p>특히, 방문객은 신혼부부와 가족 단위 수요자를 비롯해 중장년층까지 다양했으며, 상담석에서는 입지와 평면 등 분양 조건을 확인하려는 대기 수요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p><p> </p><p>‘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는 충남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49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되는 주거복합단지로 아파트는 전용 84·89·105㎡ 총 467가구로 오피스텔은 전용 105㎡ 32실로 구성된다.</p><p> </p><p>단지는 1호선 온양온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온천대로를 통한 아산·천안 이동이 가능하고 아산 삼성디스플레이시티와 현대차 등 주요 산업단지 접근성도 갖췄다.</p><p> </p><p>생활 인프라도 원도심 입지의 장점으로 꼽히고 있으며, 온양온천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를 비롯해 하나로마트 등 기존 상권과 가깝고 행정복지센터와 의료시설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온천천과 곡교천 산책로가 인접해 주거 여건을 보완한다.</p><p> </p><p>온양천도초가 약 500m 거리에 있고 온양고등학교 등 학교시설과 원도심 학원가도 생활권 안에 있는 등 주변 개발 흐름도 관심 요인이다.</p><p> </p><p>온천동과 실옥동 일원에서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온양온천역 일대에서는 행정플러스타운 조성을 비롯해 공영주차장과 입체공원 설치에 이어 도시계획도로 확보와 가로환경 정비 및 생활 인프라 확충 등을 포함한 정비사업이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p> </p><p>단지 설계에서는 49층 높이를 통해 원도심 스카이라인 변화를 예고하고 일부 타입에는 광폭 거실과 3면 확장형 설계가 적용되며, 최저층을 7층부터 배치하고 남향 위주로 세대를 구성해 채광과 조망을 고려했다.</p><p> </p><p>분양 관계자는 “온양온천역 주변 원도심 정비와 생활 인프라, 직주근접 여건 등을 함께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204351514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사진:건설사 제공    </p></td></tr></tbody></table><p> </p><p> </p><p>한편, 입주민 시설로는 웰니스 라운지,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어린이 놀이터, 골프연습장 등이 계획돼 있고 주거생활 케어 플랫폼 ‘홈닉’ 도입과 세대당 약 1.53대의 주차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7:49: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40</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2026 K-컬처박람회 실행체계 본격 가동]]></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29053202.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부서별 준비상황 보고회/사진:K컬처박람회추진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박람회’를 앞두고 행사 준비를 실무 단계로 끌어올렸다.</p><p> </p><p>시는 18일 부서별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박람회 운영 전반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했으며, 대규모 방문객이 예상되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교통·안전·관광·환경·먹거리·자원봉사 등 분야별 대응체계를 사전에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특히, 천안시는 이번 박람회를 단순한 한류 콘텐츠 행사가 아니라 도시 운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현장으로 보고 행사장 운영뿐 아니라 방문객 이동 동선과 주차와 대중교통 연계 및 응급상황 대응 등 청결 관리와 편의시설 운영까지 세밀하게 살피겠다는 방침이다.</p><p> </p><p>또한,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현장 안전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행사 기간 관람객 밀집 상황에 대비한 안전 인력 배치와 교통흐름 관리를 비롯해 긴급 대응체계 등을 구체화하고 있다.</p><p> </p><p>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생활형 준비도 병행한 시는 자원봉사 운영체계 정비와 다회용기 도입 등 악취 저감 대책과 먹거리 구역 관리 등 행사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체감하는 요소들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p><p> </p><p>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천안 K-컬처박람회는 천안의 문화 경쟁력과 행정 운영 능력을 함께 보여주는 무대”라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현장 준비를 빈틈없이 추진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박람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28545858.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부서별 준비상황 보고회/사진:K컬처박람회추진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2026 천안 K-컬처박람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리며. K-팝과 K-콘텐츠에 이어 K-푸드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선보이는 글로벌 문화 행사로 추진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9:27: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39</guid>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후보, 충남 사립 뮤지엄 현장 간담회…“지역문화 지키는 자산”]]></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305493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뮤지엄협회와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충남지역 사립박물관·미술관·문학관 관계자들과 만나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운영 지원방안을 논의했다.</p><p> </p><p>박 후보는 지난 15일 충남뮤지엄협회 임원진과 도내 사립 뮤지엄 관장단을 만나 현장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청취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사립 뮤지엄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산을 보존하고 학생들에게 살아 있는 교육 공간 역할을 하고 있지만 운영 재정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p><p> </p><p>충남뮤지엄협회는 사립 박물관 운영 보조금 현실화와 전문인력 지원 확대 등 도내 초·중·고교 창의적 체험활동과 사립 뮤지엄 연계 강화를 제안한 것.</p><p> </p><p>특히, 타 시도와 비교해 충남의 사립 문화시설 지원 체계가 더 적극적으로 보완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p> </p><p>박 후보는 “사립 뮤지엄은 단순한 전시장이 아니라 지역의 기억과 정체성을 지키는 문화 기반”이라며 “관련 법령과 충남도 조례를 면밀히 살펴 실질적으로 지원 가능한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p><p> </p><p>나태주 시인의 ‘풀꽃’을 언급한 박 후보는 “작은 박물관과 미술관·문학관도 오래 바라볼수록 가치가 드러나는 충남의 소중한 문화자산”이라고 강조했다.</p><p> </p><p>이어 “문화는 지역의 품격이자 경쟁력”이라며 “현장의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운영 지원이나 교육 연계를 비롯해 제도 보완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9:2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38</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지방선거 앞두고 불법 정당현수막 집중 정비]]></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4229429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방선거 대비 불법 정당현수막 집중 정비/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가 오는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무분별한 정당현수막 게시를 막기 위한 집중 정비에 나섰다.</p><p> </p><p>도는 선거일까지 불법 정당현수막 단속과 정비를 강화하고 시군·선거관리위원회·충남경찰청·옥외광고협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업체계를 가동하고 있다.</p><p> </p><p>이번 정비는 일반적인 불법 현수막 단속을 넘어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정당현수막 난립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충남도는 지난 1월부터 건축도시국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실무 협력망을 구축해 현장 대응 속도를 높이고 있다.</p><p> </p><p>앞서 2월 선관위와 협의해 예비 입후보자 설명회에서 정당현수막 우선게시대 이용 방법과 게시 기준을 안내했으며, 옥외광고협회를 통해 현수막 제작업체에 정당별 읍면동 2개 이하 게시 제한과 설치 금지 장소 등 행정안전부 가이드라인을 전달했다.</p><p> </p><p>경찰과의 협조 체계도 강화하는 등 행정대집행 과정에서 현장 신원 확인과 경찰관 입회 등 실무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충남경찰청과 협력하기로 한 것.