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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역 광장서 ‘2025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개최…희망 메시지 밝혀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12/01 [22:59]

아산시, 온양온천역 광장서 ‘2025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개최…희망 메시지 밝혀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12/0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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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크리스마스 점등식 개최/사진:아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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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크리스마스 점등식 개최/사진:아산시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아산시(시장 오세현)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시민들에게 희망의 불빛을 전하기 위해 아산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서석웅 목사)와 함께 지난달 30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2025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기독교계 인사,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탄 트리 점등의 순간을 함께했다.

 

특히, 점등식은 시민합창단과 팝페라 공연으로 시작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으로 이어졌으며, 설치된 성탄 트리는 내년 1월까지 밝은 불빛을 밝힐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이번 트리 점등이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모두가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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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트리 점등/사진:아산시 제공    

 

한편, 이날 아산시기독교연합회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사랑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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