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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존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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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호서대 이종원 교수, 규제합리화위원회서 “AI·반도체 시대 맞는 행정 혁신 시급” 강조]]></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3839306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종원 교수/사진:호서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첨단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행정체계 전면 개편 필요성이 제기됐다.</p><p> </p><p>호서대학교 이종원 교수는 15일 대통령 주재 규제합리화위원회 회의에서 AI와 반도체 중심 산업 구조 변화에 맞춰 공공행정의 운영 방식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기존의 경직된 행정 시스템으로는 빠르게 진화하는 기술 환경을 따라가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p><p> </p><p>특히, 이 교수는 적극행정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 설계와 의사결정 구조 전반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확대와 실행 중심 행정 강화 등 행정 패러다임 전환이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p><p> </p><p>공공정책과 규제개혁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이 교수는 산업 변화 속도에 맞춘 유연한 행정 대응체계를 꾸준히 제안해 왔으며, 이번 논의 역시 첨단산업 시대에 적합한 행정 모델 구축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이 같은 흐름은 대학 운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호서대학교는 AI·반도체·미래자동차 등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융합형 교육과정을 확대하며, 산업 수요 대응에 나서고 있다.</p><p> </p><p>문제 해결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연계형 커리큘럼을 도입하는 등 교육 혁신을 병행 중인 것이다.</p><p> </p><p>아울러 대학은 최근 AIX추진본부를 신설해 교육·연구·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전환을 적용하는 체계 구축에 착수했으며, 조직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도입과 업무 효율화 등을 추진하는 핵심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p><p> </p><p>한편, 호서대는 이번 논의가 첨단산업 시대를 뒷받침할 행정 혁신과 교육 체계 변화가 동시에 요구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33: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46</guid>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의원, 충남지사 후보 확정 첫날 아산 현충사 참배…AI·보육 현장 행보]]></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3229499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바수현 후보가 작성한 현충사 방명록 /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3136946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방명록을 남기는박수현 후보와 안장헌예비후보/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박수현 의원이 첫 공식 일정으로 아산 현충사를 찾아 참배하며 본격 행보에 나섰다.</p><p> </p><p>이날 일정에는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동행해 양측의 정책 공조와 ‘원팀’ 결집을 강조했으며, 이순신 장군의 애민 정신을 계승해 민생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함께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333162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충사 참배 후 아산 출마예정자들과 함께/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후 박 후보는 AI·첨단기업을 방문해 산업 현장을 점검하고 충남의 ‘AI 전환’ 전략과 기술 고도화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스타트업 간담회에서는 청년 창업가들과 만나 데이터센터 구축 등 인프라 지원 의지도 밝혔다.</p><p> </p><p>같은 날 안장헌 예비후보와 보육 현장 간담회에도 참석해 교사 처우 개선과 인력 지원 확대 등 현장의 요구를 청취했다. 안 예비후보는 보육 정책 개선과 이중언어 교사 지원 등 구체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협력 의지를 드러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30524648.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스타트업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3027104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I기업 방문/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박수현 후보의 이번 일정은 도지사 후보 확정 직후 산업·청년·보육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 행보와 함께 지역 정치권 연대를 동시에 부각한 것으로 보여진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2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45</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의회, 농번기 배 과수원 찾아 일손 돕기 나서]]></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2522568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나무 인수분 지원 자원봉사/사진:아산시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의회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현장 지원에 나선 가운데, 16일 법곡동 일대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인공수분 작업을 돕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p><p> </p><p>배꽃이 피는 시기는 수확량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로 짧은 기간에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의회 차원의 이번 활동은 농가 부담을 덜도록 지원한 사례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2504729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나무 인수분 지원 자원봉사/사진:아산시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날 봉사에는 의장을 비롯한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해 꽃가루를 직접 묻히는 작업을 수행하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p><p> </p><p>시의회 관계자는 “단순 지원을 넘어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2447317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나무 인수분 지원 자원봉사/사진:아산시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이날 봉사활동과 아울러 시의회는 현장에서 농민들과 소통하며, 기후 변화와 노동력 부족 등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2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시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44</guid>
     </item> 
	  <item>
       <title><![CDATA[ 충청남도경찰청, 교통사망사고 현장 점검…유관기관 합동 대응 강화]]></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415450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통안전 솔루션팀 회의/사진:충남경찰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경찰청이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p><p> </p><p>16일 당진경찰서에서 충남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교통안전 솔루션팀’ 회의를 열고 최근 발생한 교통사망사고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p><p> </p><p>이번 점검은 지난 3월 당진 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계기로 진행됐으며, 당시 사고는 도로 합류 과정에서 차량 간 충돌로 이어지며 사망자가 발생한 사례로 구조적 위험 요인에 대한 분석 필요성이 제기됐다.</p><p> </p><p>회의에는 경찰과 자치경찰위원회를 비롯해 도로·교통 관련 기관 등 9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사고 지점 주변의 교통시설과 도로 환경을 점검하고 안전시설 보강과 교통 흐름 개선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p><p> </p><p>경찰 관계자는 “사고 현장을 중심으로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책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교통안전 솔루션팀’은 사고 원인을 단순 처리에 그치지 않고 현장 분석을 통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된 협업 체계로 지난해 말부터 운영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17: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43</guid>
     </item> 
	  <item>
       <title><![CDATA[안면도 ‘지방정원’ 조성 완료…25일 시범 개방]]></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42482034.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방정원 전경/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17172358.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봄을 알리는 초화원/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는 태안 안면도에 자연과 치유를 결합한 대규모 정원이 조성돼 일반에 공개된다고 16일 밝혔다.</p><p> </p><p>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이날 ‘안면도 지방정원’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25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p><p> </p><p>정식 개장은 6월로 예정돼 있으며, 향후 국가정원 승격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 정원은 2016년부터 약 10년에 걸쳐 조성된 프로젝트로 안면읍 일대 약 20만㎡ 부지에 총 260억원이 투입됐다.</p><p> </p><p>서해안 특유의 해양성 기후와 풍부한 생태 환경을 반영해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체류형 공간으로 꾸며진 정원은 △소금꽃 △웃음꽃 △안개꽃 등 다양한 테마 구역을 포함해 총 10개 공간으로 구성됐다.</p><p> </p><p>바다와 염전·숲을 주제로 한 테마정원과 함께 어린이 체험 공간과 산림 치유 공간 등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1644484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원추리 꽃이 피어있는 지방정원/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특히, 중심 시설인 가든센터는 전시·교육·휴식 기능을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실내에서도 식물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어린이 정원과 소금 족욕 체험 공간, 편백 숲 산책로 등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대표 콘텐츠로 꼽힌다.</p><p> </p><p>정원에는 300여 종 35만 주 이상의 식물이 식재돼 계절별 경관을 제공하며, 다양한 쉼터와 편의시설도 함께 조성됐다.</p><p> </p><p>태안사무소는 “단순 관람을 넘어 치유와 교육 기능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라며 “장기적으로는 국가정원 지정 요건을 갖춰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1611933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면도 숲길 공원/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충남도는 정원 시범 운영 기간에는 체험 프로그램과 해설 서비스가 운영되며, 관람 동선과 안전 관리 등을 점검해 정식 개장 전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5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42</guid>
     </item> 
	  <item>
       <title><![CDATA[김태흠 지사, 광주·전남 통합 예산 전액 삭감 논란…충남 “졸속 통합 안 된다”]]></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402/202402275242232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김태흠 지사 프로필</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정부 추가경정예산안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준비 예산이 전액 반영되지 않으면서 지방 통합 정책의 실효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p><p> </p><p>그동안 정부가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으로 제시해온 광역 통합 구상이 첫 단계부터 제동이 걸리자 재정 지원의 현실성과 정책 신뢰성에 대한 의문도 커지는 분위기인 것.</p><p> </p><p>특히, 대전·충남 통합 논의 과정에서 제시됐던 대규모 재정 지원 약속 역시 구체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p><p> </p><p>지원 규모와 재원 마련 방식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에 과도한 기대만 부여했다는 비판이다.</p><p> </p><p>정부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재정 여건을 이유로 들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당초 정책 설계 자체가 현실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평가와 더불어 지방채 발행을 통한 재원 마련 방안이 언급되면서 지방정부 재정 부담이 오히려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p><p> </p><p>이와 관련해 김태흠 지사는 충남 지역에서는 속도보다 실효성을 우선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하고 있다. 단순한 행정 통합이 아닌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이 함께 보장되는 구조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다.</p><p> </p><p>김태흠 지사는 16일 입장문을 통해 “지방 소멸 대응이라는 명분 아래 추진되는 통합이 오히려 재정 부담을 가중시키는 방향으로 흘러서는 안 된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통합 모델이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p><p> </p><p>이어 “충남은 충분한 검토와 준비를 거쳐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하고 재정 안정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통합 논의를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4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41</guid>
     </item> 
	  <item>
       <title><![CDATA[충청남도의회, 광덕초서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09063258.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 광덕초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의회가 학교 현장을 찾아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 역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p> </p><p>도의회는 16일 천안 광덕초등학교에서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열고 실제 의정활동 과정을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p><p> </p><p>이날 학생들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공약 발표를 듣고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는 과정을 경험했으며, 이어 도의원 역할을 맡아 주민 대표로서의 책임과 의사결정 절차를 직접 수행해 보는 활동이 진행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08529301.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 광덕초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또 ‘친구를 놀리지 않기’, ‘즐거운 급식 문화 만들기’, ‘깨끗한 화장실 사용’ 등을 주제로 2분 자유발언을 비롯해 ‘교실 내 CCTV 설치 조례안’을 놓고 찬반 토론과 표결을 거쳐 안건을 처리하는 등 실제 의회 운영 방식도 체험했다.</p><p> </p><p>의회교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민주적 의사결정 구조를 이해하고 토론과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배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학교 방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도 균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0916210.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 광덕초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 </p><p>도의회 관계자는 “청소년 의회교실은 단순 견학을 넘어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된다”며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을 이해하고, 토론과 합의를 통해 정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1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도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40</guid>
     </item> 
	  <item>