</p><p> </p><p>이달부터는 실시간 정비 체계를 본격 운영하고 있으며, 불법 현수막이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112상황실과 기동순찰대 및 시군 담당부서 간 연락망을 점검하고 상습 위반 지역에서는 시군과 경찰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단속도 추진한다.</p><p> </p><p>단속과 함께 홍보도 병행하고 있는 도는 전자현수막 게시대를 활용해 관련 법령과 행정안전부 가이드라인을 안내하고 정당과 후보 측이 불법 게시를 자제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p><p> </p><p>특히,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도내 불법 정당현수막 단속 건수는 총 3,197건으로 유형은 게시기간 위반과 금지장소 설치 등이 주를 이뤘으며, 시군별로는 천안이 730건으로 가장 많았고 아산 336건, 논산 334건, 보령 272건, 금산 237건, 당진 218건, 태안 189건 등이 뒤를 이었다. 부여는 26건으로 가장 적었다.</p><p> </p><p>한편, 충남도는 선거기간 현수막이 보행 안전과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도록 단속과 안내를 병행하며, 합법적인 게시문화 정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9:3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37</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 외암마을 야행, 교통 혼잡 줄인다…우회도로·셔틀버스 운영]]></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4413464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산 외암민속마을 야행/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가 ‘2026 아산 외암마을 야행’을 앞두고 관람객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교통 대책을 마련했다.</p><p> </p><p>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외암마을 야행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사장 주변 교통흐름과 임시주차장 및 셔틀버스 운행 계획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p><p> </p><p>올해 야행은 ‘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아산시는 매년 관람객이 늘고 있는 만큼 행사장 진입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국도 39호선 정체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시는 관람객들에게 ‘신정호~갱티고개~강장사거리’ 우회도로 이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이 경로를 이용하면 국도 39호선 혼잡 구간을 피할 수 있고 궁평저수지 황톳길 주차장에 차량을 세운 뒤 셔틀버스를 타고 행사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p><p> </p><p>임시주차장은 강당골 주차장과 궁평저수지 황톳길 주차장에 마련되며, 축제 기간 동안 두 주차장과 외암마을 행사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가 상시 순환 운행돼 자가용 이용객의 이동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p><p> </p><p>특히, 아산시는 주요 길목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우회도로와 임시주차장 이용을 적극 안내해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교통 편의뿐 아니라 보행 안전과 관람 동선 관리도 함께 강화한다.</p><p> </p><p>양태진 아산시 문화유산과장은 “관람객들이 불편 없이 외암마을의 밤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교통과 안전 대책을 세밀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행사장 진입이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우회도로와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이동 방법”이라고 말했다.</p><p> </p><p>한편, 외암마을 야행의 세부 프로그램과 공연 일정은 공식 누리집과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9:42: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36</guid>
     </item> 
	  <item>
       <title><![CDATA[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후원회, 본격 모금 돌입]]></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4553318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세현 후보 선거운동/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오세현 아산시장 후보자 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후원금 모금에 들어갔다.</p><p> </p><p>오세현 후보 후원회는 18일부터 후원금 모금을 시작했으며, 서병관 지역문화답사회 다락 대표, 오안영 충남도의원, 김하진 전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김대환 전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장, 김영길 법무부 천안아산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부회장 등 5명이 공동회장을 맡았다.</p><p> </p><p>후원회는 아산시장 선거비용 제한액의 50%인 1억993만184원까지 모금할 수 있으며, 개인은 최대 500만원까지 후원할 수 있고 법인·단체·공무원·교원·외국인 등은 후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후원금은 연말정산 시 10만원 이하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하고 10만원 초과분은 관련 기준에 따라 세액공제가 적용된다.</p><p> </p><p>오세현 후보는 “시민들의 신뢰와 응원 속에서 ‘50만 자족도시, 시민이 행복한 아산’이라는 비전을 그려왔다”며 “아산의 미래를 완성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다시 한번 힘을 모아 달라”고 밝혔다.</p><p> </p><p>한편, 후원회 측은 후원금 입금 후 성명과 생년월일 및 주소와 연락처 등을 문자로 보내면 연말정산용 영수증을 발급할 계획이라고 안내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9:44: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35</guid>
     </item> 
	  <item>
       <title><![CDATA[아이들이 그린 ‘나의 평화’…IWPG 평화사랑 그림대회 전국 예선 열려]]></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4933554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그림대회 예선 참가자와 가족들/천안지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평화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국제 그림대회가 전국 곳곳에서 동시에 열렸다.</p><p> </p><p>㈔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주최한 제8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대한민국 예선이 지난 16일 전국 30개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올해 주제는 ‘나의 평화 이야기’로 만 7세부터 18세까지의 참가 학생과 학부모 등 6,800여 명이 함께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4900654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참가자들의 체험 프로그램 /사진:천안지부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번 대회는 단순히 그림 실력을 겨루는 행사가 아니라 어린이들의 시선으로 평화의 의미를 묻고 표현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가족과 친구·자연·배려·공존·전쟁 없는 세상 등 자신이 꿈꾸는 평화를 도화지에 담아냈다.</p><p> </p><p>예선은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대전현충원을 비롯해 여순10·19평화공원 등 역사적 의미가 있는 장소와 지역 공원과 광장 등 문화시설에서 열렸으며, 수도권과 영남·호남을 비롯해 충청·강원권까지 전국 각지에서 같은 주제로 행사가 진행돼 평화의 메시지를 확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4748585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화 그림대회 예선/사진:천안지부 제공    </p></td></tr></tbody></table><p> </p><p>현장 열기도 높아 국립대전현충원에는 860여 명과 인천 부평공원에는 500여 명을 비롯해 전북 완주군문화체육센터에는 411명 등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에는 374명이 참여해 주요 행사장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렸다.</p><p> </p><p>특히, 행사는 그림대회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가족사진 촬영과 식물심기 및 지역 공방 체험과 기관·단체 부스 등이 운영돼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는 동안 학부모와 가족들도 평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p><p> </p><p>또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표현을 중심에 두면서도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평화문화 축제 형식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지자체와 의회 및 교육청과 지역 언론을 비롯해 기업과 미술·예술단체 등이 특별상 수여와 체험 운영 등에 참여하는 등 행사를 뒷받침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4731718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화 그림대회 예선/사진:천안지부 제공    </p></td></tr></tbody></table><p> </p><p>참가 학생들의 그림에는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 속 평화가 담겼으며, 함께 웃는 가족과 서로 손을 잡은 친구를 비롯해 전쟁이 사라진 지구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모습 등 아이들이 바라보는 평화는 생활 속 따뜻한 장면으로 표현됐다.