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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11일간의 복지·농업·청소년·문화·온천관광 등 분야별 기관·단체 현장 방문 마무리

- 문화재단·HESPA 방문 끝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 아래 “시민 체감 성과 중심 시정 실현”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12/05 [11:17]

오세현 아산시장, 11일간의 복지·농업·청소년·문화·온천관광 등 분야별 기관·단체 현장 방문 마무리

- 문화재단·HESPA 방문 끝으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 아래 “시민 체감 성과 중심 시정 실현”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12/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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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10개 기관·단체 현장 방문 마무리 /사진:아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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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10개 기관·단체 현장 방문 마무리 /사진:아산시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4일 아산문화재단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 방문을 끝으로 지난달 24일부터 진행된 기관·단체 현장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 시장은 문화재단 직원들과 만나 옹기체험관과 도고아트홀 운영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고 △지역예술인 활동 기회 확대 △이순신 관련 창작콘텐츠 활용 △1인 1악기 동아리 발표 기회 확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문화정책의 내실화를 당부했다.

 

이어 HESPA에서는 아산이 ‘국내 최초 온천도시’라는 점을 강조하고 “온천 산업을 관광에서 건강·복지·산업으로 확장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또한, 수중 헬스케어와 굿스파 인증제 및 스파 지도사 양성 등 기관의 전문성과 역할에 대해서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 시장은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중심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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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 10개 기관·단체 현장 방문 마무리 /사진:아산시 제공    

 

한편, 이번 현장 방문은 “현장에 답 있다”는 오 시장의 시정 철학 아래 마련된 것으로 앞서 시설관리공단과 일자리 관련 기관에 이어 대한노인회와 장애인체육회·체육회·아산원예농협 APC·청소년재단 등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실태와 현안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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