       <title><![CDATA[한태선 예비후보, 박수현 도지사 후보의 ‘덫에 걸렸다’ ...충남·천안 정책 연대 공동 비전 제시]]></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0545954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수현 도지사 후보와 한태선 천안시장 예비후보와의 정챡 협약/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한태선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16일 선거캠프에서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와 정책협약을 맺고 충남과 천안의 공동 발전 구상을 구체화했다.</p><p> </p><p>이날 정책 협약을 통해 ▲종축장 혁신 개발 기반 ‘천안 메가 랜드마크’ 조성 ▲보행 친화형 ‘천안 만남로 광장’ 구축 ▲천안아산역 일대 에코-이노베이션 허브 조성 ▲‘천안연구원’ 설립 ▲소상공인 전담 지원체계 마련 ▲야간경제 활성화 등 6대 정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협력 의지도 함께 확인했다.</p><p> </p><p>이번 협약은 단순한 공약 공유를 넘어 도지사 선거와 기초단체장 선거 간 정책 방향을 사전에 정렬한 점에서 주목되고 있으며, 광역과 기초 간 정책 연계를 통해 향후 사업 추진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적 성격이 강하다.</p><p> </p><p>특히, 협약식에는 당원과 출마 예정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정책 중심 선거 흐름에 힘을 보탰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0558983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수현 도지사 후보와 한태선 천안시장 예비후보와의 정챡 협약/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박수현 충남지사 후보는 “조직이나 줄 세우기가 아닌 정책으로 평가받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기존 선거 방식에 대한 변화를 강조했다. 이어 경선 과정에서도 네거티브와 조직 동원을 배제하고 정책경쟁에 집중해 왔다고 밝혔다.</p><p> </p><p>또한 ▲천안 도심 교통축 지하화 기반 ‘천안 광장’ 조성 ▲성환 종축장 공원·산업 복합 개발 ▲천안아산역 중심 공동캠퍼스 및 AI 혁신거점 구축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정책 중심 연대 확장의 필요성을 설명했다.</p><p> </p><p>특히, 박 후보는 해당 공약을 제시하며 SNS를 통해 정책연대를 공개 제안했지만 “정책이라는 덫을 놓았는데 응한 후보는 한 명뿐이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p> </p><p>결과적으로 이번 협약이 정책 공감대를 바탕으로 성사된 유일한 연대임을 부각한 발언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이번 정책연대는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2차 4인 경선’을 앞둔 시점에서 정치적 함의를 더하고 있다.</p><p> </p><p>인물 중심 경쟁에서 정책과 비전 중심 경쟁으로 구도를 전환하려는 시도로 향후 경선 판세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0506995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방선거 출마자와 지지자들 모습/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한편, 이날 진행된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와 한태선 천안시장 예비후보간 정책 연대는 충남 광역과 기초 간 정책 연계 모델의 실험이자 차별화된 선거전략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01: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39</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향대학교–아산시, 외국인 포함 통합 건강관리 체계 구축 맞손]]></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2816551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외국인을 포함한 지역 주민 건강관리 체계 공동 협약/사진:순천향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순천향대학교와 아산시가 외국인을 포함한 지역 주민 건강관리 체계를 공동 구축하며 지역 보건정책 협력에 나섰다.</p><p> </p><p>양 기관은 15일 대학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급변하는 인구 구조에 대응한 통합형 건강관리 시스템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아산시는 외국인 인구 비중이 10%를 넘어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예방 중심 건강관리 필요성이 커진 상황이다.</p><p> </p><p>이번 협약은 단순 의료 지원을 넘어 ▲정책 협력과 정보 공유 ▲건강증진 사업 발굴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개발도 병행될 예정이다.</p><p> </p><p>특히, 지역 의료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순천향대와 부속병원을 비롯해 향후 개원을 앞둔 경찰병원 등을 연계해 상담·예방·진료를 통합한 건강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외국인까지 포괄하는 공공 건강관리 거점 조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p> </p><p>이를 통해 외국인 밀집 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보건 서비스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로 세웠다.</p><p> </p><p>송병국 총장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공공의료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라며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p> </p><p>오세현 아산시장은 “외국인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보건 안전망 구축이 중요하다”며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2년간 유지하고 별도 종료 의사가 없을 경우 자동 연장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26: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38</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 태광산업과 직무교육 협력]]></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2609293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태광산업, 맞춤형 교육 협력 ‘맞손’/사진:한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이 15일 태광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과 평생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협약은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 제공과 실무 중심 콘텐츠 개발을 핵심으로 기업 재직자 대상 직무교육 강화에 나선 것이다.</p><p> </p><p>온라인평생교육원은 협약에 따라 교육원은 태광산업 및 계열사 재직자들에게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 ‘STEP’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을 지원하고 교육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기업의 실제 현장 수요를 반영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며, 아울러 현장 전문가가 콘텐츠 개발과 강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p><p> </p><p>태광산업 측은 직원들의 교육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훈련 성과에 대한 보상 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교육 효과 분석에도 협력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학습과 현업 적용 간 연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p><p> </p><p>협약 이후 기업 관계자들은 교육원의 콘텐츠 제작 시설을 둘러보며 가상훈련 환경과 이러닝 제작 시스템을 직접 확인했으며, 현장에서는 실제 산업과 연계된 교육 콘텐츠 개발 사례에 대한 공유도 이뤄졌다.</p><p> </p><p>특히, 온라인평생교육원은 현재 STEP 플랫폼을 통해 기술·공학 및 디지털 분야 온라인 콘텐츠 2,500여 개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관에 학습관리시스템을 보급해 100만 명 이상이 활용하고 있다.</p><p> </p><p>한연희 원장은 “AI 리터러시를 포함한 수준별 교육과 체계적인 학습 관리로 기업과 근로자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공공 교육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한기대는 올해는 AI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업별 융합형 교육 콘텐츠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고 기존 기초 과정에 더해 총 24개 신규 과정을 개발해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직무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24: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37</guid>
     </item> 
	  <item>
       <title><![CDATA[ 천안시, 美 프린스조지스 카운티서 투자·수출 상담회…현지 공략 본격화]]></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2349951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 프린스조지스 카운티서 수출상담회/사진:기업지원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15일(현지시간) 국제교류 도시인 프린스조지스 카운티에서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B2B 상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p><p> </p><p>이번 행사는 양 지역 간 경제협력 확대와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상담회에는 천안지역 중소 제조기업 5개사가 참여해 식품·화장품·스마트 제품 등 다양한 소비재를 선보이고 미국 시장 진입 가능성을 타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2330615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 프린스조지스 카운티서 수출상담회/사진:기업지원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현장에서는 바이어와의 개별 상담뿐 아니라 공공기관 연계 수출 컨설팅도 함께 진행돼 기업들의 전략 수립을 지원했으며, 일부 기업은 현지 바이어와 협력 의향을 확인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도 거뒀다.</p><p> </p><p>천안시는 이를 통해 단순 상담을 넘어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기존 교류도시 중심 협력에서 한 단계 확장해 인근 지역까지 참여 범위를 넓히고 네트워크를 강화한 점도 특징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2305344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 프린스조지스 카운티서 수출상담회/사진:기업지원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은 “현지 중심 상담회를 통해 기업들이 직접 시장을 체감하고 파트너를 발굴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투자 상담과 수출 지원을 연계한 실질적인 해외 진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2317446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 프린스조지스 카운티서 수출상담회/사진:기업지원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천안시는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북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판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21: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36</guid>
     </item> 
	  <item>
       <title><![CDATA[이병학 예비후보, 교권·학교안전 전면 개편안 발표…충남교육 정상화 필요 ]]></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2048649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6일 이병학 예비후보 기자회견/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이병학 예비후보가 지난 13일 계룡에서 발생한 교사 피습 사건을 계기로 교권 회복과 학교 안전체계 재정비 방안을 공식 제시했다.</p><p> </p><p>이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복되는 교권 침해와 학교 내 안전 위기를 구조적 문제로 규정하고 전면적인 제도 개편 방향을 발표했다.</p><p> </p><p>특히, 이번 사건에 대해 “학교 내에서도 가장 보호받아야 할 공간에서 교사의 안전이 위협받은 것은 교육 시스템 전반의 경고 신호”라며 “교사뿐 아니라 학생 간 폭력으로도 확산될 수 있는 위험 구조가 이미 형성돼 있다”고 진단했다.</p><p> </p><p>또한, 지난 수년간 이어진 교육 행정이 교권 보호와 안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현장의 불안이 누적된 결과가 이번 사태로 드러났다는 입장을 강조했다.</p><p> </p><p>제도 개선 방향으로 현행 ‘충남학생인권조례’는 폐지하고 이를 대신해 교사와 학생 모두의 권리 보호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p><p> </p><p>이 예비후보는 “인권의 축소가 아니라 교육 주체 간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조치”라며 “현재 충남교육은 부분적 개선을 넘어 근본적인 정상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교실의 안전과 교육 본질을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2103286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6일 이병학 예비후보 기자회견/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이병학 예비후보가 제시한 교권 및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한 5대 개편 과제는 ▲긴급 대응체계 구축 ▲위기 학생 분리 및 치료 중심 관리 ▲가정과 연계한 공동 책임 체계 ▲교사의 생활지도 권한 명확화 ▲학교 안전 시스템 전면 재설계 등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01: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35</guid>
     </item> 
	  <item>
       <title><![CDATA[충청남도교육청 ‘4·19 민주주의 현장탐방’ 운영…역사 속 가치 체험]]></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1847498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4·19민주의 길’ 역사탐방 /사진:충남교육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청이 4·19혁명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주의 가치를 체험하는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p><p> </p><p>교육청은 16일 천안과 서울 일원에서 ‘4·19 민주주의 길 역사탐방’을 운영하고 도내 초등학생과 보호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p><p> </p><p>이번 행사는 교과 과정과 연계해 역사적 사건을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민주주의 정신을 체득하도록 기획됐으며, 탐방단은 4·19 혁명 유공자 추모를 시작으로 국립 4·19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p><p> </p><p>특히, 전문가 강의를 통해 민주주의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학습했으며,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진행된 시민 기억 행사에도 참여하고 공동체적 기억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겼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1901652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4·19민주의 길’ 역사탐방 /사진:충남교육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또한, 학생 합창단은 묘지와 기억 공간에서 헌정곡을 선보이며, 희생자들을 기리고 현장 분위기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었다.</p><p> </p><p>4·19혁명은 시민과 학생들이 주도해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회복한 역사적 전환점으로 현재까지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번 탐방은 이러한 역사적 사건을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체험형 교육으로 재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참가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민주주의가 어떻게 지켜졌는지 현장에서 배우며 가치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1915770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 ‘4·19민주의 길’ 역사탐방 /사진:충남교육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김지철 교육감은 “교실에서 배우는 역사가 현장에서의 경험으로 이어질 때 교육의 깊이가 달라진다”며 “앞으로도 살아있는 역사교육을 통해 민주시민 역량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16: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34</guid>
     </item> 
	  <item>
       <title><![CDATA[ 천안시, 청년친화지수 전국 3위…비수도권 ‘일자리 1위 도시’ 입증]]></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4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504/202504072141827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4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시 로고/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청년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상위권 도시로 평가받은 가운데, 16일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친화지수’에서 전국 종합 3위를 기록했다.</p><p> </p><p>특히, 비수도권 도시 가운데 1위에 올랐으며, 일자리 부문에서는 전국 1위를 차지해 청년 고용환경 경쟁력을 입증했다.</p><p> </p><p>이번 평가는 일자리·삶의 질·여가·사회참여 등 4개 영역을 종합 분석한 지표로 천안시는 안정적인 산업 기반과 체계적인 청년 지원 정책이 높은 점수를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p><p> </p><p>시는 그동안 구직부터 취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개인별 맞춤형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실질적인 고용 지원에 집중해 왔다.</p><p> </p><p>이러한 정책이 청년 유입과 정착을 동시에 이끄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가이며, 올해는 이 같은 성과를 확대하기 위해 총 80개 청년정책 사업에 약 951억 원을 투입한다.</p><p> </p><p>일자리 분야를 비롯해 △복지·문화 △참여·권리 △교육 △주거 등 청년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 </p><p>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청년이 일하고 머무르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도시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지속적인 정책 투자로 청년친화 도시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천안시는 80개 청년정책을 통해 주거 안정과 생활 기반 강화 정책을 보완해 단순 취업 지원을 넘어 ‘정착 가능한 도시’로의 전환에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14: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33</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 ‘성웅 이순신축제’ 6일로 확대…체류형 축제로 경제 회복 노려]]></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1348911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웅 이순신 축제 관련 기자회견/사진:아산미디어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가 대표 축제인 성웅 이순신축제를 체류형 관광 모델로 전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p><p> </p><p>시는 16일 브리핑을 통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운영 계획을 공개하고 축제 기간을 기존보다 3일을 늘린 6일 일정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p><p> </p><p>이순신축제가 단순 방문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숙박과 소비로 이어지는 체류형 구조를 만들기 위한 전략적 조치이며, 이번 축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을 주제로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과 곡교천·현충사 일원에서 열린다.</p><p> </p><p>기간 확대는 최근 고물가·고유가로 위축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소비 흐름을 만들어내기 위한 배경에서 추진됐다.</p><p> </p><p>특히, 올해는 낮과 밤이 이어지는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먹거리존은 과거 야시장 분위기를 도심으로 확장해 체험 자체가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로 재편되고 전통시장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1324331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웅 이순신 축제 관련 기자회견/사진:아산미디어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행사는 이순신 장군의 삶을 시간 흐름에 따라 구성한 ‘연대기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초반에는 제례와 학술행사를 통해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고 중반에는 공연·체험 중심 콘텐츠와 후반에는 시민 참여형 대규모 퍼레이드 등 의식 행사로 이어진다.</p><p> </p><p>또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해군 공연과 대규모 합창 ▲드론 라이트쇼 ▲국제 카이트 페스티벌 ▲노젓기 대회 등이 마련되며, 올해는 드론 농구대회 등 신규 콘텐츠도 추가돼 볼거리를 확대했다.</p><p> </p><p>야간 체류 유도를 위한 콘텐츠도 강화됐다. 현충사 일대에서는 ‘달빛야행’이 운영되며, 온양·도고·아산 온천과 연계한 휴식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과 힐링을 결합했다.</p><p> </p><p>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축제는 시민에게는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하고 지역에는 소비와 활력을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방문객이 머물면서 아산의 매력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1337496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웅 이순신 축제 관련 기자회견/사진:아산미디어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아산시는 ‘성웅 이순신 축제’ 방문객 편의를 위해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확대 운영하고 모바일 기반 안내 시스템을 도입해 실시간 정보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며, 친환경 요소로는 다회용기 사용과 휴식 공간 확충이 포함됐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11: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32</guid>
     </item> 
	  <item>