</p><p> </p><p>IWPG 관계자는 “전국과 해외의 아이들이 같은 주제로 평화를 그린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라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와 함께 나누는 국제 교류의 장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4827270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참가 학생들이 평화의 염원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는 모습/사진:천안지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대한민국 예선은 이날 마무리됐지만 대회는 해외 예선으로 이어진다. 해외 예선은 오는 6월까지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며, 9월 국제 본선 심사와 11월 국제 시상식과 도록 발간 등 12월 수상작 전시회도 예정돼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9:46: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34</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청소년 선도 유공자 25명 표창…아이들 안전은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야]]></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5224483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소년의 달’ 맞아 청소년 선도 유공자 표창/사진:충남교육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청이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써 온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18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청소년 선도 유공자’ 2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p><p> </p><p>이번 표창은 학교 밖과 지역사회 현장에서 청소년의 안전을 지키고 바른 성장과 인성 함양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이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이들의 문제를 학교만의 과제로 보지 않고 마을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한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p><p> </p><p>올해 수상자들은 학교 주변 취약지역 순찰과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비롯해 등하굣길 교통지도와 학생 안전 캠페인 등에 참여하고 청소년 보호망 역할을 해 왔다.</p><p> </p><p>또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상담과 생활지도를 이어가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 활동에도 앞장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다.</p><p> </p><p>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지역사회 유공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온 마을과 함께 소통하며 모든 학생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충남교육청은 이들의 활동이 학생 안전과 정서적 안정을 비롯해 학교 밖 보호 체계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9:51: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33</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교육지원청, 기록물관리 교육…“행정 신뢰는 기록에서 시작”]]></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5739874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록물관리 담당자 전문성 강화 교육/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이 18일 대회의실에서 학교 및 부서 기록물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기록물관리 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학교와 부서의 기록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p><p> </p><p>이번 교육은 기록물을 단순히 보관해야 할 문서가 아니라 행정의 과정과 책임을 증명하는 공공 자산으로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현장에서 기록이 체계적으로 관리돼야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이 맞춰졌다.</p><p> </p><p>교육에서는 기록물 생산·분류·보존·평가·폐기 등 기록관리 전 과정이 다뤄졌으며, 업무관리시스템 활용 방법과 학교·부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처리 절차도 안내됐다.</p><p> </p><p>특히, 기록물관리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유의사항과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함께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p><p> </p><p>차덕환 교육장은 “기록물은 행정의 흔적을 담는 동시에 미래 세대에 전해질 소중한 자료”라며 “이번 교육이 학교 현장의 기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책임 있는 교육행정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5750942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록물관리 담당자 전문성 강화 교육/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천안교육지원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이 기록물의 가치와 관리 책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현장 중심의 기록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9:52: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지원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32</guid>
     </item> 
	  <item>
       <title><![CDATA[김태흠 후보, 미디어데이서 비전 및 정책발표 없이 곧바로 ‘질의응답’…정책 검증 정면 돌파]]></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2518520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태흠 후보 미디어데이/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8일 기자들과 미디어데이를 열고 별도 정책 발표나 긴 모두발언 없이 곧바로 일문일답에 들어가는 방식으로 현안 검증에 나섰다.</p><p> </p><p>이날 미디어데이는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준비한 비전자료와 정책 방향 설명 뒤 질문 및 돌발 질문을 받는 구조였다면 김태흠 후보는 초반부터 질문에 직접 답하고 정책의 현실성과 상대 후보와의 차별성을 두었다는 점에서 형식상 차이를 보였다.</p><p> </p><p>가장 먼저 쟁점이 된 것은 천안아산 돔 아레나 구상이었다. 김 후보는 국가예산에만 의존하면 사업 추진 속도와 독자성이 떨어질 수 있다며, 충남도와 천안·아산의 재정 부담에 더해 민간투자와 해외 펀드까지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24525503.gif"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태흠 후보 미디어데이/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천안아산역 인근 입지를 강조하며 “교통 접근성이 돔 아레나 성공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으며, AI 정책과 관련해서는 박수현 후보의 ‘AI 수도 충남’ 구상을 겨냥해 “AI 대전환은 시대적 과제지만 데이터센터나 전력·물·인재 양성 등 기반 인프라 없이 구호만 앞세워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p><p> </p><p>특히, 농업 분야 AI 전환에 대해서도 고령 농민이 곧바로 AI 농업을 수행하기는 어렵다며, 청년농 육성과 인프라 구축이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다.</p><p> </p><p>농정 방향에서는 기본소득만으로 접근하기보다 실질 농업인 구조 개편과 고령 농민 소득보전이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설명한 김 후보는 우리나라 농업인구가 ‘무늬만 농업인’까지 포함돼 지나치게 넓게 잡혀 있고 실제 농업 생산 구조를 정비하는 방향과 취약 농가 지원을 병행하는 투트랙 접근을 강조했다.</p><p> </p><p>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대해서는 지원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지급 방식에는 문제를 제기했다. 실제 피해가 큰 택시업계나 운송업 및 원자재 가격 상승 피해 계층 등에 더 두텁게 지원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는 취지인 것이다.