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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사진:진천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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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뉴스=유병만 기자]진천경찰서(서장 손휘택)가 5일 생거진천전통시장에서 진천군민들의 사회적 신뢰를 높이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진천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를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등 30여 명이 참여해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홍보 물품을 나누어주고 ▲교통질서 ▲생활질서 ▲서민경제질서 등 3대 기초질서 준수를 당부했다.
손휘택 서장은 "군민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는 9월부터 기초질서 위반 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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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사진:진천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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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대 기초질서와 관련해 ▲교통질서: 꼬리물기, 끼어들기, 새치기 유턴 등 5대 반칙운전 근절 ▲생활질서: 쓰레기 무단 투기, 음주소란, 무단 취식 등의 행위 단속 ▲서민경제질서:노쇼 사기 근절 등을 주제로 캠페인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