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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앰버서더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사진: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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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강순규 기자]충청남도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충남 앰버서더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보령머드축제 기간인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국제교류 플랫폼인 그레이트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GGS)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충남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멕시코·독일·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케냐 등 6개국 청년 인재들이 참여해 충남관광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보령머드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충남과 축제를 직접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을 바탕으로 홍보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이 영상은 다양한 언어로 제작되어 전 세계에 충남의 독창적인 역사와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다.
특히, 2년 전 잼버리 대회에 참가했던 멕시코 청소년이 이번 프로젝트에 다시 참여해 보령머드축제의 추억을 되새기고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사전 홍보에도 힘을 보태 앰버서더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충남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개최될 국제행사들을 성공적으로 알리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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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앰버서더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사진:충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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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프로젝트는 '2025 GG 서머스쿨 필드워크'와 연계해 교육과 관광을 융합한 글로벌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