</p><p> </p><p>또한, 행정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재정과 권한 확보가 전제돼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 후보는 대전권과 천안·아산 중심 북부권을 비롯해 내포 중심 서남부권 등 권역별 거점 전략을 언급하며, 작은 시군이 소외되지 않도록 생활권과 발전축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고 밝혔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2355796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수현 후보가 이전 발언 내용을 토대로 자신이 한 말은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 김태흠 후보/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또 상대 후보의 행정통합 입장 변화에 대해서는 “정치인이 말을 바꿀 때는 도민이 납득할 만한 설명이 있어야 한다”며 책임 있는 태도를 요구했다.</p><p> </p><p>지방선거 의미에 대해서도 “중앙권력에 이어 지방권력까지 한쪽으로 쏠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유권자의 권리를 통해 견제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p><p> </p><p>축산 악취 문제와 관련해서는 기존 방식으로는 악취를 줄일 수는 있어도 근본적으로 없애기 어렵다고 진단했으며, 축산시설을 집단화하고 분뇨를 전기·수소 등 에너지화하는 방식으로 구조를 바꿔야 한다며, 논산 광석 사례를 언급해 시군별 확산 가능성을 제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92436405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태흠 후보 미디어데이/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한편, 이번 미디어데이는 김태흠 후보가 준비된 발표문보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정책 검증을 받겠다는 모습을 보인 자리로 ▲돔 아레나 ▲AI ▲농업 ▲행정통합 ▲축산 악취 ▲프로 축구단 운영 등 현안별 답변을 통해 ‘재선 후보의 실행 경험’과 ‘정책의 현실성’을 강조하려는 전략으로 진행됐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9:1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31</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가정의 달 맞아 ‘가족통합한마당’ 개최…800여 시민 함께 웃었다]]></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5246436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족통합한마당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인삿말/사진:천안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16일 시청 버들광장에서 시민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대와 가족 형태를 넘어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가족통합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p><p> </p><p>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돌보고 지지하는 가족친화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부모와 자녀·이웃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열린 행사로 진행됐다.</p><p> </p><p>1부 기념식에서는 가족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 시상이 이뤄졌으며, 행사 시작 전에는 마술사 J의 버블매직쇼가 펼쳐져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532896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족통합한마당/사진:천안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2부에서는 대한유치원 어린이들의 퍼포먼스를 비롯해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 공연과 즉석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졌으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공연을 관람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겼다.</p><p> </p><p>특히 ‘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은 돌봄과 양육이 가족 모두의 역할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눈길을 끌었으며, 수상작은 천안시청 로비에서 전시돼 시민들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p><p> </p><p>김장옥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가족이 함께 웃고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지역문화를 넓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5303342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족통합한마당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인삿말/사진:천안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가족은 서로를 존중하고 지지하는 삶의 가장 가까운 공동체”라며 “천안시는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21:50: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30</guid>
     </item> 
	  <item>
       <title><![CDATA[박찬우 천안시장 후보, YWCA 이어 YMCA 주거권 간담회…시민사회 정책 소통 확대]]></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4954429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YMCA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박찬우 국민의힘 천안시장 후보가 천안YWCA에 이어 천안YMCA 공간에서 열린 주거복지 정책간담회에 참석하며, 시민사회와의 정책 접점을 넓히고 있다.</p><p> </p><p>박 후보는 천안YMCA S1에서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이 주최한 ‘집 걱정 없는 천안을 위한 시장 후보자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천안시 주거권 정책 방향과 현장 과제를 논의했다.</p><p> </p><p>이번 간담회는 시민 공론장과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된 주거권 의제를 후보에게 전달하고 후보자의 정책 수용 의지와 실행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p><p> </p><p>복지세상은 이날 천안시가 우선 추진해야 할 주거 과제로 ▲아동 주거빈곤 가구 지원 ▲공공임대주택 확대와 유형 다양화 ▲지원주택 도입 ▲노후주택 개보수 및 주거환경 개선을 제안했으며, 단순 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과 돌봄·안전까지 함께 살피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p><p> </p><p>박 후보는 “주거 문제는 시민 삶의 가장 기본적인 안정과 직결된다”며 “현장 중심의 실태 파악을 통해 위기가구를 먼저 찾아내는 진단형 복지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민관이 함께 대응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는 구상과 함께 행정이 단독으로 문제를 처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단체와 전문가·현장 기관의 의견을 반영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설명이다.</p><p> </p><p>또한, 박 후보는 임대형 주거시설의 수요와 규모를 면밀히 분석한 뒤 주거와 돌봄이 결합된 지원체계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 전·월세 보증금 부담 완화를 비롯해 공공주택 확대와 주거복지 지원 조례 검토 등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p><p> </p><p>박 후보 캠프는 최근 천안YWCA와 돌봄·성평등·협치 의제를 논의한 데 이어 이번 천안YMCA·복지세상 간담회를 통해 주거권 의제까지 정책 소통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4943986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YMCA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지역 시민사회에서는 선거 국면에서 주거·돌봄·성평등·협치 등 생활 밀착형 의제가 후보 공약에 얼마나 반영될지 주목하고 있으며, 박 후보 측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내용을 검토해 현장 기반 주거복지 공약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21:42: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29</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 소상공인·이동노동자 146명, 장기수 후보 지지 선언]]></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4144297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소상공인과이동노동자들이 장기수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지역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들이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민생 중심 시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p> </p><p>장기수 후보를 지지하는 천안지역 소상공인 및 이동노동자 146명은 15일 지지 선언문을 통해 “평범한 시민의 팍팍한 삶에 힘이 되고 지역의 내일을 밝힐 후보는 장기수 후보”라고 밝혔다.