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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역농산물 선순환 소비 확대 위한 '도·시군 공공급식추진단' 출범식 개최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08/26 [16:45]

충남도, 지역농산물 선순환 소비 확대 위한 '도·시군 공공급식추진단' 출범식 개최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8/2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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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급식추진단 첫 회의 개최 모습/사진:충남도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청남도가 26일 홍성군 광천읍 잇슈창고에서 '도·시군 공공급식추진단'을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추진단은 기존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활용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 식재료의 선순환을 위한 공공급식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충남도 및 시군 관계 공무원, 학교(공공)급식센터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충남도는 공공급식 정책 방향 설정 및 시군 간 협력 체계 구축을 담당하고 시군 공공급식지원센터는 공급업체 및 생산자 단체와 협력해 지역 식재료의 납품과 관리를 맡게 된다.

 

또한, 충남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공공급식 관련 홍보를 담당하는 이번 회의를 통해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에서 공공급식 기본계획(안)을 논의하고 기관별 추진 현황 및 계획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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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급식추진단 출범 및 첫 회의 개최/사진:충남도 제공    

 

충남도 이정삼 농축산국장은 “이번 회의가 공공급식 정책의 도약을 위한 첫걸음이디”라며 “각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충남이 전국 공공급식 정책을 선도하는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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