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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0회 임시회 폐회/사진:청양군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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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청양군의회가 제10대 원 구성 이후 첫 회기인 제320회 임시회를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28일 제6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안을 비롯해 자치법규 개정, 칠갑산 휴양랜드 운영 조례 폐지, 전기버스 충전기 설치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전통시장·상점가 육성 조례 개정안과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일부 내용을 보완해 수정 의결했으며, 앞서 22일부터 27일까지는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하반기 계획을 보고받고 군정 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과제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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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0회 임시회 폐회/사진:청양군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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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묵 의장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견제와 협력의 균형을 지키며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