</p><p> </p><p>이들은 이번 선언에서 대형 개발 구호보다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장 후보가 골목상권 회복과 서민경제 안정을 주요 과제로 내세워 온 점을 지지 배경으로 꼽았다.</p><p> </p><p>지지자들은 “천안 경제의 바탕은 골목과 현장에서 하루하루 버티는 소상공인과 도로 위에서 시민의 생활을 이어주는 이동노동자들”이라며 “이들의 노동과 삶이 존중받아야 지역경제도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p><p> </p><p>지역화폐 활성화에 대한 기대도 나타낸 이들은 장 후보가 지역화폐 확대를 통해 소비가 지역 안에서 순환하고 골목상권 매출 회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는 후보라고 평가했다.</p><p> </p><p>또 “소상공인의 가치가 곧 지역의 가치가 되는 도시와 이동노동자의 땀이 정당하게 존중받는 도시가 필요하다”며 “장 후보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시민의 이야기를 들어온 후보라는 점에서 신뢰한다”고 밝혔다.</p><p>이에 장기수 후보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각자의 자리에서 천안의 경제와 시민의 일상을 지켜온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p> </p><p>장 후보는 “골목이 살아야 도시가 살고 일하는 시민의 삶이 안정돼야 천안의 미래도 열린다”며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든든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4201340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소상공인과이동노동자들이 장기수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이번 소상공인의 지지 선언은 장 후보의 민생경제 행보가 지역 현장 노동자와 소상공인층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움직임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선거전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골목경제와 지역화폐를 비롯해 노동 존중 의제가 천안시장 선거의 주요 민생 쟁점으로 부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21:39: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28</guid>
     </item> 
	  <item>
       <title><![CDATA[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천안 체육계와 간담회…“돔 아레나로 충남 관광경제 키우겠다”]]></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3903549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체육계와의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천안 체육계와 만나 천안·아산권의 대도시급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p><p> </p><p>16일 천안 ‘더쎈 충남 캠프’에서 천안시 종목별 체육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체육 현안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p><p> </p><p>이날 간담회에는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축구·파크골프·육상·수영·그라운드골프 등 14개 종목 협회장들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천안 체육시설 부족 문제와 종목별 애로사항,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등을 김 후보에게 전달했다.</p><p> </p><p>김 후보는 “천안·아산은 이미 110만 도시권으로 성장했고 앞으로도 더 커질 지역으로 도시 규모에 맞는 문화체육 기반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급격한 인구 증가에 비해 체육·문화 인프라가 충분히 따라가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p> </p><p>특히, 김 후보는 핵심 공약인 ‘천안아산 복합 돔 아레나’를 단순한 경기장이 아니라 스포츠와 K-팝 공연·관광·지역상권을 연결하는 충남 북부권의 경제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p><p> </p><p>K-팝 공연 수요는 커지고 있지만 기존 경기장은 잔디 훼손 문제 등으로 활용에 제약이 많다며, 대한민국 문화산업의 위상에 맞는 대형 돔 시설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해외 사례를 연구하고 구상을 시작했다는 것.</p><p> </p><p>또한, 천안아산역 인근 입지를 강점으로 꼽고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1시간 안팎 전국 주요 도시에서도 2시간 이내 접근이 가능한 교통 중심지인 만큼, 대형 스포츠 경기와 콘서트를 유치할 경우 외부 방문객 유입 효과가 클 것이라는 설명이다.</p><p> </p><p>이에 김 후보는 “5만 명 규모의 관중이 야구·축구 경기와 K-팝 콘서트를 보기 위해 천안을 찾는다면 지역 상권과 숙박·외식·교통 산업까지 파급 효과가 이어질 것”이라며 “해외 팬들이 충남의 태안·공주·예산 등으로 이동하는 패키지 관광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3829618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체육계와의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천안아산 복합 돔 아레나는 천안아산역에서 도보 접근이 가능한 5만 석 규모 시설로 구상되고 있으며, 경기용 잔디와 공연용 바닥을 교체할 수 있는 구조를 적용하고 지하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대형 수영장과 아이스링크를 설치하는 방안도 포함됐다.</p><p> </p><p>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천안 체육인들이 가장 기대하는 시설이 돔 구장”이라며 “현실화된다면 천안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체육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p> </p><p>생활체육 인프라 확대 방안도 김 후보는 파크골프의 높은 수요를 언급하며 “어르신들이 많이 걷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생활체육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p><p> </p><p>이어 “천안·아산은 인구 규모가 커 현재 시설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아산에는 온천휴양과 연계한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천안에는 독립기념관 주변 54홀, 백석대 주변 36홀, 입장천 주변 추가 조성 등을 검토해 수도권에서도 찾는 관광형 파크골프장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p><p> </p><p>김 후보는 수영장 확충과 풀코스 마라톤 대회 활성화 등 각 종목 협회장들의 건의도 청취했으며, 생활체육시설부터 대형 복합 스포츠시설까지 단계적으로 확충해 시민 건강과 지역경제를 동시에 살리는 체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3848634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체육계와의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이날 간담회는 김 후보가 천안·아산권을 충남 스포츠·문화산업의 핵심 축으로 한 생활체육과 대형 인프라 공약을 함께 묶어 지역 체육계 표심을 공략한 자리로 마련됐다.</p>]]></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21:3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27</guid>
     </item> 
	  <item>
       <title><![CDATA[ 이명수 충남교육감 후보 “교사가 보호받아야 학생도 지킨다”…교권 침해 강력 대응 예고]]></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064846140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명수 충남교육감 후보 기자회견/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이명수 충남교육감 후보가 최근 제주지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사 폭행 사건과 관련해 “무너진 교권의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p><p> </p><p>이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위기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Wee클래스에서 조차 교사가 신변의 위협을 느껴야 하는 현실은 매우 참담하다”며 “학생을 보호하고 지도하려던 교사가 폭행을 당하고 치료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은 교육 현장 전체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문제”라고 밝혔다.</p><p> </p><p>특히, 이번 사건을 특정 학생의 일탈로만 볼 수 없다고 지적한 이 후보는 교사가 정당한 생활지도와 훈육을 하기 어려운 구조가 누적되면서 교실의 기본 질서가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p><p> </p><p>이 후보는 “교권과 학생 인권은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라 함께 세워져야 할 교육의 기본축”이라며 “교사가 안정적으로 학생을 지도할 수 있어야 학생 역시 타인의 권리와 책임을 배우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서 ‘교사 1인 독박 지도’ 구조를 개선하겠다고 밝힌 이 후보는 위기 학생을 분리 지도하거나 긴급 상황에 대응할 때 교사 한 명에게 모든 책임을 맡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 상담 인력과 안전 인력이 함께 대응하는 매뉴얼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p><p> </p><p>또 교권 침해 사건 발생 시 교육청 차원의 법률·의료·행정 전문가가 즉시 투입되는 전담지원팀을 구축하겠다고 제시했으며, 교사가 홀로 민원과 신고·치료·행정 절차를 감당하지 않도록 교육청이 직접 보호망 역할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p><p> </p><p>이 후보는 정당한 교육적 지도가 아동학대로 오인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강화하고 명백한 교권 침해 사안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서 “교사가 보호받아야 학생도 보호받을 수 있다”며 “스승을 존중하고 학생을 책임 있게 지도하는 상식적인 교실을 반드시 되찾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명수 후보는 16일 선거사무실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설 예정이며, 후보 측은 교권 회복과 학교 질서 정상화를 비롯해 학생 안전을 핵심 의제로 삼아 본선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21:33: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26</guid>
