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 견본주택 3일간 1만2천명 방문- 충남 첫 하이엔드 ‘제니스’ 브랜드 아파트…전시·팬사인회로 관심 집중, 청약 흥행 기대
[더존뉴스=강순규 기자]두산건설이 충남에서 처음 선보이는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이 지난 11월 28일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 마련된 견본주택 개관에 주말까지 3일간 약 1만 2,000명이 방문해 분양 개시와 함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두산건설의 분양은 단지 상품성뿐만 아니라 견본주택에서 함께 열린 ‘제1회 제니스 갤러리’와 두산건설 We’ve 골프단 팬사인회 등 이벤트가 더해지며 방문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갤러리에는 에디 마르티네즈, 조지 콘도, 백남준 등 국내외 작가의 작품 8점이 전시돼 관람객 호응을 얻었으며, KLPGA 소속 두산건설 골프단 선수들도 이틀간 팬사인회를 진행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방문객들은 단지의 상품 구성과 가격 경쟁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으며, 전용 84㎡ 중심의 1,202세대로 구성된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4Bay 구조 및 3면개방형(일부) 등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드레스룸과 알파룸·팬트리 등 수납 특화 공간을 도입했으며, 외관에는 부분 커튼월룩이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 내부에는 종로엠스쿨,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예정) 등 교육 특화 시설이 계획돼 있으며, 분양가는 평균 4억7천만원대로 계약금 5% 중 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 금융 조건도 눈길을 끌고 있다.
입지 역시 직주근접성이 높은 점이 특징으로 반경 1km 내 법원·검찰청·공공기관이 위치해 있고 천안역·천안아산역 등 주요 교통 인프라 접근성도 좋으며, 청당초·가온중·청수고 등 학군과 주변 공원 인프라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충남 첫 ‘제니스’ 브랜드 단지로 주목을 받아 많은 방문객이 다녀갔다”며 청약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청약은 ▲12월 1일 특별공급 ▲2일 1순위 ▲3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는 9일 발표되고 정당계약은 22일부터 24일이다. <저작권자 ⓒ 더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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