       <title><![CDATA[선문대학교, 창업 아이디어 캠프 성료…실전형 창업 인재 육성]]></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11318066.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창업 아이디어 발굴 캠프’ /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선문대학교 창업교육센터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2026 창업 아이디어 발굴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창업자 발굴에 나섰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도출부터 사업화 기획과 발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p> </p><p>캠프에는 교내외 참가자 35명이 참여해 5개 팀으로 나뉘어 활동했으며, 1박 2일 동안 창업 특강과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집중했다.</p><p> </p><p>참가자들은 시장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한 뒤 전문가 피드백을 반영해 사업계획서를 완성했으며, 단순 아이디어 제시에 그치지 않고 창업교육-실습-사업화-투자 연계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구조를 적용했다.</p><p> </p><p>특히, 이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는 평균 4.62점을 기록했다.</p><p> </p><p>또한, 강사진 전문성과 운영 방식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등 전반적으로 참가자들의 체감도가 높은 실습 중심 교육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p><p> </p><p>유재호 창업교육센터장은 “참가자들이 창업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실질적인 역량을 키운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며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후속 멘토링과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1118340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창업 아이디어 발굴 캠프’ /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선문대학교는 창업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실무형 창업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09: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31</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의무 확대 홍보…“초기 대응이 생명 좌우”]]></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70900688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3월 아산시에서 발생한 차량화재 모습/사진:아산소방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소방서가 차량 화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 확대 내용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다.</p><p> </p><p>현행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차량용 소화기 설치 대상은 기존 7인승 이상에서 5인승 이상 모든 승용차로 확대됨에 따라 사실상 대부분의 차량이 의무 대상에 포함되면서 안전장비의 중요성이 한층 커졌다.</p><p> </p><p>차량 화재는 엔진 과열이나 전기적 결함을 비롯해 교통사고 등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하며, 초기 진화에 실패할 경우 순식간에 차량 전체로 확산되는 특성이 있다. 이 때문에 초기 대응 여부가 피해 규모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p><p> </p><p>특히, 차량용 소화기는 화재 발생 직후 신속히 사용할 경우 ‘소방차 1대’에 준하는 초기 진압 효과를 낼 수 있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p><p> </p><p>이에 소방서는 운전자가 즉시 꺼내 사용할 수 있도록 좌석 주변 등 접근이 쉬운 위치에 비치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평소 사용법을 숙지해 위급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p> </p><p>박종인 서장은 “차량용 소화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장비”라며 “법적 의무를 넘어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는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07: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30</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신용보증재단, 보증채무 통합대출 시행…소상공인 금융부담 낮춘다]]></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401/2024012328532261.png" alt="본문이미지" width="567"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충남신용보증재단 전경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신용보증재단이 다중채무에 시달리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 지원책을 본격 가동했다.</p><p> </p><p>재단은 주요 시중은행과 ‘보증통합 전환대출’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0일부터 관련 금융상품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p><p> </p><p>이번 조치는 여러 건의 보증부 대출을 하나로 묶어 관리 부담을 줄이고 금리 안정장치를 통해 상환 여건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현재 협약에는 기업은행과 농협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이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국민은행과 우리은행도 추가로 합류할 예정이며, 은행별로 조건은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일정 수준 이하 금리상한을 적용해 장기 상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p><p> </p><p>지원 대상은 재단 보증을 이용 중인 도내 기업과 소상공인으로 기존 대출을 최대 2억원 한도 내에서 통합할 수 있으며, 올해 총 1,000억원 규모의 보증 공급이 예정돼 있다.</p><p> </p><p>이번 제도의 핵심은 우선 최대 10년 동안 금리 상한이 적용돼 금리 변동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또한 보증비율과 관계없이 100% 보증서 발급이 가능해 대출 승인 가능성이 높아진다.</p><p> </p><p>아울러 여러 금융기관에 분산된 채무를 일괄 정리함으로써 상환 관리의 복잡성을 줄일 수 있으며, 특히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원자재 가격과 유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자금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정책이 현장의 금융 리스크 완화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조소행 이사장은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체감도 높은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채무 구조 개선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경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충남신보는 해당 대출을 참여 은행별 순차적으로 시행되며, 모바일 플랫폼 ‘보증드림’이나 사업장 관할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2:0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29</guid>
     </item> 
	  <item>
       <title><![CDATA[ 한태선 천안시장 예비후보, 박수현 도지사 후보와의 ‘3+3 정책 연대’ 전격 제안…선거판 주도권 선점]]></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60928794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자회견에 앞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 모습/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로 박수현 의원이 확정된 직후 천안시장 선거에 출마한 한태선 예비후보가 즉각적인 정책 연대를 선언하며, 선거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p><p> </p><p>16일 천안시청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 앞서 세월호 희생자를 위로하는 묵념을 통해 유가족을 위로했으며, 무엇보다 도지사 후보와의 정책연대를 통해 다른 경쟁 주자들보다 한발 앞선 대응에 나서면서 지역 정치권의 주목을 끌고 있다.</p><p> </p><p>한태선 예비후보는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 확정에 맞춰 ‘한태선-박수현 3+3 정책 연대’를 공식화하고 도지사-시장 간 정책 공조를 통해 천안을 100만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p><p> </p><p>이번 연대의 한 축은 박수현 후보가 제시한 ‘3대 랜드마크 구상’으로 단순한 지지 표명을 넘어 구체적인 공동 정책 틀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행보로 볼 수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6095523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도지사 후보와의 정책 연대 기자회견/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성환 종축장 부지를 AI 기반 첨단 산업단지와 문화시설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조성하고 신부동 만남로 일대를 지하화 및 광장화해 도심 구조를 재편하는 방안이 포함됐으며, 여기에 KTX 천안아산역을 중심으로 한 미래 산업 거점 구축 계획도 담겼다.</p><p> </p><p>또한, 한 예비후보는 ‘3대 민생·경제 공약’을 결합해 정책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며, 구체적으로는 지역 맞춤형 정책을 생산하는 ▲천안연구원 설립 ▲소상공인 전담 지원체계 구축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야간경제 활성화 등이 제시됐다.</p><p> </p><p>야간경제 구상은 관광과 소비를 연계해 지역 상권에 실질적 매출 효과를 유도하는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천안의 소중한 역사 자원을 현대적 야간콘텐츠로 재탄생시키고 밤이 즐거운 도시를 만들어 관광객을 머물게 하겠다는 것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620088561.jpg?v=1776306099"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해 12월 29일 자진반납한 운전면허 처분 결정서./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이는 단순 개발 중심 공약과 차별화되는 점으로 꼽히고 있으며, 이번 도지사 후보와의 정책 결합을 통해 천안 발전의 실행력을 높이고 경제 전문가로서 도시의 외형과 내실을 동시에 성장시키는 전략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p><p> </p><p>일부 정치권에서는 이번 연대를 두고 “후보 확정 직후 곧바로 정책 연대를 구체화한 점에서 선거 흐름을 선점하려는 의도가 분명하다”는 평가이며, 실제로 도지사 후보와의 협력 구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면서 향후 민주당 내 경쟁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p><p>  </p><p>특히, 음주와 관련한 오래 전 일이지만 주홍글씨로 새겨진 치부라며, 정치적으로 당내와 본선에서 여러번 심판을 받고 회초리를 맞아가면서 지지자들에게 실망감을 주기도 했지만 이를 독으로 남겨두지 않고 오만을 벗어나 씻을 수 있는 약이 되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p><p> </p><p>또 천안과 아산의 통합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 한 예비후보는 장기적으로 평택까지 연계한 부울경보다 더욱 확대할 방안을 가지고 있다는 점도 제시했다. 경제통합과 생활통합 등을 먼저 이루고 그 마지막 결과물로 행정통합으로 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608113913.jpg?v=1776306099"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후원회장과 함께 천안 승리 다짐/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한편, 한태선 예비후보는 “원팀 체제를 기반으로 지방선거 승리를 견인하겠다”며 “천안을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성장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1:23: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28</guid>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의원,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로 확정…결선 끝 본선행 티켓 쥐어]]></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65754431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된 박수현 의원/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로 박수현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된 가운데, 당내 경선 결선투표에서 양승조 전 충남지사를 제치고 15일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p><p> </p><p>이번 경선은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결선으로 이어졌으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p><p> </p><p>박 경선후보는 중앙정치 경험과 확장성을 앞세워 당심과 민심을 동시에 공략하며, 승리를 이끌어냈다.</p><p> </p><p>특히, 청와대 대변인과 국민소통수석을 지낸 박 후보는 국정 운영 이해도와 대외 소통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워 왔으며, 충남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력과 외연 확장 가능성을 강조하고 지지층 결집에 성공했다.</p><p> </p><p>박 후보는 “충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변화의 리더십을 보여주겠다”며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으로 반드시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65713700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된 박수현 캠프 환호 모습/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민주당은 이날 후보 확정을 계기로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하며, 국민의힘 김태흠 현직 도지사와의 양자 대결 구도가 본격화될 전망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6:3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27</guid>
     </item> 
	  <item>
       <title><![CDATA[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천안서 선거사무소 개소하고 ‘교권 회복·교육 대전환’ 강조]]></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1703380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문수 전 경기지사 격려 방문/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천안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p><p> </p><p>이 예비후보는 15일 천안시 동남구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교권 회복과 교육체계 개편을 중심으로 한 정책 비전을 공개했으며, 정치·교육계 인사와 지지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p><p> </p><p>행사에서는 김문수 전 대선후보를 비롯해 오장섭 전 장관, 김을동 전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축사를 통해 이 후보의 경력과 추진력을 강조하고 지지를 보냈으며, 교육계 인사들 역시 현장 중심 정책 역량에 기대를 나타냈다.</p><p> </p><p>이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교권이 흔들리는 교육 현장을 바로 세우고 충남교육의 구조를 근본부터 재정비하겠다”라며, “지난 13일 발생한 교사 대상 안전사고는 교권이 무너진 사례로 교사가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핵심으로 삼겠다”라고 밝혔다.</p><p> </p><p>특히, 천안·아산 지역의 과밀학급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지목하며, 학교 신설과 학급 조정 등 실질적 해법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고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한 재원 확보도 병행하겠다는 입장이다.</p><p> </p><p>이 예비후보는 “교육은 이념이 아닌 학생과 교사를 중심에 두고 설계돼야 한다”며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구축해 충남교육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1757806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명수 예비후보 인삿말/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이명수 예비후보가 이날 제시한 주요 정책은 ▲교권 보호 및 법적 지원 강화 ▲기초학력 책임제 도입 ▲AI 기반 교육 확대 ▲지역 맞춤형 교육자치 ▲돌봄 체계 강화 등이 제시됐으며, 교육청 기능을 관리 중심에서 현장 지원 중심으로 전환해 학교 자율성과 교사의 전문성을 보장하겠다는 방향도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7:12: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26</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대전 프로야구장서 전국 홍보전…K-컬처 박람회·빵빵데이 알렸다]]></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03387780.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 참가 홍보-K컬처박람회/사진:식품안전과.K컬처박람회추진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프로야구장을 활용한 현장 홍보에 나서며, 전국 단위 관광객 유치에 시동을 걸었다.</p><p> </p><p>15일 대전 한화 이글스 홈경기장에서 열린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에 참여해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와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를 집중 알린 것.</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0311936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 참가 홍보-K컬처박람회/사진:식품안전과.K컬처박람회추진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날 경기장을 찾은 약 1만 7천 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별도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연중 주요 축제 일정과 콘텐츠를 소개하는 데 주력했다.</p><p> </p><p>특히, K-컬처 홍보존에서는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리는 ‘천안 K-컬처 박람회’를 중심으로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안내했으며, 현장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SNS 팔로우 이벤트와 경품 게임을 진행하며 관람객 호응을 이끌어냈다.</p><p> </p><p>별도로 마련된 ‘빵빵데이’ 홍보 공간에서는 6월 ‘빵지순례’와 10월 본 행사 일정 홍보가 병행됐고 지역 제과점 정보와 함께 천안 특산물인 호두과자 등을 제공해 ‘빵의 도시’ 이미지를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03245232.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 참가 홍보-K컬처박람회/사진:식품안전과.K컬처박람회추진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빵지순례 빵빵데이’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지역 제과업소에서 진행되며, 본 행사인 ‘빵빵데이 천안’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p><p> </p><p>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현장 중심 홍보를 통해 천안 축제의 매력을 적극 알리겠다”며 “K-컬처 박람회와 빵빵데이가 전국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0300788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 참가 홍보-K컬처박람회/사진:식품안전과.K컬처박람회추진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천안시는 이번 야구장 홍보가 전국 각지 방문객을 천안으로 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향후 체험형 마케팅을 확대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6:56: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25</guid>
     </item> 
	  <item>