     </item> 
	  <item>
       <title><![CDATA[백석학원 50년, 미래 100년을 묻다…백석대 기념 학술대회 개최]]></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3305529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설립 5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사진:백석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백석대학교가 백석학원 설립 50주년과 하은 장종현 박사의 육영 50년을 기념해 지난 반세기의 교육 여정을 돌아보고 미래 100년의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의 장을 마련했다.</p><p> </p><p>대학은 15일 교내 본부동 12층 국제회의실에서 ‘백석학원 설립 50주년 및 하은 장종현 박사 육영 50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학술대회는 ‘기독교 대학 백석 50년, 미래 100년’을 주제로 백석학원이 걸어온 50년의 교육적 성과와 정체성을 학문적으로 정리하고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백석이 앞으로 어떤 대학으로 나아가야 할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식이 아니라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대학 위기를 비롯해 인공지능 확산과 지역사회와 대학의 관계 변화 등 대학이 직면한 구조적 과제를 정면으로 다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또한, 학술대회에서는 영남대학교 김재춘 교수가 ‘대학의 미래’를,고신대학교 이정기 총장이 ‘기독교대학의 미래’를 주제로 각각 기조강연을 진행했다.</p><p> </p><p>김재춘 교수는 대학이 지식 전달 기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으며, 대학이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을 돕는 교육공동체가 되어야 하고 AI를 교육과 연구·행정에 지혜롭게 활용하면서 지역·산업·세계와 연결되는 플랫폼형 대학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p><p> </p><p>이정기 총장은 기독교 대학의 미래 경쟁력은 정체성 유지와 교육의 수월성을 함께 확보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으며, 전공교육과 인성교육을 비롯해 연구 역량과 지역사회 봉사 등 대학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기독교대학만의 신뢰와 가치를 세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p><p> </p><p>학술대회에서는 백석의 미래 100년을 위한 세 가지 방향으로 ▲지식 중심 교육을 넘어 학생의 인격적 성장을 이끄는 교육 ▲교수와 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문화 ▲각 학문 영역에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핵심으로 제시했다.</p><p> </p><p>참석자들은 백석학원이 지켜온 인성 중심 교육과 기독교 세계관에 기반한 학문 연구가 미래 교육환경 속에서도 중요한 방향성이 될 수 있다는 데 뜻을 모았으며, 대학의 미래를 생존 전략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학생 성장과 지역사회 기여 등 교육철학의 재정립과 함께 바라봐야 한다는 공감대도 형성됐다.</p><p> </p><p>장종현 백석학원 설립자는 “급변하는 시대일수록 교육의 방향과 대학의 역할을 깊이 성찰해야 한다”며 “백석 50년의 역사가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지고 한국 사회와 세계에 기여하는 대학의 사명을 더 힘 있게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송기신 백석대학교 총장은 “백석학원 설립 50주년은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교육 방향을 새롭게 점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백석대는 학생 중심 교육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3323507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설립 5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사진:백석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백석대학교는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사람을 사람답게’라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지역사회와 국가에 이어 세계에 기여하는 기독교 대학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21:30: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25</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복합 위기가구 대응력 높인다…‘사례관리 UP-DAY’ 본격 운영]]></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46261372.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례관리 UO-DAY 1그룹 첫회의/사진:복지정책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p><p> </p><p>15일 일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례관리 UP-DAY’ 1그룹 첫 회의를 열고 맞춤형복지팀 실무자들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현장형 논의를 진행했다.</p><p> </p><p>이날 회의에는 일봉동·성환읍·직산읍·백석동·부성2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사례관리 과정에서 마주하는 대상자와의 신뢰 관계 형성과 초기 개입 방식 및 위기 상황별 대응 방법 등을 함께 점검했다.</p><p> </p><p>‘사례관리 UP-DAY’는 단순 교육이 아니라 실무자들이 직접 겪은 사례를 놓고 동료 코칭과 집단 슈퍼비전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가 자문을 더해 담당자들이 복합 위기가구에 보다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p><p> </p><p>특히, 복지 현장에서는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에 이어 정신건강과 가족 갈등 등 여러 문제가 동시에 얽힌 사례가 늘고 있어 개별 담당자의 판단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많다.</p><p> </p><p>이에 천안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읍면동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통합사례관리의 실질적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p> </p><p>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이 사례관리의 질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담당자들이 전문성과 협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천안시는 앞으로 5개 그룹을 대상으로 총 20회에 걸쳐 사례관리 UP-DAY를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담당자들의 실천 역량을 높이고 지역 내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18:45: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24</guid>
     </item> 
	  <item>
