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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2025 천안 전국 젊은연극제’...오는 9월 1일 개막

- 슬로건‘We burn together’로 젊은 창작자들의 열정 무대 선보여
- 본 경연과 천안 지역 대학생 참여한 비경연 무대로 나뉘어 진행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08/20 [10:40]

제4회 ‘2025 천안 전국 젊은연극제’...오는 9월 1일 개막

- 슬로건‘We burn together’로 젊은 창작자들의 열정 무대 선보여
- 본 경연과 천안 지역 대학생 참여한 비경연 무대로 나뉘어 진행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8/2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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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젊은연극제 안내문/사진:제이비소극장 제공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의 대표 청년 연극 축제인 '제4회 천안 전국 젊은연극제'가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제이비소극장과 충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슬로건 ‘We burn together’로 뜨거운 창작 열정을 담아 개최한다.

 

이번 연극제는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 열정을 담아 전국 대학 연극 관련 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본 경연 무대와 천안 지역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비경연 무대 '삼색스테이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제이비소극장에서 열리는 본 경연은 ▲9월 1일 동양대학교 「유령 2025」▲2일 청운대학교 「상자 안에 사는 사람들」 ▲3일 백석예술대학교 「존경하는 엘레나 선생님」▲4일 단국대학교 「으라차싹싹 청소팀은 어디든 가 드립니다」▲5일 서울예술대학교 「절레절레 동화」가 무대에 올려진다.

  

충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릴 삼색스테이지는 ▲9월 2일 백석대학교「한씨연대기」▲4일 상명대학교 「성실하고 창조적인」▲6일 호서대학교 「두아 이야기」가 비경연 무대로 선보이게 된다.

 

오규택 집행위원장은 “천안전국젊은연극제는 전국 청년 연극인들의 교류와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 대학생들에게는 무대 경험과 창작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젊은 연극인들이 만들어낼 다양한 무대가 관객들에게도 새로운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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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젊은연극제 비경연 무대로 선보일 삼색스테이지 안내문/사진:제이비소극장 제공    

 

한편, 이번 행사는 제이비소극장이 주최하고 천안전국젊은연극제 집행위원회와 문화예술협동조합 두고가 주관한 가운데, 충청남도와 천안시가 후원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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