       <title><![CDATA[ 충남도, 야구장서 ‘관광 프로모션 데이’…대형 축제·여행자원 집중 홍보]]></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49249856.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관광프로모션 데이 개최/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65141839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지선 세프 시구 모습/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청남도가 야구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 매력 알리기에 나선 가운데,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천안·아산·예산 등 시군과 함께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를 열고 1만여 명의 야구팬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자원과 대표 축제를 집중 홍보했다.</p><p> </p><p>이번 행사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계기로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대형 이벤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49152006.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관광프로모션 데이 개최/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 </p><p>현장에는 7개 홍보부스가 설치돼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비롯해 ▲2027 섬비엔날레 ▲천안 K-컬처 박람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등 도내 주요 행사들이 연계 소개됐다. 각 시군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도 함께 선보이며 관심을 끌었다.</p><p> </p><p>특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여행가는 달’ 기간에 맞춰 숙박·교통 할인 혜택과 관광 지원 프로그램도 안내해 실질적인 방문을 유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49039858.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관광프로모션 데이 개최/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와 함께 ‘충남 투어패스’와 광역순환버스를 비롯해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등 관광 편의 교통수단을 적극 홍보하고 접근성 개선 노력도 강조됐으며, 현장에서는 관광 캐릭터와 기념 촬영 이벤트가 진행돼 가족 단위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p><p> </p><p>도 관계자는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 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전략적 홍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48494144.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관광프로모션 데이 개최/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충남도는 경기에서 박람회 홍보대사가 시구에 나서 행사 인지도를 높였으며,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홍보 방식이 눈길을 끌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6:5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24</guid>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의원, 지역언론 연합체 잇단 수상…현장 신뢰 입증]]></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12229667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바른정치언어상을 수상한 박수현 의원 모습/사진:의숸 사무실 제공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지역언론 제도 개선과 지원 확대에 힘써 온 박수현 국회의원이 현장의 요구를 정책으로 연결해 온 점이 주요 배경으로 평가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언론 단체들로부터 연이어 의정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p><p> </p><p>박 의원은 오는 17일 한국지역신문협회가 수여하는 ‘지구촌 희망펜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 상은 전국 기초단위 지역신문사들이 참여하는 협회가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지역언론계에서 의미 있는 상으로 꼽힌다.</p><p> </p><p>이번 수상은 지역신문발전특별법 개정 추진과 지역언론 지원 정책 확대에 기여한 점이 반영됐으며, 국회 활동을 통해 지역신문이 처한 구조적 한계를 구체적으로 드러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p><p> </p><p>박 의원은 그동안 국정감사와 질의를 통해 ▲지역신문 발전기금 축소 문제 ▲우선지원 대상사 선정 기준의 불균형 ▲정부광고의 수도권 편중 현상 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으며, 이는 단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제도 개선 방향도 함께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p><p> </p><p>주요 대안으로는 발전기금 확대와 지원 대상 기준 합리화 및 정부광고의 지역매체 배분 확대 등이 제시됐다. 이를 통해 지역신문이 지역사회 여론 형성과 문화적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정책 재정비 필요성을 강조한 것.</p><p> </p><p>지역언론 관계자들은 “현장의 문제를 정확히 짚고 실질적 개선 방향까지 제시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역언론 생태계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역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p><p> </p><p> </p><p>한편, 앞서 박 의원은 지난 3월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선정하는 자치분권대상도 수상한 바 있으며, 이처럼 잇따른 수상은 지역언론계가 바라보는 정책 신뢰도를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5:0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의원]]></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23</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 유수지, 멸종위기종 품은 ‘도심 생태공원’으로 탈바꿈]]></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0120149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버려진 유수지’, 맹꽁이 숨 쉬는 생태공원으로 변화/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 아산시가 장기간 활용되지 못했던 도심 유수지를 생태공간으로 전환하는 사업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단순 방재시설에 머물렀던 공간을 시민과 야생생물이 함께 이용하는 친환경 공원으로 재구성한다.</p><p> </p><p>시는 15일 탕정3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자연환경 복원 및 생물다양성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p><p> </p><p>대상지는 탕정면 매곡리 일대 약 8,700㎡ 규모 유수지로 그동안 집중호우 대응 시설로만 기능하며 평소에는 접근이 제한돼 사실상 유휴지로 남아 있었다.</p><p> </p><p>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부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맹꽁이의 대체 서식지로 복원되는 동시에 인공습지와 생태 체험 공간을 비롯해 보행로 등을 갖춘 공원으로 조성돼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p><p> </p><p>추진위원회는 사업비 기탁과 함께 맹꽁이 이주 및 사후 모니터링 등 생태 관리 업무를 맡고 시는 공원 조성과 행정 절차를 담당하는 등 역할 분담도 명확히 설정됐다.</p><p> </p><p>재원 구조 역시 민·관 협력 모델로 설계돼 총 12억원대 규모 사업비는 국비와 시비에 더해 민간 기부금을 결합해 마련되며, 이를 통해 재정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사업 추진 속도를 높였다.</p><p> </p><p>오세현 아산시장은 “방치된 공간을 생태 자산으로 전환하는 상생형 프로젝트”라며 “민간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의 실행력이 결합된 사례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녹색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0132744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버려진 유수지’, 맹꽁이 숨 쉬는 생태공원으로 변화/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아산시는 오는 5월 실시설계와 8월 착공을 거쳐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공원이 완성되면 탕정지구 일대에 대규모 녹지 축이 형성돼 열섬 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59: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22</guid>
     </item> 
	  <item>
       <title><![CDATA[양승조 예비후보 ‘승리 위한 선택은 나’…충남지사 결선 막판 지지 호소]]></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5409224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페이스북 캡처/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결선투표 마지막 날인 15일 양승조 예비후보가 권리당원을 향해 결집을 촉구하며, 막판 지지 호소에 나섰다.</p><p> </p><p>특히, 영상 메시지를 통해 당에 대한 오랜 헌신과 정책 경쟁력을 앞세워 ‘승리를 위한 선택’을 강조한 양 예비후보는 당이 어려웠던 시기에도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켜온 인물임을 부각하며, 총선 당시 험지 출마 경험까지 언급해 ‘책임 정치’ 이미지를 강조했다.</p><p> </p><p>비록 낙선했지만 이를 통해 지역 내 당 지지 기반을 끌어올렸다는 점을 성과로 제시하고 도지사 재임 시절 추진했던 ▲무상교육·무상급식 ▲농어민수당 ▲교통복지 확대 정책 등을 언급하며, 현 정부의 핵심 기조와 궤를 같이하는 정책 실행력을 강조했다.</p><p> </p><p>충남에서 이미 정책 모델을 구현해 본 경험이 있는 만큼, 국정 방향을 현장에서 완성할 적임자라는 점을 내세운 것이다.</p><p>본선 경쟁력도 도덕성과 안정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흔들림 없는 후보”라는 점을 부각시키고 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와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카드라고 주장했다.</p><p> </p><p>한편, 양승조 예비후보는 “지금 필요한 것은 확실한 승리”라며 “당원들의 선택이 충남의 미래를 결정짓는다”고 마지막까지 지지를 모아줄 것을 호소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5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21</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기술교육대 ‘안전관리 집중주간’ 운영…실천 중심 캠퍼스 안전문화 확산]]></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4958485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전보건경영활동 고도화 TF 자문단 위촉/사진:한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기억을 실천으로 잇는 안전한 캠퍼스’를 주제로 13일부터 17일까지 ‘안전관리 집중주간’을 운영하며, 재난 대응 역량과 안전보건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p><p> </p><p>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국민 안전의 날’을 계기로 기획된 가운데, 구성원 참여를 기반으로 한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p><p> </p><p>특히, 총장 직속 안전보건 자문단을 새롭게 구성해 전문성을 높이고 정기 점검과 컨설팅을 통해 대학 안전관리 시스템을 한층 체계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사고 예방 중심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캠퍼스 전반의 안전 수준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p><p> </p><p>구성원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 가운데, 주요 재난 사례와 대응 방법을 공유하는 전시와 캠퍼스 내 위험 요소를 직접 찾아 표시하는 활동 등 비상벨 위치를 확인하는 체험형 이벤트까지 진행된다.</p><p> </p><p>이러한 활동은 일상 속 위험을 스스로 인식하고 대응하는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지진·화재 대응 훈련과 안전용품 제작 체험을 비롯해 현장 근로자 격려 캠페인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도 운영해 안전 의식을 생활화하도록 유도하고 있다.</p><p> </p><p>유길상 총장은 “구성원이 함께 위험을 발견하고 예방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때 진정한 안전 캠퍼스가 완성된다”며 “이번 집중주간이 실천 중심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534095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전관리 집중주간' 행사에서 캠퍼스 안전지도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사진:한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한기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참여와 체험을 통해 안전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45: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20</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배꽃 개화기 맞아 인공수분 총력 지원…공무원 등 1천여 명 투입]]></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4525175.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석필 권한대행 인공수분/사진:농업정책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배꽃 개화 시기에 맞춰 과수 농가 지원에 나선 가운데, 오는 19일까지 성환·성거·직산 일대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인공수분(화접) 일손 돕기를 집중 추진한다.</p><p> </p><p>배꽃이 만개하는 짧은 기간 안에 작업을 마쳐야 하는 특성상 대규모 인력 지원이 필수적인 상황이며, 이번 지원에는 공무원을 비롯해 군부대와 자원봉사단체 등 약 1,000명이 참여해 고령농과 여성·장애인 농가 등 160여 농가를 중심으로 지원된다.</p><p> </p><p>특히, 인공수분 작업은 시기를 놓칠 경우 한 해 수확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인력 확보가 가장 큰 과제로 꼽히고 있으며, 이번 지원은 단기간 집중 노동이 필요한 농번기 특성을 반영해 공공 인력이 직접 투입되는 대표적인 농업 지원 사례이다.</p><p> </p><p>이날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도 직접 농가를 찾아 작업에 참여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p><p> </p><p>김 권한대행은 “인공수분은 배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작업”이라며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농가의 인력난을 해결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45019996.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공직자 인공수분/사진:농업정책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천안시는 농촌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장기간 인공수분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체계적인 인력 배치를 위해 농협과 자원봉사 조직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꽃가루와 장비 지원 등 생산비 절감 정책도 병행해 농가 부담을 낮추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41: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19</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교육지원청·천안시, 예술복합공간 조성 공모 선정…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40109903.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예술고 예술활동복합공간 배치도/사진:충남교육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이 추진 중인 예술활동 복합공간 조성 사업이 교육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p><p> </p><p>이번 사업은 천안시와 충남예술고가 협력해 추진하는 학교복합시설로 문화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성거·직산·입장 지역에 공연과 전시를 비롯해 연습이 가능한 통합형 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p><p> </p><p>특히, 그동안 외부 공연장 이용 시 발생했던 학생들의 이동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에게도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p><p> </p><p>사업은 충남예술고 부지 내에 연면적 약 1,260㎡ 규모의 공연 중심 복합시설과 야외무대 및 주차 공간 등을 포함해 추진되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완공 이후에는 학생 교육과 지역문화 활동이 결합된 공유형 공간으로 운영될 전망이다.</p><p> </p><p>교육지원청은 이번 공모 선정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문화시설 모델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p><p> </p><p>차덕환 교육장은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학생과 시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교육 공간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천안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이 교육시설을 지역사회와 연계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확장하는 사례로 지역 문화 격차 해소와 교육 환경 개선을 동시에 이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36: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지원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18</guid>
     </item> 
	  <item>
       <title><![CDATA[이명수 에비후보, 불당동 중학교 과밀 ‘배정체게 개선’ 해법 모색]]></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3615199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 학부모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천안 불당동 지역 중학교 과밀 문제 해결을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섰다.</p><p> </p><p>지난 13일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열고 중학교 과대·과밀 현상의 원인과 대책을 논의한 이 예비후보는 불당2동 일대가 신도시 개발 이후 지속적으로 학생 수요가 집중되면서 특정 학교에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참석자들의 지적을 청취했다.</p><p> </p><p>학부모들은 “천안서중부학군 전체는 비교적 안정적인 구조지만 불당동은 선호 학교와 학원 인프라 영향으로 수요가 집중되는 ‘국소적 과밀’ 문제가 고착화됐다”고 설명했다.</p><p> </p><p>이는 단순한 학생 증가가 아닌 배정 방식과 학군 구조의 문제라는 점을 강조했으며, 학교 신설이나 이전 등 시설 중심 대책은 막대한 예산 부담과 함께 지역 간 학생 수 불균형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p><p> </p><p>대신 근거리 배정 확대와 학군 재조정 등 제도 개선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해결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기존 학교의 교실 증축 등 인프라를 활용하면 추가 재정 부담 없이도 일정 부분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p><p> </p><p>이 예비후보는 “현장 의견 외에도 다양한 시각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추가 논의를 통해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후속 논의 자리를 예고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3537137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육청 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한편, 이번 간담회는 교육 인프라 확충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배정 체계 개선을 통한 구조적 해결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31: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17</guid>
     </item> 
	  <item>
       <title><![CDATA[기지 발휘한 우체국 직원, 보이스피싱 막았다…천안동남경찰서 감사장 수여]]></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301624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이스피싱 예방 우체국 직원에 감사장 전달/사진:천안동남경찰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동남경찰서는 15일 동천안우체국을 찾아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기여한 직원 A씨에게 감사장과 검거보상금을 전달했다.</p><p> </p><p>A씨는 지난달 31일 우체국 업무 과정에서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의심되는 상황을 포착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다. 이 같은 신속한 대응으로 경찰은 현장에서 피의자를 검거했고 약 2,990만원에 달하는 금전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p><p> </p><p>경찰은 이번 사례가 현장의 작은 관심과 판단이 대형 금융범죄를 막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준 대표적 사례라고 평가했다.</p><p> </p><p>특히, 보이스피싱 범죄는 점점 수법이 정교해지고 있어 시민들의 경각심과 즉각적인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p><p> </p><p>이민수 서장은 “세심한 관찰과 빠른 신고가 추가 피해를 막고 범인 검거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와 민·경 협력을 강화해 시민 재산 보호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천안동남경찰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의심 상황 발생 시 즉시 신고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28: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16</guid>
     </item> 
	  <item>