       <title><![CDATA[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17일 천안 유세 지원 방문…이성진 후보와 천안아산역 광장 토론]]></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4454977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준석 당대표와 함께/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17일 천안을 방문해 이성진 후보와 함께 천안아산역 광장에서 시민 대상 토론을 진행하고 선거 유세 지원에 나선다.</p><p> </p><p>TV토론 배제 논란 속에서 이 후보가 시민 앞에서 직접 정책과 입장을 밝히겠다고 예고한 만큼, 이번 광장 토론은 개혁신당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알리는 상징적 장면이 될 전망이다.</p><p> </p><p>이번 일정은 방송사 주관 토론회에서 일부 후보가 배제되는 상황에서 부산에 이어 천안에서도 토론 기회에 대한 형평성 논란이 이어지자 이성진 후보가 “시민 앞에서 직접 답하겠다”는 취지로 광장 토론을 제안한 바 있다.</p><p> </p><p>특히, 이 후보 측은 이번 토론을 단순한 유세가 아니라 시민 검증의 자리로 만들겠다는 입장이며, 후보가 준비한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시민과 현장에서 마주하고 천안의 미래와 지역 현안에 대한 답을 내놓겠다는 것이다.</p><p> </p><p>이준석 대표의 천안 방문은 이성진 후보에게도 선거 동력 확보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개혁신당 창당 과정부터 함께해 온 두 사람의 정치적 연대가 천안시장 선거 현장에서 다시 부각될 예정이다.</p><p> </p><p>또한, 이준석 대표의 후원회장을 맡았던 유용원 목사가 최근 이성진 천안시장 후보 후원회장직을 맡은 점도 개혁신당 내부의 지원 흐름이 이 후보 선거운동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p><p> </p><p>이성진 후보는 그동안 AI 행정과 청년정책에 이어 시민 직접 소통 등 정치 기득권 비판을 앞세워 차별화된 선거 메시지를 내 왔으며, 이번 광장 토론을 계기로 토론 배제 논란을 정면 돌파하고 시민 접촉면을 넓히는 등 개혁신당 후보로서 존재감을 키우겠다는 전략이다.</p><p> </p><p>한편, 개혁신당 측은 이번 천안아산역 광장 토론을 통해 “배제된 후보도 시민 앞에서는 검증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하겠다는 입장이며, 이준석 대표의 지원 방문과 맞물려 이성진 후보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에도 탄력이 붙을지 주목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18:43: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23</guid>
     </item> 
	  <item>
       <title><![CDATA[상명대 천안캠퍼스, 졸업생 현직자와 함께한 ‘SM JOB FAIR’ 개최]]></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4236180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M JOB FAIR’/사진:상명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14일 한누리관에서 ‘SM JOB FAIR’를 개최하고 재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졸업생 현직자들이 참여하는 직무박람회를 열었다.</p><p> </p><p>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졸업생 선배들과 직접 만나 직무 정보를 듣고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단순한 채용 정보 제공을 넘어 전공과 직무를 어떻게 연결할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은 무엇인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p><p> </p><p>박람회에는 기업과 공공기관·금융·IT·문화예술·디자인·콘텐츠·항공·병원·게임·광고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졸업생 현직자들이 멘토로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관심 분야별 부스를 자유롭게 찾아가 직무별 업무 내용과 입사 준비 과정을 비롯해 실무 역량과 커리어 관리 방법 등을 들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4256162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M JOB FAIR’/사진:상명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특히, 선배들이 직접 경험한 취업 과정과 현장 이야기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이며, 학생들은 막연했던 진로 고민을 구체적인 직무 선택과 준비 전략으로 연결하며 취업 방향을 점검했다.</p><p> </p><p>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문 컨설턴트들의 진로·취업 상담도 함께 운영됐으며, 이와 함께 충남경제진흥원과 천안고용센터 등 유관기관은 지역 청년고용 지원 정책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지역 연계형 청년 취업 지원의 폭을 넓혔다.</p><p> </p><p>행사장에는 퍼스널컬러와 취업운세 타로 등 참여형 이벤트 부스도 마련돼 학생들이 부담 없이 진로와 취업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정보 제공과 체험 요소를 결합해 박람회 접근성을 높인 점도 눈길을 끌었다.</p><p> </p><p>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졸업생 현직자의 경험은 재학생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진로 안내서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직무를 이해하고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424669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M JOB FAIR’/사진:상명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 ▲직무역량 강화 교육 ▲취업 특강 ▲고용지원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청년 취업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18:40: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22</guid>
     </item> 
	  <item>
       <title><![CDATA[ 박수현 후보, 대한노인회와 ‘AI 통합돌봄’ 협약…초고령 충남 대응 본격화]]></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3948929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윤여준회장_대한노인회 정보화사업단 등 초고령 충남대응/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AI 수도 충남’ 구상을 산업정책에 그치지 않고 노인돌봄과 의료·주거·환경 등 도민 생활 전반으로 확장하고 있다.</p><p> </p><p>박 후보는 15일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윤여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접견한 데 이어 대한노인회 정보화사업단과 ‘충남형 AI 통합돌봄 플랫폼’ 도입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p><p> </p><p>윤여준 회장은 논산 출신의 원로 정치인으로 국회의원과 환경부 장관 등을 지낸 인물로 박 후보에게 충남을 대표할 인물로서의 기대를 전하며 환담을 나눴다.</p><p> </p><p>대한노인회 정보화사업단과의 협약은 충남의 약 51만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AI 기반 돌봄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경로당을 거점으로 음성·영상 기반 AI 기술을 활용해 건강관리와 비대면 진료 연계를 비롯해 고독사와 치매 예방 및 정서 돌봄에 복지·일자리 정보 제공 등을 추진하는 내용이다.</p><p> </p><p>박 후보는 “AI 혁신은 반도체나 데이터센터 같은 산업 경쟁력만을 위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어르신에게 비대면 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결하고 돌봄 공백을 줄이는 방향으로 쓰여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이 같은 흐름은 다음 날 기본사회 정책협약으로 이어졌다. 사단법인 기본사회충남본부는 16일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박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고 지지를 선언한 것.</p><p> </p><p>기본사회충남본부는 기본사회를 최소한의 생계 보장이 아니라 누구나 존엄하고 공정하게 기본적인 삶을 누리는 사회로 소득·주거·기회 등 삶의 기본 조건이 지역과 세대에 따라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며, 충남이 대한민국 기본사회 모델의 선도 지역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p><p> </p><p>또 이에 대해 “인간은 누구나 같은 존엄성을 갖고 있으며, 태어난 환경이나 사는 지역에 따라 존엄의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p><p> </p><p>이어서 “AI 시대의 새로운 기본사회가 필요하다”며 “AI 산업혁신과 함께 의료·교육·문화·돌봄 등 사람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충남형 AI 기본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p>박 후보가 강조한 ‘골목골목, 골짝골짝’이라는 표현은 AI와 기본사회 정책이 대도시나 특정 산업단지에만 머물지 않고 농촌·어촌·산촌·원도심까지 닿아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p><p> </p><p>천안 선거사무소에서는 이날 충남주택관리사협회, 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 충남염소협회와의 정책협약 및 간담회도 이어졌으며, 박 후보는 주거 문제와 관련해 “집은 단순한 재산이 아니라 인간의 생존권이자 환경”이라며 “공동주택 관리 역시 시민의 삶을 지키는 중요한 공공적 역할”이라고 말했다.</p><p> </p><p>환경 분야에 대해서도 “충남을 중심으로 환경관리 전문성이 확산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도정 차원에서 책임 있게 소통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4022761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본사회충남본부 지지 선언/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박수현 후보는 노인돌봄과 기본사회 및 주거·환경 분야 협약을 통해 ‘AI가 사람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는 충남’이라는 정책 메시지를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며, 산업 성장과 복지·지역 균형·생활권 보장을 함께 묶는 방식으로 충남형 기본사회 모델을 본격 제시하겠다는 전략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18:3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21</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색동회충남지부, 동화·동요로 인성교육 넓힌다]]></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3613822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색동회 업무협약/사진:충남교육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청이 지역사회와 손잡고 학생들의 바른 언어생활과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15일 도교육청 접견실에서 사단법인 색동회충남지부와 지역사회 기반 인성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고운 말을 사용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바른 성품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p><p> </p><p>색동회충남지부는 소파 방정환 선생의 어린이 사랑 정신을 이어오며 어린이날 행사와 동화구연대회를 비롯해 동요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동화와 동요를 통해 어린이의 정서 발달과 창의성·표현력을 키우는 데 기여해 온 지역 교육단체이다.