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움아트홀 박영신 개인전 숲의 품/사진:충남도의회 제공
|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남도의회 청사 1층 다움아트홀에서 박영신 작가의 개인전 ‘숲의 품’이 8월 한 달간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숲의 고요함과 생명력, 계절의 변화와 고향 풍경을 담은 작품 20여 점이 선보이면서 작가는 자연이 주는 위로와 인간이 자연과 함께 살아가야 할 의미를 따뜻한 시선으로 표현했다.
박영신 작가는 개인전 7회와 국내외 단체전 100여 회에 참여하고 현재 한국미술협회와 천안현대여성작가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
▲ 다움아트홀 박영신 개인전 숲의 품/사진:충남도의회 제공
|
한편,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