       <title><![CDATA[선문대 ‘파란사다리 사업’ 8년 연속 선정…글로벌 인재 양성 성과]]></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2550978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파란사다리 사업 2025년 미국네바다주립대학교 수료식/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선문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에 8년 연속 이름을 올리면서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교육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적 여건 등으로 해외 경험이 어려운 대학생에게 연수 기회를 전액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 체험을 넘어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까지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p><p> </p><p>특히, 선문대는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토대로 자기 이해부터 진로 설계와 취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 체계를 운영해 왔으며, 학생들의 실질적인 성장 성과를 끌어내는 데 주력해 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2657740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년 파란사다리사업 태국 PIM 현지기업탐방/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올해는 총 70명을 선발해 4주간 해외연수를 진행하며, 참가자들은 네바다주립대학교와 Panyapiwat Institute of Management, 두이탄대학교 등에서 어학 교육과 현지 문화 체험을 비롯해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p><p> </p><p>또한, 사전 진로 교육 강화와 현지 기업 연계 확대 및 사후 멘토링 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기 연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역량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프로그램을 고도화할 방침이다.</p><p> </p><p>문성제 총장은 “해외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2621549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년 그랜드캐년 탐방/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선문대는 자체 글로벌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국제교류 기반을 강화하는 등 학생 중심의 해외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05: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15</guid>
     </item> 
	  <item>
       <title><![CDATA[민주당 천안시장 본경선 토론회 개최…“정책 경쟁 본격화”]]></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5511183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 4인 합동토론회/사진:천안미디어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본경선 진출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책과 비전을 겨루는 합동토론회를 통해 본격적인 경쟁 국면에 돌입했다.</p><p> </p><p>15일 신불당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조현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각 후보들은 도시 발전 전략과 민생 정책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공약을 제시했다.</p><p> </p><p>이번 자리는 단순한 경선 절차를 넘어 유권자들에게 후보들의 정책 역량과 시정 철학을 검증받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먼저 한태선 후보는 ‘더 큰 천안’을 내세우며, 교통체계 혁신과 생활물가 안정, 교육·체육 기회 확대 등을 강조했다.</p><p> </p><p>시민 체감형 정책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p><p> </p><p>구본영 후보는 미래 산업 기반 구축과 도시 공간 재편에 초점을 맞췄으며, 혁신 산업벨트 조성과 스마트 교통을 비롯해 주거 공급 확대와 문화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도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p><p> </p><p>이규희 후보는 민생 중심 행정을 전면에 내세우며 인공지능 산업 유치와 교통 인프라 확장 및 천안·아산 통합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고 지역 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도 강조했다.</p><p> </p><p>장기수 후보는 세대·산업·행정 전반의 구조 개편을 통한 ‘도시 대전환’을 제안했다. 공공서비스 상시 운영과 대규모 공간 재구성을 통해 시민 중심 도시로 탈바꿈하겠다는 비전을 밝힌 것.</p><p> </p><p>이번 토론회는 각 후보의 정책 방향과 실행력을 비교할 수 있는 자리로 경선의 흐름을 가를 주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단순 인지도 경쟁을 넘어 정책 중심 선거로 전환하는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5520593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 4인 합동토론회/사진:천안미디어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이날 합동토론회는 유튜브 체널 ‘오마이TV’가 중계한 가운데, 민주당 충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회가 주최하고 천안시 갑·을·병 지역위원회가 주관해 생중계 토론회로 주도권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3:53: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14</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경찰청, 봄철 고속도로 안전 비상…대형버스 집중 단속]]></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2454824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속도로 대형버스 사고 AI 생성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청남도경찰청이 봄철 이동량 증가에 대비해 고속도로 교통안전 강화에 나선다.</p><p> </p><p>경찰은 나들이 차량과 수학여행 버스 등 대형 차량 운행이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고속도로 교통안전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교통안전 대응은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버스 관련 사고가 잇따르는 등 대형 인명피해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이다.</p><p> </p><p>실제 단체 이동 차량이 앞차를 들이받거나 고속버스가 도로를 이탈하는 등 부주의로 인한 사고 사례가 이어지면서 안전 관리 필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p><p> </p><p>이에 따라 고속도로순찰대는 휴게소와 요금소를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현장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p><p> </p><p>특히, 사고 위험이 높은 대형버스를 대상으로 위반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단속 방식도 한층 강화된다. 기존 암행순찰차 외에 일반 순찰차에도 이동식 단속 장비를 확대 도입해 과속 차량을 실시간으로 적발하고 대형차 특유의 위험 운전 행태를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p><p> </p><p>경찰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일수록 순간적인 방심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운수업계와 협력해 예방 중심의 교통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주요 단속 대상은 대열운행과 무리한 차선 변경 및 지정차로 위반 등이며, 고속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운전자의 안전 의식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1:18: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13</guid>
     </item> 
	  <item>
       <title><![CDATA[김연정 비례대표 예비후보 ‘악의적 흑색선전’ 입장 밝혀…비례대표 경쟁 과열 속 네거티브 공]]></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3811245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연정 예비후보 흑색선전 언론 보도에 따른 기자회견/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김연정 국민의힘 천안시의회 비례대표 예비후보가 14일 언론을 통해 제기된 종교와 부친에 대한 의혹에 대해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p><p> </p><p>김 예비후보는 종교 관련 논란과 관련해 “과거 특정 종교에 몸담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10여 년 전 탈퇴했다”며 “이후 어떠한 연관도 없고 현재 무종교 상태이다”라고 선을 그었다.</p><p> </p><p>이는 예비후보자 개인의 과거 이력을 현재 정치 활동과 연결하는 것으로 정치적 의도가 담긴 왜곡이라고 주장했다.</p><p> </p><p>또한, 부친의 특정 단체 활동 및 대학 매점 운영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며, 실명이 언론에 공개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p><p> </p><p>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보도되면서 가족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강조한 김 예비후보는 “공천 경쟁 과정에서 빚어진 전형적인 네거티브 공세이다”라며 “허위 사실 유포와 관련해 법적 대응에 착수해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묻겠다”는 입장이다.</p><p> </p><p>이번 사안은 비례대표 공천을 둘러싼 경쟁이 과열되면서 정책과 자질 검증보다 상대 후보를 겨냥한 비방이 확산되고 있다는 지적이며, 당 지지율과 의석 확보 전망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비례대표 순번 경쟁이 치열해지는 등 갈등이 더욱 심화되는 양상이다.</p><p> </p><p>김 예비후보는 “공천 과정에서 이미 사실관계를 충분히 소명했다”며 “흑색선전에 흔들리지 않고 유권자의 평가를 받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380147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연정 예비후보 흑색선전 언론 보도에 따른 기자회견/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한편, 일각에서는 선거 국면에서 확인되지 않은 의혹 제기와 언론의 실명 공개 보도가 유권자의 판단을 흐릴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으며, 정책 경쟁이 실종되고 인신공격성 공방으로 흐를 경우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34: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12</guid>
     </item> 
	  <item>
       <title><![CDATA[안장헌, 온라인 타운홀로 시민 소통 강화…“상시 소통 행정 구현”]]></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1943667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장헌 에비후보 타운홀 미팅 화면 캠처/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온라인 타운홀 미팅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정책 비전과 공약을 공유했다.</p><p> </p><p>안 예비후보는 14일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소통 방식인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타운홀을 열고 약 1시간 동안 시민들과 실시간으로 의견을 주고받았다.</p><p> </p><p>이날 방송은 접속자 증가로 일부 기술적 불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조회수와 활발한 채팅 참여를 기록해 관심을 모았다.</p><p> </p><p>특히 ‘시민이 묻고 후보가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10대 핵심 공약이 먼저 소개된 뒤 사전 질문과 실시간 질의응답이 이어졌다.</p><p> </p><p>안 예비후보는 교통 체계 개선과 보육·의료 안전망 구축을 비롯해 주거·문화 환경 개선과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중심으로 공약을 설명했으며, 시민들이 제기한 다양한 질문에 대해 즉각적으로 답변하고 소통을 이어갔다.</p><p> </p><p>오세현 시장과의 기존 토론 제안이 성사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민이 직접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단독으로라도 소통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힌 안 예비후보는 “시장에 당선되면 정기적인 온라인 소통과 현장 중심 행정을 병행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참여 시민들은 실시간 채팅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정치 방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1906757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장헌 온라인타운홀미팅 결과 캡쳐화면/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안장헌 예비후보는 다가오는 당내 경선을 언급하면서 ‘시민 중심의 변화를 이끌 선택이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휴대전화 공개와 현장 시장실 운영 등 상시 소통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02: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11</guid>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충남지사 경선후보, 행정수도 완성 위한 ‘세종집무실 본격 추진’ 강조]]></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5840465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종집무실 신속추진 과제 선정발표/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결선 후보가 주도해 온 대통령 세종집무실 추진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가며, 행정수도 완성 논의에 속도가 붙고 있다.</p><p> </p><p>청와대는 14일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집무실을 임기 내 사용할 수 있도록 공사를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으며, 대통령이 세종에서 퇴임식을 치르겠다는 의지도 재차 강조되는 등 정책 추진 의지가 분명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이번 조치는 박 경선후보가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으로서 지속적으로 제안해 온 ‘세종집무실 조기 추진’ 구상이 정부 기조와 맞물리면서 구체화된 결과이다.</p><p> </p><p>특히 ‘대통령 제2집무실’ 개념을 ‘세종집무실’로 공식화하고 정책 과제로 끌어올린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세종집무실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로 행정 기능의 분산과 정책 효율성 제고 측면에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p><p> </p><p>정부는 이를 행정수도 완성의 출발점으로 보고 단계적 추진에 나선다는 방침이며, 실제 사업도 가시화되고 있다. 오는 2029년 입주를 목표로 한 부지 조성 공사가 입찰 절차에 돌입해 물리적 기반 구축이 본격화되는 단계에 진입했다.</p><p> </p><p>박 경선후보는 “세종집무실 추진은 수도권 중심 구조를 완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첫 단계”라며 “충청권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성장 축을 형성해 국가 발전의 구조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582599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세종집무실 신속추진 과제 선정발표/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정치권에서는 이번 세종집무실 추진이 단순한 공약을 넘어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장기 국가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9:5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국회의원]]></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10</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교육지원청, 마을교육포럼서 ‘지속가능 교육생태계 구축’ 논의 ]]></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5134554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아산마을교육포럼 1차 배움자리 /사진:아산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과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온마을’이 지역 교육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p><p> </p><p>양 기관은 14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 아산마을교육포럼 1차 배움자리’를 열고 마을교육 활성화와 마을교사 역할 정립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p><p> </p><p>특히, 이번 포럼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 모델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참여해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p><p> </p><p>발제에 나선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 임성희 센터장은 마을교사의 역할을 재정립할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 구축의 중요성을 제시했으며, 중간지원조직이 마을교육을 연결하는 핵심 축으로 기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p> </p><p>이어진 토론에서는 아산 지역 마을교사 운영 현황과 한계를 짚고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이 제안됐으며, 마을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함께 인정 체계 구축을 비롯해 협력 기반 확대 등이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p><p> </p><p>참석자들은 마을교육이 학교 교육을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지역 전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교육 생태계로 확장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했으며, 이를 위해서는 △행정적 지원 △정책 기반 △실행 조직 △현장 역량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p><p> </p><p>신세균 교육장은 “마을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가 지역교육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한다”며 “마을교사의 성장을 지원하고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512439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아산마을교육포럼 1차 배움자리 /사진:아산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이번 포럼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교육 협력 모델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부각시키는 계기가 됐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9:42: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지원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09</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 옛 소방서 부지, 생활문화 거점으로 재탄생…오세현 시장 현장 점검]]></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4146123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산새로이센터 조감도/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4047312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세현 시장 현장 점검/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가 구 소방서 부지를 활용한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시민 중심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p>오세현 시장은 14일 모종동 일원에 들어서는 ‘아산 The새로이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시설 구성을 비롯해 향후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p><p> </p><p>이 사업은 유휴 공공부지를 생활문화 거점으로 전환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총 19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과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4124249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산 새로이 센터 투시도/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특히, 공동주택 밀집 지역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생활 밀착형 기능을 담고 있으며, 주요 시설로는 양육지원 공간과 소규모 공연장 및 문화 프로그램실과 청년 창업 지원 공간을 비롯해 공유오피스와 주민자치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p><p> </p><p>센터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인정 사업으로 선정된 후 현재 공정률은 약 40% 수준을 나타내고 있으며, 시는 2027년 초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고 향후 문화재단 위탁 운영 등 체계적인 관리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4036256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세현 시장 현장 점검/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완공 이후에는 청년 창업과 돌봄·문화·주민 참여 기능이 결합된 복합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자생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p> </p><p>오세현 시장은 “과거 공공시설을 시민을 위한 미래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상징적 사업”이라며 “공사 추진과 함께 운영 준비도 병행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 생활문화시설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54058757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세현 시장 현장 점검/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아산시는 ‘아산 The새로이센터’ 건립이 지역 주민의 삶과 밀접한 기능을 통합한 도시재생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08</guid>