</p><p> </p><p>특히, 충남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색동회충남지부가 가진 문화·예술 교육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할 계획이며, 단순한 캠페인형 인성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동화와 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의 따뜻함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도록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p><p> </p><p>양 기관은 앞으로 ▲학생 인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고운 말 사용 문화 확산 ▲지역사회 교육자원 활용 ▲어린이 정서 함양 활동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p><p> </p><p>김지철 충남교육감은 “동화와 동요는 아이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열고, 바른 언어와 따뜻한 관계를 배우게 하는 좋은 교육 매개”라며 “이번 협약이 학생들이 자신의 색깔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3623819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색동회 업무협약/사진:충남교육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교 안팎에서 학생들이 참된 마음과 삶의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인성교육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18:34: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20</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교육지원청, 스승의 날 맞이 ‘커피트럭’ 등장...직원들 서로 감사 전해]]></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3340214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5회 스승의 날 맞아 ‘출근길 커피 향기’ 가득한 기념행사 /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372496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출근길 커피향기 가득하게/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이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p><p> </p><p>15일 오전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행사를 연 천안교육지원청은 직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특별한 출근맞이 행사를 진행했다.</p><p> </p><p>이날 오전 8시 10분부터 교육지원청 현관 앞에는 커피트럭이 마련됐으며, 차덕환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커피와 쿠키를 직접 전달하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3419598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5회 스승의 날 맞아 ‘출근길 커피 향기’ 가득한 기념행사/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 이벤트가 아니라 교육 현장을 지탱하는 교직원들의 헌신을 서로 알아보고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승의 날을 학생이 교사에게 감사하는 날로만 한정하지 않고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노고를 돌아보는 계기로 확장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아침 출근길에 동료들과 웃으며 커피를 나누니 스승의 날이 더 따뜻하게 느껴졌다”며 “서로 응원받고 있다는 마음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3410301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5회 스승의 날 맞아 ‘출근길 커피 향기’ 가득한 기념행사/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차덕환 교육장은 “행복한 교육은 교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고 힘을 얻을 때 가능하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천안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든 직원이 오늘의 주인공”이라고 밝혔다.</p><p> </p><p>이어 “앞으로도 동료를 존중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해 교육지원청부터 먼저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18:31: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지원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s://www.thezonenews.kr/19319</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청 노조가 뽑은 ‘닮고 싶은 간부’…김응일 국장·이명열 구청장 공동 선정]]></title>
       <link >https://www.thezonenews.kr/193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5/202605163132789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노조 조합원이 선정한 귀감공무원 인증패 전달/사진:노조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청 공직사회에서 직원들이 직접 뽑은 ‘닮고 싶은 간부 공무원’으로 김응일 문화체육국장과 이명열 동남구청장이 공동 선정됐다.</p><p> </p><p>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15일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제9대 천안시청 귀감공무원 인증패 전달식을 열고, 김응일 국장과 이명열 구청장에게 인증패를 전달했다.</p><p> </p><p>‘귀감공무원’은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2010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제도로 조합원들이 함께 근무하며 직접 체감한 신뢰와 존경을 바탕으로 조직 안에서 본보기가 되는 간부 공무원을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p> </p><p>이번 선정 과정에는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투표가 4일간 진행됐으며, 총 1,213명이 참여했다. 투표 결과 김응일 문화체육국장과 이명열 동남구청장이 같은 득표를 기록해 제9대 귀감공무원으로 공동 선정됐다.</p><p> </p><p>두 수상자는 단순히 직무 성과나 직위의 무게가 아니라 현장에서 보여준 책임 있는 자세와 직원들과의 소통을 비롯해 원칙을 지키는 공직관 등 후배를 배려하는 리더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특히, 이번 결과는 조직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경험한 리더십을 기준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으며, 보여주기식 성과보다 어려운 상황에서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직원들과 함께 고민하면서 묵묵히 조직을 이끄는 태도가 ‘귀감’의 기준으로 확인된 셈이다.</p><p> </p><p>이영준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귀감공무원 선정은 조합원들이 현장에서 느낀 존경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진다”며 “후배 공직자들에게 닮고 싶은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고 조직 전체에 긍정적인 공직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도 “두 분은 맡은 자리에서 책임과 원칙을 지키고 직원들과 소통하며 많은 공직자에게 본보기가 되어왔다”며 “서로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공직문화가 천안시 전반에 더 넓게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한편,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앞으로도 조합원 참여를 바탕으로 조직 내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신뢰와 존중이 살아 있는 공직문화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18:28: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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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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