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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5년 하반기 7월 1일자 정기인사 단행

- 3급 1명, 5급 5명, 6급 이하 40명 승진 총 389명 자리이동

강순규 기자 | 기사입력 2025/06/25 [16:55]

천안시, 2025년 하반기 7월 1일자 정기인사 단행

- 3급 1명, 5급 5명, 6급 이하 40명 승진 총 389명 자리이동

강순규 기자 | 입력 : 2025/06/2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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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원태 행정안전국장 인사브리핑/사진:강순규 기자    

 

[더존뉴스=강순규 기자]천안시는 25일 2025년 하반기 7월 1일자 389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인사 요인을 살펴보면 명예퇴직 3명과 공로연수 7명 등에 이어 휴직과 정년퇴직·의원면직 등으로 인사 요건이 발생했다.

 

우선 3급 지방부이사관은 차명국 기획조정실장이 승진했으며, 채수봉 문화체육국장이 행정자치국장으로 방을 바꾸고 김응일 서북구청장이 문화체육국장으로 옮기게 됐다.

 

여기에 곽원태 행정자치국장은 서북구청장으로 살짝 이동하게 됐으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도시주택국 공동주택과장에는 유경상 팀장이 직무대리로 승진해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또한, 김난영 지방행정주사가 복수직 자리인 동남구 건축과장 직무대리를 수행하게 됐으며, 양 구청의 산업교통과장이 서로 자리를 맞바꾸었다.

 

이날 곽원태 행정자치국장은 “조직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되 능력 발휘를 위한 발탁인사를 병행 추진하고 퇴직 및 휴직자 발생에 따른 승진과 전보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 2025 하반기 7월 1일자 정기인사는 시장 궐위로 인한 권한대행의 첫 번째 인사로 승진 요건과 전보 대상자가 아니더라도 천안공직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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