     </item> 
	  <item>
       <title><![CDATA[개혁신당 충남도당 이성진 천안병 당협위원장, 천안시장 출마공식 선언... ‘12년 미래 설계로 도시 변화 이끌 것’]]></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104784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성진 개혁신당 천안병 위원장이 천안시장 출마 선언 중/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이성진 개혁신당 천안(병) 당협위원장이 14일 천안시장 출마를 공식화하며, 선거전에 뛰어들었다.</p><p> </p><p>이 위원장은 이날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체된 시정을 넘어 시민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p><p> </p><p>이번 출마 선언에서는 단순한 의지 표명을 넘어 지역 현안과 정책 방향을 함께 제시하는 자리로 지역 경제 구조 전환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비롯해 교통 체계 개선과 청년 지원 정책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p><p> </p><p>특히 “체감 가능한 성과 중심의 행정”을 강조하고 형식적인 정책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는 시정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특례시 추진과 관련해서 인근 도시와의 협력 가능성도 언급하는 등 아산과의 통합을 하나의 대안으로 제시하며, 필요하다면 일정 부분 양보를 전제로 한 협력 모델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p><p> </p><p>아울러 지방과 수도권의 기준을 달리 적용하는 특례시 지정 방식에 대해서도 중앙당과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p><p> </p><p>이 위원장은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정치, 시민에게 충분히 설명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천안의 미래를 장기적인 시각에서 설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이성진 위원장의 선거 전략과 주요 정책 구상을 구체화했으며, 향후 지역 현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1:08: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07</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향대, 어기구 의원에 명예정치학박사 수여…정책·지역발전 공로 인정]]></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0710408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어기구 의원에 명예정치학박사 수여/사진:순천향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가 3선 국회의원이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인 어기구 의원에게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p><p> </p><p>대학 측은 이번 수여가 산업정책 발전과 농어업·해양수산 분야 개혁과 지역 균형발전 및 국제 협력 확대 등 다방면에서의 공로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p><p> </p><p>어 의원은 국회 활동에서 정책 중심 입법과 현장 밀착형 의정으로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른바 ‘K-스틸법’ 제정을 주도하고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낸 점이 대표 사례로 꼽힌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0721298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어기구 의원에 명예정치학박사 수여/사진:순천향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또한, 농해수위원장으로서 농업 관련 법안 통과를 견인하고 가격 안정과 재해 대응 체계 강화 등 농정 기반 마련에도 기여했다.</p><p> </p><p>지역발전 분야에서도 교통·산업·교육 인프라 확충과 국비 확보를 통해 성장 기반을 다졌고 국제 행사와 경제 외교 활동을 통해 국내 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 확대에도 힘을 보탰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0731767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어기구 의원에 명예정치학박사 수여/사진:순천향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송병국 총장은 “공공성과 책임을 실천해 온 리더십이 대학의 가치와 부합한다”고 평가했으며, 어 의원은 “국민을 위한 책임 있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1:05: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06</guid>
     </item> 
	  <item>
       <title><![CDATA[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교사 피습 사건에 ‘교권 보호 실패’…교육현장 재설계 필요 ]]></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33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0624012617.png" alt="본문이미지" width="33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계룡 지역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사 피습 사건과 관련해 현행 교권 보호 체계를 강하게 비판했다.</p><p> </p><p>이 예비후보는 “교사가 교장실에서 흉기에 공격당한 사건은 교육현장의 안전이 무너졌다는 신호”라며 “학교가 더 이상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안전한 공간이 아니라는 점에서 심각성을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p><p> </p><p>특히, 이번 사건을 단순한 개별 사고가 아닌 구조적 문제로 규정하며, 학생에 의한 교사 공격이 현실화된 상황에서 유사한 폭력이 반복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우려했다.</p><p> </p><p>그동안 교권 보호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지 못했다고 지적한 이명수 예비후보는 생활지도 권한 약화와 위기 대응 체계 미흡으로 인해 교사들이 갈등 상황을 감당해야 하는 구조가 지속됐다는 주장이다.</p><p> </p><p>한편, 이명수 예비후보는 교육감에 당선될 경우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포함한 제도 전면 재정비를 추진해 교권을 회복하고 교사와 학생 간 상호 존중이 가능한 교육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1:03: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05</guid>
     </item> 
	  <item>
       <title><![CDATA[한기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직업훈련기관 대상 ‘AI·디지털 컨설팅’ 운영]]></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0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025314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6년 2월~3월 개최된 직업훈련 기초컨설팅 현장/사진:한기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김종윤)이 직업훈련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p><p> </p><p>평가원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서대문 위드스페이스에서 ‘직업훈련 기초컨설팅’을 실시하고 약 2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훈련기관의 교육 품질을 높이고 실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 과정으로 구성됐다.</p><p> </p><p>특히, 최근 확산되는 AX(인공지능 전환) 흐름을 반영해 수업 운영부터 행정 업무까지 전반적인 혁신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주요 내용은 ▲AI 기반 수업 운영 전략 ▲맞춤형 프롬프트 활용 ▲구글 워크스페이스·노션 등 협업 도구 실습 ▲AI 활용 콘텐츠 제작 ▲챗봇 기반 학습자 관리 등 현장 수요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p> </p><p>이번 컨설팅에는 대학과 민간 교육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제공하며, 전 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p><p> </p><p>김종윤 원장은 “훈련기관이 기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현장 중심 맞춤형 컨설팅으로 직업훈련의 질적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한기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앞서 진행된 컨설팅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참가자들은 실무 적용성이 높다는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고 신청은 평가원 누리집과 안내 자료를 통해 가능하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1:00: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04</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7년 연속 수상…기업하기 좋은 도시 입증]]></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0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31526208.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투자유치도시 부문 7년 연속 수상/사진:아산시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투자유치도시 부문에서 7년 연속 선정되며, 기업 친화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 </p><p>지속적인 투자유치 성과와 체계적인 기업 지원 정책이 결합된 결과를 얻은 것이며, 지난해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총 27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p><p> </p><p>이 가운데 국내 기업 25곳이 약 5,9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고 이를 통해 1,2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고 있으며, 여기에 외국인 투자기업 2곳도 약 1억 9천만 달러 규모의 자본을 투입하기로 하면서 추가 고용 창출 효과도 전망되고 있다.</p><p> </p><p>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기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확대라는 실질적 목표에 집중해 온 전략의 결과로 분석되고 있으며, 생산 설비 확대와 글로벌 자본 유입이 동시에 이뤄지면서 아산시는 산업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p><p> </p><p>시는 투자 협약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지원에도 기업애로자문단을 통해 인허가 및 규제 문제를 신속히 해소하고 경영안정자금 이자 지원과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 등 금융 지원책을 병행해 기업의 초기 정착을 돕고 있다.</p><p> </p><p>또한, 수출보험과 해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등 지역에 유치된 기업이 성장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 중이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기업이 성장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유치부터 정착·성장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강화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아산시의 이번 수상 성과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안정적인 투자 환경과 실질적인 지원 역량을 갖춘 도시임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7:30: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03</guid>
     </item> 
	  <item>
       <title><![CDATA[선문대, 미얀마 전통축제 ‘띤잔’ 아산 캠퍼스서 재현…다문화 공존 가치 확산]]></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2810755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물축제에서 유학생들이 미얀마 전통춤을 추고 있는 모습/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미얀마 최대 명절인 띤잔(Thingyan)을 맞아 캠퍼스에서 다문화 교류 행사를 열고 글로벌 공동체 조성에 나섰다.</p><p> </p><p>대학 RISE사업단 상호문화지원센터와 국제교류처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2회 띤잔 프로그램’은 13일 아산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유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p><p> </p><p>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의 지원을 받아 유학생들의 문화적 정체성을 존중하고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2919360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얀마 전통 축제를 즐기고 있는 학생들 모습/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특히, 이날 행사에는 미얀마 유학생뿐 아니라 전국 각지의 유학생과 아산 지역 거주 외국인을 비롯해 다문화 가정 등 약 400명이 참여해 캠퍼스 안에서 국제적인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p><p> </p><p>프로그램은 미얀마 전통 음식 체험을 시작으로 축사와 상징적 의식인 ‘물 뿌리기’ 행사로 이어졌고 띤잔 축제의 핵심인 물 뿌리기는 묵은해의 액운을 씻고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 참가자들은 서로에게 물을 나누며 국적을 넘어선 유대감을 형성했다.</p><p> </p><p>이어진 무대에서는 미얀마 전통 춤과 K-POP 공연이 어우러져 문화적 다양성을 보여줬고 퀴즈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참여형 시간도 마련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2836884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물축제에서 유학생들이 미얀마 전통춤을 추고 있는 모습/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행사를 준비한 유학생 대표는 “타국에서 고향의 대표 명절을 함께할 수 있어 큰 위로가 됐다”며 “한국 학생들과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싶다”고 전했다.</p><p> </p><p>문성제 총장은 “이번 행사가 유학생들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주고 내국인에게는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다문화 교육 환경을 조성해 글로벌 캠퍼스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2944589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얀마 전통 축제를 즐기고 있는 학생들 모습/사진:선문대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선문대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내·외국인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지역과 연계한 다문화 교육 거점 역할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대학 캠퍼스가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적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7:26: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02</guid>
     </item> 
	  <item>
       <title><![CDATA[조철기 충남도의원, 천안·아산 돔구장 사업 감사 청구…“재정 절차 위반 여부 따져야”]]></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0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6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504/2025041247268733.jpg" alt="본문이미지" width="46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철기 의원/사진:충남도의회 제공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의회 조철기 의원(아산4·더불어민주당)이 천안·아산 돔구장 건설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적정성을 문제 삼으며, 감사원 감사 청구에 나섰다.</p><p> </p><p>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임에도 사전 재정계획 없이 추진됐다는 점에서 논란이 확산될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p><p> </p><p>조 의원은 14일 ‘천안·아산 돔구장 건설 관련 감사 청구안’을 대표 발의하고 충남도의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한 법적·제도적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p> </p><p>이번 청구안의 핵심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타당성 용역 예산이 편성·의결된 과정의 적법성이며, 아울러 「지방재정법」 제33조의 취지에 부합하는지 사전 재정통제 원칙이 제대로 작동했는지 여부도 주요 쟁점으로 제시됐다.</p><p> </p><p>특히, 조 의원은 해당 사업이 수천억 원 규모의 대형 문화·체육시설 건립 계획임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재정계획 반영 이전에 정책 발표가 선행됐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p><p> </p><p>이후 도의회에서 용역 예산이 통과되면서 사실상 사업이 추진 단계에 들어간 구조에 대해 “절차의 선후가 뒤바뀐 사례”라고 비판했다.</p><p> </p><p>또 “중기지방재정계획은 신규사업의 재정 수용 가능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핵심 장치”라며 “해당 계획 반영 없이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재정 운영의 기본 원칙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p> </p><p>도가 예외 적용 근거로 제시한 법 조항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한 조 의원은 “해당 규정은 재난이나 긴급 경제 상황 등 불가피한 경우에 한정된 것”이라며 “정책 선택에 따른 대형 사업에 이를 적용하는 것은 법 취지에 어긋난다”고 지적했다.</p><p> </p><p>타당성 용역 자체가 단순 검토가 아닌 사업 추진의 실질적 출발점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규모·입지·재원 조달 방안을 구체화하는 공식 단계인 만큼, 사전 계획 검증 이전에 진행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이다.</p><p>조 의원은 “이번 사안은 계획 미반영 상태에서 정책 발표와 예산 편성 및 사업 추진으로 이어진 구조적 문제를 드러낸 사례”라며 “사전 통제 장치가 형식적으로 전락한 만큼 철저한 감사와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p> </p><p>한편, 조철기 의원의 해당 청구안은 대형 공공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재정 절차 준수와 행정 투명성 문제를 다시 한번 부각시킨 가운데, 도의회 의결 절차를 거쳐 감사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며, 감사원이 접수 후 한달 이내 감사 실시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7:2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도의회]]></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01</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교육지원청, 농번기 배 농가 지원 ‘현장 봉사’…교육행정 공무원 앞장]]></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9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2437479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차덕환)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성환 지역 배 농가를 찾아 인공수분 작업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했다.