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및 천안시의회 제9대 후반기 1주년 기념 기자회견 개최

- 천안시의회 의정동우회 회원들도 참석해 축하
- 시민 행복, 존중과 협력 등 의회 전문성 강화 강조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07/04 [10:36]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및 천안시의회 제9대 후반기 1주년 기념 기자회견 개최

- 천안시의회 의정동우회 회원들도 참석해 축하
- 시민 행복, 존중과 협력 등 의회 전문성 강화 강조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7/04 [10:36]
본문이미지

▲ 김행금 의장 제9대 후반기 1주년 기념 기자회견/사진:강순규 기자    

 

본문이미지

▲ 김행금 의장 제9대 후반기 1주년 기념 기자회견/사진:강순규 기자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의회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비롯해 제9대 후반기 1주년을 맞이한 기자회견을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4일 개최했다.

 

이날 김행금 의장은 지난 1년간 27명의 시의원들은 ▲시민 중심 ▲청렴한 의회 ▲전문성 있는 의정활동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경제와 복지·교통 등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시민 행복’이라는 목표로 존중과 협력 속 더 나은 해답을 찾기 위해 전력 질주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시민이 중심이고 시민을 섬기는 의회, 초심을 잃지 않고 남은 임기 동안 올바른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는 뜻도 내놨다.

 

이날 김행금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천안시의회 1주년과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이라는 특별한 날을 맞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해 참으로 뜻깊고 감회가 새롭다”며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예결위 상설화 등 책임 있는 의회 운영을 통해 시민의 세금이 허투루 사용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30년 전 시민들이 직접 지방의회 의원과 단체장을 선출해 천안의 자치와 민주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1963년 시 승격 당시 6만 2천명에 불과했던 천안 인구는 62년 만에 11배가 넘게 증가하는 등 지난 5월 14일을 기준으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중 6번째로 인구 70만을 달성하게 된 것은 시민들의 열정과 적극 참여로 가능했다며, 축하의 말을 덧붙였다.

 

본문이미지

▲ 김행금 의장 기자회견/사진:강순규 기자    

 

한편,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천안시의회 의정동우회’ 회원들이 행사에 참석해 과거 천안시의회 의정 활동을 하면서 쌓은 귀한 경험과 지혜 등 선진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