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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의원, 충남지사 후보 확정 첫날 아산 현충사 참배…AI·보육 현장 행보

- 안장헌 예비후보와 정책 연대 부각…첨단산업·돌봄 현장 동시 점검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6/04/16 [23:25]

박수현 의원, 충남지사 후보 확정 첫날 아산 현충사 참배…AI·보육 현장 행보

- 안장헌 예비후보와 정책 연대 부각…첨단산업·돌봄 현장 동시 점검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6/04/1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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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수현 후보가 작성한 현충사 방명록 /사진: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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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명록을 남기는박수현 후보와 안장헌예비후보/사진:캠프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박수현 의원이 첫 공식 일정으로 아산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며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날 일정에는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동행해 양측의 정책 공조와 ‘원팀’ 결집을 강조했으며, 이순신 장군의 애민 정신을 계승해 민생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함께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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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사 참배 후 아산 출마예정자들과 함께/사진:캠프 제공    

 

이후 박 후보는 AI·첨단기업을 방문해 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충남의 ‘AI 전환’ 전략과 기술 고도화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스타트업 간담회에서는 청년 창업가들과 만나 데이터센터 구축 등 인프라 지원 의지도 밝혔다.

 

같은 날 안장헌 예비후보와 보육 현장 간담회에도 참석해 교사 처우 개선과 인력 지원 확대 등 현장의 요구를 청취했다. 안 예비후보는 보육 정책 개선과 이중언어 교사 지원 등 구체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협력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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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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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기업 방문/사진:캠프 제공    

 

한편, 박수현 후보의 이번 일정은 도지사 후보 확정 직후 산업·청년·보육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보와 함께 지역 정치권 연대를 동시에 부각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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