</p><p> </p><p>14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기후 변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교육행정 공무원들이 직접 농작업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특히, 봉사에 앞서 청렴 캠페인을 병행해 공직사회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조하고 교육장을 포함한 간부 공무원들이 현장에 직접 참여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행정 지원단 ‘도솔두레’와 직원 등 약 50명이 자발적으로 힘을 보태 조직 전체의 참여 분위기를 이끌었다.</p><p> </p><p>이날 참여자들은 시기를 놓치면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배꽃 수정 작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며, 적기 작업이 중요한 농가 현실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유지에 기여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2424478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농가 관계자는 “적기에 작업을 마치지 못할까 걱정이 컸는데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줘 큰 부담을 덜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p><p> </p><p>차덕환 교육장은 “지역 대표 특산물인 성환 배 생산을 돕는 뜻깊은 활동에 직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2448520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천안교육지원청 인공수분 작업 활동은 단순한 일손 지원을 넘어 농번기 현장에서 교육행정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천형 봉사 모델을 보여줬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7:22: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지원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900</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계룡 교사 피습 사건에 ‘교권 회복’ 총력…안전대책 전면 재정비]]></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89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1/202601291340260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교육청 전경/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13일 발생한 교사 상해 사건을 계기로 충남교육청이 교권 보호와 학교 안전체계 전면 강화에 나섰다.</p><p> </p><p>교육 현장에서 결코 반복되어서는 안 될 사안이라는 점에서 단순 대응을 넘어 구조적 개선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입장이다.</p><p> </p><p>교육청은 우선 피해 교사의 신속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치료비 지원은 물론 심리 상담과 법률 지원까지 포함한 통합 지원체계를 즉각 가동했다. 신체적 회복뿐 아니라 교단 복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서적 불안까지 고려한 장기적 지원이 병행될 예정이다.</p><p> </p><p>사건 여파로 불안감이 확산된 학교 구성원들을 위한 대응도 강화될 예정인 가운데, 해당 학교에는 전문 상담 인력과 긴급지원팀이 투입돼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집단·개별 상담이 진행 중이고 심리적 안정이 확보될 때까지 지속 지원이 이뤄진다.</p><p> </p><p>특히, 교육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학교 안전관리 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하기로 했으며, 외부인뿐 아니라 학업 중단 학생 등 출입 관리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교무실과 상담실 등 주요 공간에는 비상 대응 장비를 확충하는 등 물리적 안전장치를 강화할 방침이다.</p><p> </p><p>교권 침해에 대한 대응 기조도 한층 강경해 질 계획이며, 폭행이나 상해와 같은 중대 사안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즉각적인 분리 조치와 실효성 있는 보호 조치를 병행해 교사의 교육활동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겠다는 입장이다.</p><p> </p><p>아울러 관련 법령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인력과 예산을 확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한다.</p><p> </p><p>이와 함께 정서적 위기 상태에 놓인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위기 학생 관리체계도 전면 재정비하고 단순 사후 대응을 넘어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해 학교 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전략이다.</p><p> </p><p>교육청 관계자는 “교사가 안전해야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다”며 “무너진 교권을 회복하고, 교사와 학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p> </p><p> </p><p>한편, 교육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수사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에 나서는 한편, 가해 학생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 대응을 예고하는 등 이번 사건이 교권 보호의 중요성과 함께 학교 안전망 재정립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7:21: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899</guid>
     </item> 
	  <item>
       <title><![CDATA[양승조, 공주·홍성·예산 잇단 정책연대…“충남 원팀 행정으로 승리 견인”]]></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89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1907886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 원팀 행정’/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경선후보가 공주·홍성·예산 지역 후보들과 연이어 정책 협약을 체결하며 ‘충남 원팀 행정’ 구상을 본격화했다.</p><p> </p><p>하루 사이 세 지역과 협력 구도를 완성하고 지방선거 승리와 함께 실질적 정책 실행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205234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 정책협약식/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번 협약은 단순한 선거 공조를 넘어 도와 시·군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정체된 사업을 정상화하고 지역 발전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데 목적을 둔 양 예비후보는 이를 ‘충남형 정책 벨트’로 규정하고 도민 체감형 성과 창출을 강조했다.</p><p> </p><p>공주에서는 김정섭 시장 후보와 손잡고 도시개발과 관광·문화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고 송선·동현지구 개발의 안정적 추진을 비롯해 KTX 공주역 활성화와 금강 일대 정원 조성 및 계룡산 문화자원 개발 등 지역 성장 동력을 재가동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2017787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손세희 홍성군수 후보 정책협약식/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홍성에서는 손세희 군수 후보와 함께 서해안 중심 도시 도약을 목표로 교통망과 산업 기반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수도권 전철 연장과 광역교통망 확충을 비롯해 내포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와 산업단지 기업 유치 등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p><p> </p><p>예산에서는 조한영 군수 후보와 정책연대를 구축하고 정체된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선다. 삽교역 역세권 개발과 첨단산업 창업 기반 조성과 바이오 산업단지 구축 및 덕산온천 관광지 재정비 등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p><p> </p><p>양승조 예비후보는 “도와 시·군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일 때 정책 속도와 완성도가 달라진다”며 “공주·홍성·예산과의 협력을 통해 충남 전반의 변화를 이끌고, 선거에서도 반드시 승리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1952668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한영 예산군수 후보 정책협약식/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각 지역 후보들 역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질적인 성과 중심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으며, 단순한 공약 제시를 넘어 실행력을 담보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등 이번 릴레이 협약이 지역 간 연계 발전 전략과 함께 광역·기초단체 간 협치 모델을 제시한 사례와 동시에 선거 국면에서 조직적 결속을 강화하는 전략적 행보로 보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7:1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898</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정부부처 방문 ‘국비 확보 총력전’…도로·재난사업 반영 촉구]]></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89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37272579.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앙부처방문-행안부/사진:예산법무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지역 핵심 사업을 반영하기 위해 중앙부처를 직접 찾아 선제 대응에 나섰다.</p><p> </p><p>이번 중앙부처 방문은 지방정부가 지역발전과 안전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는 사례로 향후 사업 반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p> </p><p>김석필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은 14일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를 잇달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p><p> </p><p>특히, 김 권한대행의 이번 행보는 도시 기반 확충과 재난 예방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36141990.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앙부처방문-국토부/사진:예산법무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먼저 국토교통부에는 ‘아산 배방~천안 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 사업을 국가 계획에 포함시켜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으며, 이와 함께 △성거~목천 구간 우회도로 △입장~진천 국도34호선 △목천~삼룡 국도1호선 확장 등 주요 도로 인프라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필요성도 강조했다.</p><p> </p><p>시는 이들 사업이 교통 혼잡 해소와 산업·물류 경쟁력 강화에 직결된다고 보고 있다.</p><p> </p><p>이어 행정안전부 방문에서는 안궁지구와 송덕지구 등 상습 침수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정비 사업의 신규 선정 필요성을 설명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재난 취약지역 개선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p><p> </p><p>아울러 아우내·원성천·맹곡천 일대 자연재해 위험 개선 사업도 함께 건의하며, 기후 변화로 증가하는 재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 투자 필요성을 강조했다.</p><p> </p><p>김석필 권한대행은 “교통 인프라 확충과 재난 예방 사업은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시민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며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36336639.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앙부처방문-행안부/사진:예산법무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천안시는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5월 말까지 중앙부처와 협의를 이어가며, 사업 반영 가능성을 높인다는 계획이고 부처 단계에서부터 사업 타당성과 시급성을 적극 설득해 실질적인 예산 확보로 이어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31: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897</guid>
     </item> 
	  <item>
       <title><![CDATA[ 충남도, 지방선거 앞두고 ‘행정 공백 차단’ 총력…공직기강·민생 대응 강화]]></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89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507/202507174341754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도 ci/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청남도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치단체장 공석 가능성에 따른 행정 공백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p><p> </p><p>도는 14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 긴급 영상회의를 열고 공직기강 확립과 함께 민생 현안의 안정적 추진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p><p> </p><p>이번 회의는 선거를 약 50일 앞둔 상황에서 권한대행 체제가 확대될 가능성에 대비해 행정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 가운데, 회의에서는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정책의 차질 없는 이행이 강조됐다.</p><p> </p><p>복지·돌봄 분야를 비롯한 주요 민생 사업이 선거 국면에서도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단체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강화하기로 했다.</p><p> </p><p>또한, 공정한 선거 환경 조성을 위해 법정 선거사무 준비를 철저히 하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엄격히 준수할 것을 재차 강조했으며, 행정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공직사회 내부 기강 확립도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p><p> </p><p>이어서 봄철 안전관리 대책도 병행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각종 재난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점검 체계를 가동하고 위험 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p><p> </p><p>아울러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일정에 맞춰 신속한 집행이 가능하도록 사전 준비를 서둘러야 한다는 점도 강조되고 시·군별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예산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등 집행 속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도록 주문했다.</p><p> </p><p>홍종완 행정부지사는 “선거 시기일수록 행정이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공백 없는 행정과 공정한 선거 관리로 도민 신뢰를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p><p> </p><p>한편, 충남도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리더십 공백 상황에서도 도와 시·군이 일관된 행정 체계를 유지하며, 민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정적 도정 운영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2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896</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유치원 방과후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놀이 중심 교육 확대]]></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8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2/202602103051889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교육청 전경/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유치원 방과후 과정의 질적 향상을 위해 교사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p><p> </p><p>도교육청은 14일부터 21일까지 도내 국·공·사립 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최근 교육 환경 변화와 외부 여건을 반영해 전 과정 비대면으로 ‘2026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연수는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교육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으며, 3~5세 유아의 특성을 고려해 창의성과 사회성을 균형 있게 키울 수 있는 방과후 활동을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누리과정과 연계한 놀이 중심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프로그램은 총 4차례에 걸쳐 창의성 향상 과정과 사회성 발달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창의성 영역에서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사회성 영역에서는 ‘정서 교류와 관계 형성’을 주제로 각각 두 차례씩 운영된다.</p><p> </p><p>강의는 해당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 연구진이 직접 맡아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되고 이를 통해 교사들이 실제 수업 상황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도 전략을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더불어 각 유치원에는 놀이 기반 방과후 활동 자료집도 제공해 현장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p><p> </p><p>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방과후 과정은 유아의 전인적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교육 영역”이라며 “교사의 전문성 향상이 곧 교육의 질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연수와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충남교육청은 최근 양육환경과 초기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연수를 통해 유아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교육을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4:39: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도교육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895</guid>
     </item> 
	  <item>
       <title><![CDATA[ 충남개발공사, 공주 도시개발 보상 ‘청렴 간담회’ 개최…주민 소통 강화]]></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8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507/2025071440367029.jpg" alt="본문이미지" width="45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개발공사 로고/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청남도개발공사가 공주 송선·동현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보상 절차의 신뢰 확보에 나섰다.</p><p> </p><p>공사는 13일 보상 대상 주민들을 초청해 변호사 자문이 포함된 청렴 간담회를 열고 향후 토지수용과 행정소송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절차 전반에 대해 사전 안내와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p><p> </p><p>이날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추진된 협의보상 과정이 적절하게 이뤄졌는지 주민과 법률 전문가가 함께 점검하는 자리를 통해 사업 시행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아울러 향후 진행될 수용재결 및 행정소송 절차를 단계별로 설명하고 주민들의 주요 질의에 대해 상세히 답변하는 시간을 운영해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보상 절차를 보다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다.</p><p> </p><p>이와 함께 부정청탁금지법 교육과 청렴 홍보도 병행해 보상 업무 전반에서의 공정성 확보 의지를 주민들과 공유했다.</p><p> </p><p>이병헌 주민대책위원장은 “수용과 행정소송 절차에 대한 궁금증이 상당 부분 해소됐으며, 청렴한 보상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과 기관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p><p> </p><p>한편, 공사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찾아가는 보상 상담 서비스 ▲행정정보 공동이용 서비스 등 주민 편의를 높이는 지원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에도 보상 과정에서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소통 행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4:3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894</guid>
     </item> 
	  <item>
       <title><![CDATA[아산교육지원청, 중증장애인시설 찾아 실질적 환경개선 봉사 펼쳐]]></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8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33105038.png" alt="본문이미지" width="56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방공무원 ‘아름두레 동아리·기계설비 동아리’ 연합 봉사활동 /사진:아산교육지원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 소속 지방공무원 학습동아리 회원들이 지역 내 중증장애인시설을 찾아 실질적인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치며 의미를 더했다.</p><p> </p><p>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시설관리 및 기계설비 분야 공무원들로 구성된 학습동아리 회원 20명은 지난 10일 아산시 영인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메종드로제’를 방문해 현장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궂은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은 예정된 작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 현장에 힘을 보탰다.</p><p> </p><p>이날 봉사는 시설 이용자들의 작업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활동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으며, 참가자들은 비닐하우스 3개 동을 중심으로 바닥 정비 작업에 나서 석분을 깔고 보도블록을 설치하는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에 집중했다.</p><p> </p><p>특히, 관련 분야 경험을 갖춘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하면서 자재 운반부터 바닥 평탄화를 비롯해 블록 시공까지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이뤄졌고 작업의 완성도 역시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p><p>시설 관계자는 “전문성을 갖춘 봉사자들의 참여 덕분에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작업을 마칠 수 있었고 비용 절감 효과도 컸다”며 “환경이 개선된 만큼 장애인들의 직업훈련과 생산 활동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p><p> </p><p>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친환경·사회적 가치 실현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p> </p><p>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정비를 통해 비닐하우스 내부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되면서 향후 초화류 재배 및 직업훈련 공간으로써의 활용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4:25:00 +09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지원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893</guid>
     </item> 
	  <item>
       <title><![CDATA[오세현 아산시장, 달빛어린이병원·돌봄센터 점검…아이 키우기 안전한 도시 구축 ]]></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8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245185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어린이 의료·돌봄 안전망 점검/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오세현 아산시장이 13일 지역 내 어린이 의료와 돌봄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점검에 나섰다.</p><p> </p><p>최근 전국적으로 야간 소아진료 공백으로 부모들의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 중심의 대응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행보를 펼친 것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2439675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어린이 의료·돌봄 안전망 점검/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오 시장은 먼저 신도시이진병원과 아산충무병원을 방문해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해당 의료기관들은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 경증환자를 진료하며, 응급실 과밀을 완화하고 보호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p><p> </p><p>특히,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진료와 인근 약국 연계 시스템은 밤에 아픈 아이를 둔 부모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요소이다.</p><p> </p><p>오세현 시장은 “소아진료 최일선을 지키는 의료진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다”며,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2420293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어린이 의료·돌봄 안전망 점검/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이어 배방읍 내 다함께돌봄센터를 찾은 오 시장은 맞벌이 가정 증가로 돌봄 수요가 확대되는 등 현재 운영 중인 시설을 기반으로 단계적 확충과 프로그램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는 초등 돌봄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p><p> </p><p>오 시장은 “의료와 돌봄, 행정서비스 전반에서 사각지대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와 부모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생활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2429791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어린이 의료·돌봄 안전망 점검/사진:강순규 기자    </p></td></tr></tbody></table><p> </p><p>한편, 아산시는 이와 함께 신규 아파트 단지 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현장도 점검하고 행정 접근성 개선에도 나섰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4:16: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892</guid>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중대재해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사전 예방 중심 안전체계 확립”]]></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89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1610165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대재해예방 담당자 직무교육/사진:안전총괄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가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 관련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공공부문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p><p> </p><p>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공공기관의 책임이 한층 강화된 상황에서 사고 예방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교육은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를 구분해 오전 과정에서는 법령 핵심 내용과 함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비롯해 현장 중심의 사고 예방 수칙을 다뤘으며, 오후에는 공중이용시설 안전관리와 위험요인 사전 점검 등 시민재해 예방에 초점을 맞춘 실무 교육이 이어졌다.</p><p> </p><p>특히, 최근 공공영역에서도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는 가운데,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강의를 통해 부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관리 전략이 공유됐다.</p><p> </p><p>장석진 안전총괄과장은 “사고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담당자의 전문성과 책임 의식을 높여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1623990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대재해예방 담당자 직무교육/사진:안전총괄과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천안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사전 점검과 책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4:14: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시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891</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 임박…지역 건설업계 후원으로 성공 개최 기대감]]></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8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0911795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금성백조주택 박람회 성공 기원 후원금 전달/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개막을 10여 일 앞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지역 기업의 자발적인 후원과 응원 속에 성공 개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p><br />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지역 유력 건설업체인 금성백조주택이 박람회 성공을 기원하며 후원금을 전달해 민관 협력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p><p> </p><p>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3일 도청 접견실에서 금성백조주택 정대식 부회장과 김영환 대표이사, 이원용 고문 등을 만나 박람회 준비 상황과 지역사회의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p><p> </p><p>이 자리에서 정 부회장은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한다”며 50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p><p> </p><p>김 지사는 건설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기업이 뜻을 모아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며, 박람회 기간 동안 더 많은 관람객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p><p> </p><p>특히, 개막을 앞두고 이어지는 민간의 참여와 후원이 행사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긍정적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p> </p><p>이번 박람회는 오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꽃지해안공원과 안면도 수목원 및 지방정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펼쳐진다.</p><p> </p><p>원예와 치유의 가치를 접목한 국제행사로 진행되는 박람회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힐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p> </p><p>전시 공간은 특별관을 비롯해 치유농업관과 국제교류관을 비롯해 산업관 및 충남스마트농업관과 원예치유체험관 등 총 8개 관으로 구성되며, 각 전시관은 차별화된 스토리와 콘텐츠를 통해 원예치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다.</p><p> </p><p>야외 공간 역시 자연과 치유를 테마로 한 정원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야외정원과 치유정원, 세계작가정원, 체험형 놀이 공간 등으로 꾸며져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p> </p><p>개막식과 개장식 및 폐막식 등 공식행사는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연출로 박람회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며, 행사 기간 동안 특별공연과 상설 프로그램 등 체험형 이벤트가 다채롭게 이어진다. 아울러 안면도 수목원과 지방정원을 연계한 프로그램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40926299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금성백조주택 박람회 성공 기원 후원금 전달/사진:충남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충남도는 개막이 임박한 시점에서 이어진 후원과 관심이 박람회 성공 개최의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남은 기간 동안 홍보와 운영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6:0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충청남도]]></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정]]></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890</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경찰청, 경미한 사고 악용사례 적발 보험금 편취 30대 검거]]></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88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34754907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블랙박스 영상/사진:충남경찰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경찰청은 경미한 교통사고를 빌미로 병원에 허위 입원해 보험금을 받아낸 30대 오토바이 운전자 A씨를 보험사기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p><p> </p><p>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천안시 한 도로에서 정차 중 후진 차량과 가벼운 접촉사고를 겪었으나 실제 상해가 크지 않은 상황에서도 입원 치료를 가장해 보험금을 청구한 것으로 조사됐다.</p><p> </p><p>특히, A씨는 입원 나흘 만에 합의금 명목으로 약 300만원을 지급받고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수사 과정에서 A씨는 혐의를 부인했으나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분석을 통해 사고 충격이 미미하다는 점을 입증하고 휴대전화 위치기록을 통해 입원 기간 중 외부 활동 정황을 확보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3481032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블랙박스 영상/사진:충남경찰청 제공    </p></td></tr></tbody></table><p> </p><p>이에 A씨는 “주변 권유로 입원하면 합의금이 많다는 말을 듣고 범행했다”고 시인했으며, 경찰은 “경미한 사고를 이용한 허위 입원은 명백한 보험사기”라며 “적발 시 형사처벌은 물론 면허 제재와 보험금 환수까지 이뤄질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0:43:00 +0900</pubDate>
	    <section>sc30</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889</guid>
     </item> 
	  <item>
       <title><![CDATA[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배제 없는 도시 전환’ 위한 장애인정책 간담회 ]]></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8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34312273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시장애인정책공동연대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선거사무소에서 천안시장애인정책공동연대와 간담회를 열고 장애인 정책 전반에 대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p><p> </p><p>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장애인 삶과 직결된 핵심 과제들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p><p> </p><p>이날 논의에서는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접근성 확대 △중고령 장애인 지원 강화 △중증뇌병변장애인 보호시설 확충 △평생학습 체계 개선 △행정 지원 및 인프라 구축 등 6대 분야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p><p> </p><p>참석자들은 장애 유형에 따라 교통 이용에 제약이 큰 현실을 지적하며, 누구나 이용가능한 이동 서비스 확대와 이용자 중심의 교통 설계 필요성을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34221212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시장애인정책공동연대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또한, 발달장애인과 보호자의 동반 고령화로 인한 돌봄 공백 문제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공간 부족 등도 시급한 과제로 제시됐다.</p><p> </p><p>특히, 중증장애인을 위한 단기 보호시설과 전문 인력 부족 문제는 가족 부담과 현장 안전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개선 필요성이 요구됐다.</p><p> </p><p>장기수 후보는 “장애 정책은 개별 사업을 늘리는 수준을 넘어 도시 시스템 전반을 재설계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동·돌봄·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포용적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34256946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천안시장애인정책공동연대간담회/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생교육 인력 확충 △부서 간 협업 강화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장애인 체육시설의 지역 편차 해소 등 구조적인 문제도 논의됐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0:40:00 +09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천안]]></section_k>
	   <section2><![CDATA[천안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 ]]></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888</guid>
     </item> 
	  <item>
       <title><![CDATA[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 현대차 아산공장 방문해 미래차 산업·노동정책 구상 제시]]></title>
       <link >http://www.thezonenews.kr/188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34009246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방문해 현장 의견 청취한 안장헌 에비후보/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13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찾아 노동조합과 공장 관계자들을 잇따라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 분야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p><p> </p><p>이번 방문은 산업 경쟁력 강화와 노동자 권익 보호를 동시에 모색하기 위한 행보로 안 예비후보는 자동차 산업이 지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비해 중앙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충분하지 않다고 진단하며, 대정부 협력 창구를 강화해 국가 차원의 지원을 적극 확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p> </p><p>또한, 공장 내 유휴 부지 활용 방안을 언급하며, 미래 모빌리티와 첨단산업을 유치해 아산을 미래차 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p><p> </p><p>노동 정책과 관련해서는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노동 전환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도의원으로서 관련 조례 발의 경험을 언급하고 “산업 변화 과정에서 노동자가 배제되지 않도록 보호 장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p> </p><p>안 예비후보는 “기업 성장과 노동자 삶의 질 향상이 함께 이루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thezonenews.kr/imgdata/thezonenews_kr/202604/202604134024559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방문해 현장 의견 청취한 안장헌 에비후보/사진:캠프 제공    </p></td></tr></tbody></table><p> </p><p>한편, 안장헌 예비후보는 현대자동차 공장과 도심을 연결하는 도로망 확충 등 교통 인프라 개선을 통해 물류 효율과 근로 여건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p>]]></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0:38:00 +0900</pubDate>
	    <section>sc14</section>
	   <section_k><![CDATA[아산]]></section_k>
	   <section2><![CDATA[아산지역]]></section2>
	   <author><![CDATA[강순규 기자]]></author>
	   <guid>http://www.thezonenews.kr/1888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